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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호]박성민 이후 여전히 사무국장 공석

정문기기자l승인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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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7일 교육부가 한국교원대 사무국장으로 임명했던 박성민 전 역사교육정상화 추진단 부단장이 5월 1일 학술원 사무국장으로 발령되어 우리학교를 떠난 이후 사무국장직은 여전히 공석이다.
현재 사무국장의 업무는 총무과장이 직무대리를 맡아 진행되고 있다. 사무국장직이 공석인 상황에 대해 이원용 총무과 인사팀장은 “사무국장 발령은 교육부의 소관이고, 정권이 교체되는 과정에서 일어난 교육부 조직 개편으로 인해 고위공무원단 인사발령이 지연되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우리학교뿐만 아니라 부산대ㆍ경북대 등 국립대 6개 학교의 사무국장직 역시 공석이다. 박성민 사무국장 임명 항의 의사에 따른 불이익으로 인해 사무국장 임명이 지연되고 있는 것이 아니다"고 우려의 목소리에 답했다.
또한 사무국장석이 비어있는 현 상황에 대해 "불편한 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직무대리를 하고 있는 만큼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사무국장 발령에 대한 추후 사항에 대해서는 "예측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정문기기자  jeremymgj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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