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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호/섹션] 교생실습, 좋은 말씀 전하러 왔습니다!

글 : 김범수 기자 / 편집 : 오승혁 기자l승인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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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교생실습이 오늘 10월 29일부터 시작됩니다. 
교생실습을 처음 하는 3학년 학우들을 위해 4학년 학우들이 조언을 건네주었습니다. 
복장, 실습 생활, 학생지도, 수업, 학생들과의 관계, 교생들과의 관계에 대한 4인 4색의 교생실습 꿀팁! 
지금 당장 확인하러 가보실까요*^^*?

 

복장
 
Q. 피해야 할 옷차림이나 용모가 있나요?
 
A. 사실 학교 분위기마다 조금 달라서 여유 있게 잡는 곳이 있지만 완전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해야 하는 학교도 있기에 이전에 다녀온 선배에게 물어보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물론 모든 학교에서 피해야 할만한 밝은 염색이라던가 짧은 치마 종류는 피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회진(컴퓨터교육·15)학우-
 
A. 옷차림은 정말 학교마다 다양했던 거 같습니다. 제가 경험했던 학교는 깔끔한 정장의 스타일을 원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매번 흔히 ‘칼 정장’이라 하는 슈트에 셔츠 그리고 넥타이를 맸습니다.          
 -박형규(기술교육·15)학우-
 
A. '교생'다운 모습만 한다면 큰 무리는 없습다. '교생'답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흔히 생각하던 교생선생님의 모습입니다. 과한 액세서리, 과한 염색 등만 아니면 큰 상관이 없을 듯 합니다. 성인으로 학교에 가는 만큼, 큰 지적은 없지만, 본인이 출근 전 한 번 살펴보시면 될 듯합니다.
     -이경민(일반사회교육·15)학우-
 
A. 실습 나가기 전에 학교에서 실습 대표에게 따로 연락이 가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 준비하시면 됩니다. 학생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서 교생선생님들에게 이러저러한 것은 하지 말아달라 하는 건데, 요즘 학교 분위기 자체가 용모가 자유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추세라서 교생들에 대한 제재도 점차 줄어들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박혜란(미술교육·13)학우-
 
 
실습 생활
 
Q. 교생의 학교 시간표는 어떻게 되나요?
 
A. 일단 교생의 학교 시간표는 크게 수업 시간과 특강 시간이 있는 거 같습니다. 초등학교와 다르게 중고등학교는 한 교과 선생님이 여러 반을 담당하기에 보통 한주에 15시간 정도 수업이 있어서 하루 평균 3시간 정도의 수업이 있습니다. 첫 두 주 동안은 교과 선생님 수업 때마다 해당 반에 찾아가서 참관했고 나머지 두 주간은 직접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박형규(기술교육·15)학우-
 
A. 아침 먹으면 6시 30분/아침 안 먹으면 7시 기상이 보통, 이후 출근 버스를 타고, 8시까지 출근하는 것이 보통인 것 같습니다. 실습 부장 선생님이 출석 체크를 하십니다. 교과 담임~학급 담임이 분리돼있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같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아침조회 시간이 끝나고 1교시 전 쉬는 시간에 담임샘을 봬서 당일 일정을 조율합니다.           
-이경민(일반사회교육·15)학우-
 
A. 학교에 가면 자신이 맡은 과목의 수업 시간표와 담임 반의 시간표 이렇게 두 개를 받게 됩니다. 그 두 가지에 맞춰 수업 참관을 하거나 아이들 수업을 하게 됩니다. 참관할 수업이 없거나 자신이 할 수업이 없으면 실습생들에게 제공되는 교실에서 수업지도안을 짜거나 공부를 하면 됩니다.               
-박혜란(미술교육·13)학우-
 
Q. 교생이 학교 가서 주로 하는 일은 어떤 게 있나요?
 
A. 교생이 학교에 가서 첫 주에는 학교에 적응하고 학생들과 친해지기도 바쁜데 특강을 듣고 이에 대한 소감문과 매일 써야 하는 일지로 인해 여타 것들에 신경 쓸 겨를이 없을 것입니다. 적응을 마치고 나서는 주로 담당 교과 선생님 수업을 참관하고 자신의 수업을 위한 교수학습지도안을 작성하고 수업을 준비하는데 열을 올리곤 합니다.        
-정회진(컴퓨터교육·15)학우-
 
