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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호] 독자의 프레임

조예지(중국어교육·18)l승인2019.04.22l수정2019.05.10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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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만개한 봄이라면 4월은 저물어가는 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4월에 어울리는 사진으로 해질녘에 찍은 저물어가는 벚꽃을 선정했습니다.


조예지(중국어교육·18)  knue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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