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1.27 화 16:21

[413호/섹션] 모네 빛을 그리다, 그 두 번쨰 이야기

김수빈 기자l승인2018.04.06l수정2018.04.06 15:4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빛을 사랑한 화가, 자연을 사랑한 화가 모네의 전시회가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모네의 명화를 디지털 아트로 재구성하고, 명화 속 사물과 배경을 실사화 하여 전시장을 꾸렸다.
모네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 그의 일생을 전시회 곳곳에 녹여냄으로써 예술적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vr 체험, 포토존과 같은 동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를 이끄는 다양한 구성으로 남녀노소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전시회가 탄생하였다.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방문하여 아름다운 곳에서 미적 감성을 느껴보면서 재미있는 추억을 쌓아보는 것은 어떨까? ‘모네 빛을 그리다 두 번째 이야기’는 2018년 6월 30일까지 서울 본다빈치 뮤지엄에서 진행된다.


김수빈 기자  tnqlstnwls22@naver.com
<저작권자 © 한국교원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이전홈페이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태성탑연로 250  |  대표전화: 043) 230-3340  |  Mail to: press@knue.ac.kr
발행인: 류희찬  |  주간: 손정주  |  편집국장: 박설희  |  편집실장: 김지연/김보임/허주리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설희
Copyright © 2018 한국교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