A. 학교에서 주로 하는 일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겠는데요, 먼저 학생지도와 교과연구입니다. 학생지도로는 조례와 종례 및 청소 지도 그리고 대형 행사들에서 교생반 아이들을 통솔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교과연구는 3, 4주 차에 진행할 수업을 준비하는 활동 그리고 수업에 대한 피드백으로 수업을 수정하는 활동 등이 있겠습니다.         
 -박형규(기술교육·15)학우-
 
A. 교육실습생이 하는 것 중 핵심은 '수업'입니다. 1~2주 차 때 본인이 가르칠 진도/시수를 배정받고, 현직 교사의 수업을 참관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면서 수업지도안을 작성하고, 수업을 어떻게 전개할지 점검받는 시간을 가집니다. 3~4주 차에는 본격적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제일 힘든 주간이고, 제일 재미있는 주간입니다. 
      -이경민(일반사회교육·15)학우-
 
A. 학교 선생님들이 다양한 과목의 수업 참관을 추천해주세요. 자신이 맡은 과목 이외에 다른 과목의 수업을 들으면 굉장히 새로운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첫 주에는 보통 기존 선생님들의 수업에 참관하며 장단점과 소감을 적으며 지냈습니다. 그리고 둘째 주부터는 국,영,수 와 같은 주요 과목 선생님들의 수업이 시작됩니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특강에도 참석하게 됩니다. 수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담임 반의 조례, 종례를 맡게 됩니다. 조례는 아이들의 출석 확인을 하고 주번 확인시켜주고 내야 하는 가정통신문을 받고, 또 오늘 있는 행사, 혹은 다가오는 행사 준비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합니다. 
            -박혜란(미술교육·13)학우-
 
학생지도
 
Q. 교생도 학생 생활지도를 하나요? 예) 교복단속, 교내에서 운동화 사용 등
 
A. 학생들이 교칙을 지키지 않은 채 돌아다니는 것을 보면 불편하긴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교생에게는 어떠한 권리도 없기에 그 학생들에게 생활지도를 하려 해도 효력이 없을뿐더러 과도한 훈계 시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해당 장면을 보고 학생들에게 한 두 마디 정도 말을 건네며 교칙을 지킬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정회진(컴퓨터교육·15)학우-
 
A. 이것도 학교마다 다른데요, 질문하신 생활지도라는 게 수업 영역 외의 모든 것을 포함하는 넓은 의미의 관점에서 본다면 학생들을 대면하는 매 순간 하는 게 생활지도이겠습니다. 친구들끼리 대화지만 욕을 하면 욕하지 말라고 지적도 하고, 반에서 뛰어다니는 학생을 제지하기도 하는 등의 생활지도의 연속입니다. 
                      -박형규(기술교육·15)학우-
 
A. 아니요. 제 생각엔 교생들에게 단속에 대한 업무를 직접 맡기진 않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트러블이 생길 수 있는 민감한 문제이기도 해서입니다. 아이들이 교생을 무서워하지도 않아서 이야기를 한다 해도 들을 것 같지 않습니다. 하지만 학생 생활지도 부분에서 아이들과 소통하고 아이들이 진로에 대해 상담을 한다거나 청소 시간에 청소 안 하는 아이들을 지도하거나 하는 것들은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박혜란(미술교육·13)학우-
 
수업
 
Q. 수업은 몇 번 정도 하시나요? 그중 공개수업은 몇 번 정도인가요?
 
A. 수업 시수 같은 경우는 정말 교과마다 다르고 담당 선생님마다 다르기 때문에 딱 정해서 이야기를 할 수 없는 부분이네요. 공개수업은 보통 과별로 1명이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학교에 따라 다르기도 합니다. 
                        -정회진(컴퓨터교육·15)학우-
 
A. 수업도 학교마다 그리고 과목마다 다릅니다. 보통 15시간 정도 하더라고요. 15시간이면 5차시 수업을 짜서 같은 수업을 3번 하는 정도입니다. 공개수업은 과목마다 한 선생님이 딱 한 시간 진행합니다. 제가 속한 기술과목 같은 경우는 함께 오신 가정과 학우분들 포함해서 그중 한 명이 한 시간 공개수업을 진행하는 형식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과학과의 경우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선생님들 전체 중에 한 분이 한 시간을 진행하는 형식입니다. 
               -박형규(기술교육·15)학우-
 
