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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호] 박물관은 살아있다

박민지 기자l승인2014.02.24l수정2015.04.1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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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14. 02. 24.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대표적인 트릭아트 전시관으로, 우리나라 8곳에 위치해 있으며 해외까지 발을 넓힌 문화공간이다. 트릭아트, 인터랙티브&미디어 아트, 오브제 아트와 유명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9,000원 정도 이며 소셜 커머스를 이용하면 최대 반값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 가능하다.

오브제 아트
오브제, 즉 조형물을 직접 만지고, 올라타고, 몸을 싣는 등 체험을 통해 느끼는 전시.

트릭 아트
원근법, 음영법과 같은 과학적인 화법과 투명도가 높은 특수도료를 사용하여 빛의 굴절 및 반사를 이용해 평면의 그림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입체적으로 그림을 그려 관람객에게 ‘속는 쾌감’을 선사하는 전시

TIP
트릭아트전시관에 갈때는 꼭 사진기를 들고가야 한다. 예시사진을 보고 역동적인 포즈를 취한 후, 포토존에 발을 맞춰 셔터를 누르도록 하자!

인터랙티브&미디어 아트
악기를 연주하는 그림, 나의 손동작에 맞춰 움직이는 그림, 빛에 따라 대상이 변화하는 작품 등 미디어 기술에 의해 변화되는 아날로그 작품을 전시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조화를 이룬 착시 영상 작품은 현실 속에선 마주할 수 없는 대상들과 만날 수 있게 해준다.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서울 인사동, N서울타워, 대천, 여수, 제주도 중문 및 성읍, 헤이리 등 국내와 태국, 베트남, 중국 등 해외에도 전시관을 마련해 놓았다. 대부분 전시관 주변이 번화가이기 때문에 찾기도 쉽고 관람객의 유입도 용이하다.


박민지 기자  qkrrlxo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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