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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섹션] [423호/섹션] L교수 사건을 돌아보며
이번 학기에 가장 중요했던 이슈는 ‘교육학과 L교수 성범죄 고발 사건’일 것이다. 8월 4일 청람광장에 고발 글이 올라오고부터 10월 22일 L교수가 파면되기까지, 학내 여러 구성원들의 참여와 주장이 있었다. 한국교원대신문에서는 교육학과 L교수 사건대...
김지연 기자  2018-11-27
[독자의시선] [423호/독자의 시선] 미움 받을 용기
우리는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나와는 다른, 다양한 사람이 참 많다는 것도 알게 된다. 그런 사람들과 살아가면서 어떻게 모든 사람을 다 좋아하고,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해 주길 바랄 수 있을까. 그렇지만 나는 지금까지 그래야 한다고,...
정예주(초등교육·17)  2018-11-27
[소통] [423호/시론] '교원대스럽다'
2001년에 방영된 MBC 드라마 ‘아줌마’는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촌철살인의 현실 풍자 가득한 대사로 채워져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감탄과 폭소를 불러일으킨 화제의 드라마였다. 한때 대한민국 대표 청춘스타였던 강석우가 맡은 남자 주인공 장진구는 속물...
이경택 기술교육과 교수  2018-11-27
[학술] [423호/교수의 서재] "paxis, 이론과 실천의 합"
이번 호 교수의 서재에서는 교육학과 김영석 교수를 만나 젊은 시절 감명 깊게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영석 교수는 파울로 프레이리의 을 의미 있게 읽은 책으로 소개했다.◇ 을 읽은 계기가 무엇인가요?제가 대학생 때 과 학생 학술모임이 있었...
최예찬 기자, 허지훈 기자  2018-11-27
[보도] [광고] 전동 킥보드, 전동 휠, 오토바이 운행 기준 안내
한국교원대신문  2018-11-26
[기자칼럼] [423호/기자칼럼] 대학교에는 '길냥이'가 산다
교원대에도 많은 길고양이가 살고 있다. 하지만 겨울에 ‘교베리아’라고 불릴 정도로 추운 교원대에서, 그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장소는 적다. 그들은 학교의 무관심 속에서 지나가는 학우들의 선의와 동정심만으로 하루하루 생존하고 있다. 심지어 그마저도...
양인영 기자  2018-11-26
[사설] [423호/사설] 학교폭력에 대한 사법적 접근의 명암
2008년에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약칭, 학교폭력예방법)이 제정된 지 10년이 지나고 있다. 당시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법제화가 이루어진 이래로 학교폭력에 대해 관대했던 인식이 변화하고 학교폭력의 발생비율...
한국교원대신문  2018-11-26
[독자의시선] [423호/시는시이다] 내 마음을 달래며 쓴 글, 폭격기
내 마음을 달래며 쓴 글자책에 타고난 나의 마음이오늘도 슬픔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나는 한걸음 떨어져 눈물짓고내 눈물은 호수가 되어 슬픔은 허우적댄다.허우적대는 나의 슬픔 붙잡을 수 없다.붙잡으려 해도 도저히 닿지않기 때문이다.허우적대는 나의...
박준홍(윤리교육·18)  2018-11-26
[학술] [423호/영화도서관] 모두 고마워요! (2)
그러나 그것이 영화가 유지해 온 수면에 균열을, 붕괴와 파장을 일으키는 완력에 의한 것이라 여겨져서 좋아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실존하는 감각의 원인을 규명한다는 것도 문제고, 무엇보다도 그 근원이 오로지 저 자신이라 한정할 수 없다는 점 또한 ...
현정우 기자  2018-11-26
[문화] [423호/컬쳐노트] 완벽한 타인과의 위험한 게임
‘완벽한 타인’은 파올로 제네베제 감독의 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Perfetti sconosciuti’를 직역하면 ‘전혀 모르는 사람들’ 즉 ‘완벽한 타인’이다. 그렇다. 완벽한 타인, 전혀 모르는 사람들, 제목에서 영화의 의도는 나타난다. 자신의...