A. 저 같은 경우는 사회과라 원래 시수가 적은데 3분이 간 경우라 1주 2차시 4시간이라는 매우 적은 수업 시간이 나왔습니다만, 대부분 3~4차시, 10시간은 넘는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공개수업의 경우 학교별로 진행방식이 다른데, 저희의 경우 사회과(지리, 윤리/도덕 포함)에서 1명 뽑아서 수업했었고 보통 담임 학급으로 진행합니다.   
    -이경민(일반사회교육·15)학우-
 
A. 전 미술 전공으로, 중학교를 한번, 예고를 한번 다녀왔습니다. 중학교 같은 경우 수업 2번 했습니다. 예고는 수업을 한번 했습니다. 공개수업은 과마다 한 번씩 하면 됩니다. 수업지도안/PPT, 활동도 공개수업인 만큼 좀 더 신경 썼던 것 같습니다.           
-박혜란(미술교육·13)학우-
 
Q. 수업지도안은 수업마다 만들어야 하나요?
 
A. 수업지도안은 수업마다 만들어야 합니다. 담당 선생님과 이야기해서 정하면 되는데 일반적으로 보통 수업은 약안으로 작성하고 공개수업의 경우 세안으로 작성합니다. 
          -정회진(컴퓨터교육·15)학우-
 
A. 아까 말한 5차시 수업을 짠다고 가정하면 약안을 5개는 만들어서 담당 선생님께 결제를 받고 수업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모든 교생은 의무적으로 세안을 하나는 짜서 부장, 교감, 교장 선생님의 결제를 받아야 합니다. 
                       -박형규(기술교육·15)학우-
 
A. 매 차시마다 만들고, 수업이 끝날 때마다 보완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경민(일반사회교육·15)학우-
 
A. 같은 수업을 다른 반에도 하게 된다면 만들지 않아도 되지만, 다른 수업을 하게 되면 수업지도안을 또 짜야합니다. 
             -박혜란(미술교육·13)학우-
 
Q. 수업지도안은 담당교사(기술 교생이라면 기술 선생님)가 검토해주시나요?
 
A. 네 그렇습니다. 하지만 선생님들도 행정업무와 수업 준비로 바쁘신지라 그렇지 못하신 선생님들도 가끔 있으실 겁니다. 
                    -정회진(컴퓨터교육·15)학우-
 
A. 교과 지도교사가 검토해주십니다. 수업지도안 작성을 학교 자체적으로 추가로 시키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교원대 실습일지에 있는 칸만 다 채우시면 됩니다. 
                 -이경민(일반사회교육·15)학우-
 
A. 수업을 하기 한 주 전까진 수업지도안을 짜서 담당 교사에게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담당 교사께서 피드백을 주시고 필요한 준비물을 준비해 주십니다. 그리고 서류를 결제받아야 하므로 시간에 여유를 두고 검토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박혜란(미술교육·13)학우-
 
  학생들과의 관계
 
Q. 일반적으로 학교 선생님들이 교생이 왔다 가면 분위기가 흐려진다고 걱정하시는데, 그걸 예방 하기 위해 학생들과 교생 간의 적정 거리는 어느 정도로 유지해야 하나요?
 
A. 분위기가 어수선한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4주간 함께했던 사람들이 사라지니 어수선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를 위해 적정거리를 유지하고자 한다면 아예 학생들과 이야기를 하지 않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회진(컴퓨터교육·15)학우-
 
A. 교생이라는 위치가 정말 애매한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선생님도 아니고 학생도 아닌 그 중간 정도의 위치입니다. 그러기에 학생들과 더 친해질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어떨 때는 위치가 모호하여 망설여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교생도 학생들에겐 엄연히 선생님이라는 신분을 지키는 게 수업할 때도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박형규(기술교육·15)학우-
 
