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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427호/시론] Pedagogical thinking 해 보기
강원국의 책 『대통령의 글쓰기』에서 읽은 한 구절이다. 글을 쓰려면(혹은 일을 하려면) 내가 보는 방식을 알아야 한다. 나는 깊게 보는 사람인지, 멀리 보는 사람인지, 넓게 보는 사람인지, 오래 보는 사람인지……. 적어도 지금...
정광순 초등교육과 교수  2019-05-09
[문화] [428호/컬쳐노트] “흔들리고 휘청거리더라도 괜찮아”
다르기 때문에 차별 당하는 아이들이 있다. ‘루’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불륜관계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로, ‘비오’는 날개가 달린 익인(翼人)과 도시사람의 혼혈이라는 이유로 배척받는다. 그들의 잘못이 아닌 이유로 경멸받으며, 차별받으며, 아이들은 자란다. ...
양인영 기자  2019-05-08
[학내] [428호/보도탑] 사임당관과 청람관, 관내절도와 흡연에 대한 대처 논란
지난 4월 22일 사임당관에 사는 학우들에게 관내절도에 관한 공지가 내려왔다. 공지에는 “세탁실 및 짐방 앞 공간에 의류 건조금지”, “계속해서 도난 발생 시 냉장고에 음식물 보관 금지” 등 강경한 조치가 포함되어있었다. 같은 날 청람관에 내려온 공지...
양인영 기자  2019-05-08
[교육] [427호/교육칼럼] 교사의 가치관에도 혁명이 필요하다
‘4차 산업혁명’은 요즘 시대의 키워드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교육 현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술의 계속되는 발전은 새로운 수업 교구의 개발을 가져왔고, 이는 수업기술의 변화로도 이어졌다. 최근에는 거꾸로 학습이나 무...
양인영 기자  2019-05-08
[사무사(思無邪)] [428호/사무사]거울 속의 반짝임
몇 년 전, 길에서 구걸하는 사람에게 동전을 주었다가 친구에게 핀잔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내가 그 사람이 다리가 불편해 보여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고 말하자, 친구는 그건 다 흉내일 뿐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아마 밤이 되면 멀쩡하게 걸어서 집에 갈 ...
편집장  2019-05-08
[학내] [427호/보도] 4월, 기억해야 할 2014년의 봄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 지 어느덧 5년이 흘렀다. 이를 추모하기 위하여 우리학교에서도 많은 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우리학교 비상대책위원회에서는 4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잔디밭 외톨이 나무 앞에서 세월호 5주기 추모 부스를 운영하였다. 부...
김다은 기자  2019-05-07
[보도] [427호/종합탑] 텅 빈 교원문화관… 4년째 열리지 않는 학생총회
지난 11일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주최한 2019학년도 상반기 학생총회가 정족수 부족으로 무산되었다. 2016학년도 상반기 학생총회부터 연속 7번째 무산이다. 특히 이번 학생총회는 매번 인쇄하여 나누어 주던 비표를 청람광장에 게시하는 것으...
양인영 기자  2019-05-07
[학내] [428호/보도탑] 사랑관 누수, 사고로 학생들 물질적·정신적 피해 커
지난달 25일, 오전 11시 20분경 사랑관에서 누수가 발생했다. 세탁실에서 흐른 물은 벽과 천장을 타고 사랑관 4층의 두 방으로 쏟아졌다. 사도교양교육원 행정실(이하 행정실)은 누수의 원인을 건조기 설치를 위한 전기 공사 중 발생한 사고라고 밝혔다....
이현주 기자  2019-05-07
[기획] [428호/기획] 형법 269조- 낙태죄의 끝, 그리고 시작
지금까지 낙태는 주로 ‘개인의 선택 대 생명존중’이라는 대립 구도의 형태로 논의되었다. 이러한 대립구도 안에서 여성이 처한 사회적 상황은 지워지고 낙태는 온전히 개인의 도덕성에 따른 선택으로 보인다. 그러나 실제로 낙태가 온전히 여성 개인의 선택으로만...
민소정 기자, 이현주 기자  2019-05-07
[독자의시선] [427호] 독자의 프레임
3월이 만개한 봄이라면 4월은 저물어가는 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4월에 어울리는 사진으로 해질녘에 찍은 저물어가는 벚꽃을 선정했습니다.