김다은 기자  2018-11-26
[사회] [423호/사회문화] 청주시 4개 시내버스 노조 “21일부터 무료 환승·단일요금 거부”
청주지역 4개 시내버스 업체들의 노동조합이 지난 6일, 청주시의 재정 지원 확대를 요구하며 “오는 21일부터 무료 환승 및 단일 요금제를 중단하겠다” 고 밝혔다가 19일 철회하였다. 무료 환승과 요금 단일화 거부에 나선 업체는 청신운수, 동일운수, 청...
김다은 기자  2018-11-26
[기획] [423호/기획] 황새공원을 가다
우리학교의 구성원이라면 황새는 친숙할 수밖에 없다. 학생회관에 위치한 매점의 이름은 ‘황새마트’이고, 교육연구관 뒤 산길의 이름은 ‘황새의 춤 길’이며, 학교 곳곳에서 황새 캐릭터를 찾을 수 있다. 이렇게 황새가 우리학교를 대표하는 동물이 된 것에는 ...
김지연 기자(편집 : 정화정 기자)  2018-11-26
[교육] [423호/오늘의 청람] 교사, 어디까지 타협해야하는가?
이번호 오늘의 청람은 ‘교직생활에서 교사가 어디까지 타협해야하는가’를 큰 틀로 하여, ▲학교 밖에서의 교사 ▲교사의 성향과 사상 ▲교사의 근무범위라는 주제에 대한 학우와 기자간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구성되었다. 토론에는 박정은(초등교육·18)학우(이...
양인영 기자  2018-11-26
[교육] [423호/교육칼럼] 사립 유치원 비리 사태를 바라보며
“급식만 해도 아이들마다 돈가스와 탕수육을 깍두기 크기로 잘게 썰어 서너 조각 만들어 주고, 200명이 넘는 아이들과 교사들이 닭 세 마리로 우린 국물에 닭곰탕을 먹습니다.” 지난 10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전직 사립 유치원 교사가 올린 글이다....
김동건 기자  2018-11-26
[교육] [423호/교육탑] 교육의 현장 또한 예술 활동의 일부로
지난 22일 1987년부터 아트센터로 기능해온 헬싱키의 ‘아난딸로 아트센터’와 2004년에 설립된 ‘서울문화재단’이 ‘도시문화자본과 예술교육공간’이라는 주제로 만났다. 포럼이 열린 DDP 디자인나눔관에는 두 기관의 예술교육에 대한 철학과 경험이 묻어나...
이현주 기자  2018-11-26
[교육] [423호/교육] 논란 많은 2019학년도 수능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11월 15일 시행되었다. 전국 86개 시험지구 1190개 시험장에서 59만 5천여 명의 학생들이 응시한 이번 수능에서는 난이도 조절 실패, 오탈자 확인 실패, 사상최다의 이의신청개수 등의 문제점이 부각 되...
김범수 기자  2018-11-26
[교육] [423호/교육탑] "결국엔 우리가 이긴다", 대구에서 열린 스쿨미투집회
지난 18일 대구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야외광장에서 ‘스쿨 미투 행진’ 집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스쿨미투 청소년연대 in 대구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대구구미지부 ▲스쿨미투 대구대책위 등 11개 단체들이 주최했고, 오후 7시 30분부터 2...
서진경 기자  2018-11-26
[학내] [423호/보도] 시민휴(休)를 화장실로 오역, 우리학교 영문표기 실태
학교를 방문한 외국인은 한글을 읽지 못할 경우 안내 표지판의 영문표기에 의지해서 건물을 찾아가야 한다. 그런데 우리학교 캠퍼스 곳곳의 안내 표지판들을 살펴보면 단순 오타부터 건물의 용도를 왜곡하는 오역, 일관성 없는 표기들이 눈에 띈다. 우리학교 영어...
이예림  2018-11-26
[학내] [423호/보도탑] 총장 직선제 향한 선출제도 개선 연구 진행중
◇ 총장공모제란?현재 우리학교는 총장공모제 방식으로 총장을 선출하고 있다. 총장공모제란 학교 구성원이 직접 총장을 선출하는 직선제 대신 ‘임용추천위원회’가 총장 후보자를 심사하여 선출하는 간선제를 말한다. 우리학교에서는 교원 대표 12명·직원 대표 2...
김지연 기자  2018-11-26
[학내] [423호/보도] 미술교육과, 오송초에 벽화 기부
김범수 기자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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