A. 어느 정도라고 하면 설명하기가 애매합니다. 교생들이 오면 아이들이 들뜨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첫날에 주의해야 할 점들을 설명해주십니다. 흥분해서 교생에게 지나치게 버릇없이 굴거나 혹은 과도하게 교생에게 의존하는 학생들만 주의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을 지도하거나 상담을 하게 되면 상세한 부분까지도 담임 반 선생님에게 전달을 해주는 게 좋습니다. 또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몰랐던 부분들을 담임 반 교사분께 조언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혹은 상담해준 것 중에 우리가 잘못 이야기한 부분들도 있을 수 있고요. 담임교사분과 나누면 그러한 실수들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혜란(미술교육·13)학우-
 
Q. 남학생, 여학생을 대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나요?
 
A. 요즘 같은 때에는 남교생들은 여학생들을 대할 때 특히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오해받을 행동조차도 하면 안 되며 말 한마디 한마디를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여교생들이 남학교에 가서 어리고 생각 없는 남학생들에게 좋지 않은 말을 듣고 상처받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직 어린 학생들이 아무 생각 없이 한 말이니 듣고 흘려 멘탈관리를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회진(컴퓨터교육·15)학우-
 
A. 불필요한 접촉, 불필요한 상처를 주지 않도록 본인의 손과 발, 입을 항상 주의하십시오. 
                 -이경민(일반사회교육·15)학우-
 
A. 이성 학생들을 대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은 실습 사전 교육에서도 듣고, 학교 현장에 나가서도 중요하게 들으실 것입니다. 그러한 부분들은 기본적으로 지켜주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건 수업시간에 아이들이 떠들 수 있잖아요. 남자아이의 경우에 떠들어서 그 아이의 이름을 부르고 불러내고 하는 것에 대해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하지만 비교적 여자아이들은 그렇게 호명하는 것에도 불편함을 느낍니다. 여자아이 같은 경우는 쳐다보며 눈치를 주거나 가서 조용히 이야기하는 방법을 더 추천합니다. ‘내가 왜 아이들 눈치를 보며 행동해야 돼?’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아이들에 대한 일종의 배려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혜란(미술교육·13)학우-
 
  교생들과의 관계
 
Q. 교생들끼리 친해지는 때는 어느 때인가요?
 
A. 교생들끼리는 보통 회식 자리에서 많이 친해지게 됩니다. 특히 첫 회식의 분위기에 따라 앞으로 실습 분위기가 달려있습니다. 
                    -정회진(컴퓨터교육·15)학우-
 
A. 중고등학교의 경우 교생들끼리 친해지는 때는 아무래도 회식자리인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서로 완전 처음 보는 학우들이 많아서 인사하며 자기 소개하는 게 첫 회식 자리기에 이때 많이 친해지는 거 같습니다.
-박형규(기술교육·15)학우-
 
Q. 퇴근 후 교생들끼리 회식은 자주 하는가요?
 
A. 이 또한 첫 회식에 달려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동료 교생들을 불러내어 회식하곤 했습니다. 4학년 실습 땐 임용고시 준비 때문에 즐기기 힘들 것 같으니 3학년 때 청춘을 불태우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실습 마지막 날 퇴근 후 실습 엠티도 다녀왔는데 추천합니다.           
-정회진(컴퓨터교육·15)학우-
 
A. 회식은 학교마다 다릅니다. 저는 3학년 2학기 실습의 경우 완전 자주 많이 했는데 4학년 1학기 회식의 경우 총 통틀어 3번 정도 한 거 같습니다. 이렇게 학교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같이 가는 구성원마다 천차만별인 게 회식인거 같습니다.
                      -박형규(기술교육·15)학우-
 
A. 학교마다 사람이 맞으면 이틀에 한 번씩 하는 경우도 있고, 안 맞으면 시작 1번 끝 1번? 보통 1주일에 한 번씩은 하는 것 같습니다. 
                 -이경민(일반사회교육·15)학우-
 
A. 그건 실습생들의 재량입니다. 실습 횟수가 정해져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요. 술 좋아하는 실습생들이 많이 모인 학교는 자주 하고 반대의 경우 한두 번 하고 말 수도 있습니다. 보통 실습 첫날 혹은 첫 주 주말에 한번, 그리고 마지막 날 혹은 마지막 주에 한번 이렇게 두 번은 하는 것 같아요.                   
-박혜란(미술교육·13)학우-

 

 


글 : 김범수 기자 / 편집 : 오승혁 기자  knue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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