조예지(중국어교육·18)  2019-04-22
[독자의시선] [427호/독자의 시선] 순리 (順理)
구름에 가리워진 저 희미한 초생달도짙은 안개에 뒤덮인 저 흐릿한 해도잊은 채 살다보면 본래의 총명함을 되찾을 것이다.시간이 약이라던 삼류 글자 나부랭이를 혐오하지만서도혈흔의 색이 바래기까지도시퍼런 멍이 빠지기까지도아이의 울음이 그치기까지도분명, 야속한...
홍수미(화학교육·18)  2019-04-22
[사설] [427호/사설] 환경 문제와 학교 교육
최근의 환경 문제는 우리에게 보다 깊은 이해와 통찰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의 미세먼지 현상으로 맑은 공기는 더 이상 값싼 공공재가 아님을 인식하게 되었다. 깨끗한 물과 공기를 팔아 돈을 버는 날이 올 것이라는 영화의 한 장면이 더 이상 농...
한국교원대신문  2019-04-22
[학술] [427호/교수의 서재] '생의 한가운데'에서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이번 교수의 서재에서는 윤리교육과 김주휘 교수님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주휘 교수님은 대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으로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를 꼽았다. 매 순간 삶에 충실한 주인공 니나의 모습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젊음을 어...
이예림 기자  2019-04-22
[문화] [427호/컬쳐노트] 새 학기,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10년을 넘게 겪어도 여전히 설레면서도 두려운 새 학기가 지나가고 있다. 새 학기가 시작하면서 몰려오는 많은 일에 지쳐 힘을 낼 기운도 없는 사람들과, 끝없는 노력에도 목표에 다다르기엔 한없이 부족해 자괴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에게 가수의 경...
이희진 기자  2019-04-22
[문화] [427호/영화도서관] 3월의 극장가 : <캡틴 마블>부터 <강변 호텔>까지
3월은 왠지 모르게 기대가 많이 되는 달이었다. 작년부터 꾸준히 궁금해왔던 영화들이 대거 개봉할 예정이기 때문이었다. 와 , 등이 그 주인공들이었는데, 를 제외하고는 영화제나 기타 상영 기회를 얻지 못한 영화들이었기에 더욱 그러했다. 이 영화들을 드...
현정우 기자  2019-04-22
[기획] [427호/기획] 젊은 도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의 미래를 그리는 최교진 교육감을 만나다.
한국교원대신문은 시도교육감을 만나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교육감 특집 코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학교 학부생, 대학원생, 교직원, 교수들을 대상으로 만나고 싶은 교육감과 묻고 싶은 질문들을 받았고, 이를 바탕으로 각 시·도 교육감들께 ...
김동건 기자, 정화정 기자, 이예림 기자, 김다은기자  2019-04-22
[기획] [427호/기획] 바글바글 복수전공
우리학교의 많은 학우들이 복수전공 제도를 통해 본인이 입학한 학과 외에 다른 전공을 이수한다. 이번 기획에서는 우리학교의 복수전공 제도를 소개한다. 또 학우들이 어떤 전공을 가장 많이 복수전공으로 이수하는지를 제시한다. 한국교원대신문에서 진행한 설문조...
민소정 기자, 허지훈 기자  2019-04-22
[교육] [427호] 교육동정
◇ 헌법재판소, 학교폭력 가해자 무기한 출석정지 합헌 결정지난 2016년, 학교폭력으로 ‘출석정지 15일’ 등의 징계조치를 받은 학생들이 출석정지 기간의 상한을 두지 않아 학습의 자유를 침해당했다며 헌법 소원을 냈다. 하지만 지난 4월 19일, 학교폭...
양인영 기자, 현정우 기자  2019-04-22
[교육] [427호/교육칼럼] 가치관에도 혁명이 필요하다
‘4차 산업혁명’은 요즘 시대의 키워드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교육 현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술의 계속되는 발전은 새로운 수업 교구의 개발을 가져왔고, 이는 수업기술의 변화로도 이어졌다. 최근에는 거꾸로 학습이나 무...
양인영 기자  2019-04-22
[교육] [427호/오늘의 청람] 교육학 스터디 TMI를 만나다
◇ 교육학 TMI라는 팀명은 무슨 뜻인가요?TMI는 약자인데, 보통 TMI는 Too Much Information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저희 팀이 TMI가 될 수는 있어요. 그러나 저희는 그것에서 벗어나서, 저희 팀의 원래 이름은 Talk of...
허지훈 기자, 이희진 기자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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