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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호] 순간의 역사, 끝나지 않은 이야기

남보나 기자l승인2014.09.15l수정2015.04.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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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 2014. 9. 15.


퓰리처상

저널리스트는 물론 문학인이나 음악인들에게도 '더 이상 바랄 수 없는 최고의 경지'라는 수식어로 표현되는 퓰리처상은 1917년 조지프 퓰리처의 유언에 의해 창설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공공봉사 부문을 수상한 신문사에게 수여되는 퓰리처상 메달은 해를거듭하면서 퓰리처상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메달의 한 면에는 벤자민 프랭클린의 흉상 옆모습과 함께 메달을 수상한 언론사의 이름이, 다른 한 면에는 셔츠를 벗어 인쇄판에 걸쳐둔 채 일하는 인쇄업자의 모습이 나타나 있습니다.
수상안내

현재 퓰리처상 선정 위원회는 매년 2천 명이 넘는 후보자 중에서 언론 분야의 상 14개를 포함, 총 21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언론에는 뉴스, 보도사진 등 14개 부문, 문학은 소설, 연극 등 6개 부문, 음악은 1개 부문을 시상합니다.

관람안내

서울  14.06.24~14.09.14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광주  14.09.19~14.10.09
       광주문화예술회관 전시실

성인 12,000  /  중고생 10,000  /  초등.유아 8,000


남보나 기자  nambona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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