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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407호]1수업 2교사제, 교사수급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인가?
교사는 교원정책을 학교 현장에서 실행하는 주체임과 동시에 정책에 영향을 받는 객체이다. 그러므로 교사들이 새로운 정부가 탄생하거나, 교육부장관이 새로 임명될 때마다 자신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새로운 교원정책에 촉각을 세우는 것은 아마 당연할...
.  2017-10-17
[사설] [406호] 지속가능한 캠퍼스
제405호 한국교원대신문에서 ‘고라니’를 봤다는 한 학생의 전설 같은 이야기와 희미하게나마 찍힌 사진을 보고서 잠시 과거를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분명 우리는 21세기에 보기 드문 친환경적인 캠퍼스에 ‘서식’하고 있음이 틀림없다. 아직도 고라니를 볼 ...
한국교원대신문  2017-09-25
[사설] [405호] 교원정책, 교육의 논리로 풀어야
고용절벽, 취업대란의 폭풍이 임용절벽, 임용대란이라는 이름으로 교육현장에 불어 닥쳤다. 지난 달 발표된 2018년도 초ㆍ중등교원 임용후보자 선발인원 사전예고와 함께 교육계가 휩싸인 혼란은 우리 사회 어디에도 취업전쟁으로부터 안전한 지대는 없다는 사실을...
교원대신문  2017-09-12
[사설] [404호] 공공의 이익은 모두의 책임이어야 한다
“모두의 책임은 누구의 책임도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어떤 일을 추진하면서 구성원 각자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지 않아 누구도 선뜻 나서지 않는 경향을 말할 때 사용된다. 어떤 일을 추진하면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각 구성원의 권...
한국교원대신문  2017-05-29
[사설] [403호] 새 정부에 희망의 교육정책을 제안한다
지난가을 시작된 촛불집회의 함성이 대통령 파면으로 결론지어지면서 조기대선을 맞았고, 이제 그 열망을 담은 새로운 대통령과 정부가 탄생했다. 정부가 당연히 해야 하는 예산 지원을 무기로 삼아 대학을 마음대로 휘두르고, 정당한 과정을 거쳐 선출한 국립대학...
한국교원대신문  2017-05-15
[사설] [402호] 4차 산업혁명이 교육에 주는 메시지
우리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다. 2016년 1월 세계경제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발제가 나온 이후, TV를 시청해도, 신문을 봐도, 인터넷으로 웹서핑을 해도 너무 쉽게, 너무 자주 접하는 용어가 ‘4차 산업혁명’이다. 4차 산...
한국교원대신문  2017-04-24
[사설] [401호] 교육부는 모욕적 인사를 철회하라
지난 3월 17일, 교육부는 전 역사교육정상화 추진단 부단장을 역임한 인물을 우리대학 사무국장에 임명하였다. 금요일에 임명하고 월요일부터 출근하도록 하는 일사천리의 신속한 인사로 우리대학은 그 인물에 대해서 검증할 수 있는 여유조차 없었다. 언론을 통...
한국교원대신문  2017-04-10
[사설] [400호] 계층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사의 역할
교육부와 통계청이 매년 실시하는 사교육비 조사 결과가 최근 발표되었다. 2016년 사교육비 조사결과에서 주목할 만한 내용은 학생 1인당 사교육비가 조사가 실시된 이후 가장 높았고, 소득수준별 사교육비의 격차가 더 심해졌다는 점이다. 월 소득 700만원...
한국교원대신문  2017-03-27
[사설] [399호] N포 세대와 꿈의 대학
‘N포 세대’라는 신조어가 있다. 신조어는 필요와 요구에 의해 새롭게 고안된 것이어서 때로는 기존의 그 어떤 말보다 날카롭고 정확하게 당대의 사회적 상황을 담아낸다. 경제적 압박으로 인해 많은 것을 포기한 신세대를 뜻하는 ‘N포 세대’ 역시 현재 우리...
한국교원대신문  2017-03-13
[사설] [397호] 민주주의의 위기와 시민교육의 과제
민주주의는 시민이 주인이며 국가권력 또한 그 시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당연한 귀결을 기반으로 성립되는 정치이념이자 생활양식이다. 우리 헌법은 제1조에서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선포하고, 제2조에서 바로 이러한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확인함으로써 우리의 ...
한국교원대신문  2016-11-21
[사설] [396호] 미래도서관의 미래는 밝은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소위 미래도서관의 미래는 밝은가? 어떤 조직이든 그 의사결정은 민주적, 합리적 과정을 거쳐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 한 조직의 지도자는 조직 전체의 이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면서 구성원들의 일반의지를 파악해서 조직을 ...
한국교원대신문  2016-11-07
[사설] [395호] 지금 교육의 전문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생각하게 하는 이유
우리 헌법은 모든 국민의 교육받을 권리에 대해서 정하고 있다. 교육기회의 균등성, 의무교육의 보장, 교육의 자주성,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 및 대학의 자율성을 헌법은 명문화하여 보장하고 있다. 그 이유는 국민들이 교육을 통해서 능력껏 함께 살 수 있는...
한국교원대신문  2016-10-24
[사설] [394호] 교직으로 나아가는 준비, 교육실습의 의미
이제 곧 교육실습이 시작된다. 교육실습은 예비교사인 학생들이 막연히 가지고 있었던 자신의 교직 진출에 대한 확신, 학교 현장에 대한 이해, 그리고 배운 지식을 학교 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이다. 결과적으로 교육실습은 현장 경험을 통해 교직에 대...
한국교원대신문  2016-10-10
[사설] [393호] 적정학급과 적정학교의 기준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는 학령인구 감소에서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신입생이 없어서 입학식을 하지 못한 학교가 전국에 120교에 이른다는 뉴스보도(연합뉴스 2016. 9. 21.)는 이러한 현실을 잘 보여주고 있다. 교육부 보도자료(2016. 7....
한국교원대신문  2016-09-26
[사설] [393호]적정학급과 적정학교의 기준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는 학령인구 감소에서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신입생이 없어서 입학식을 하지 못한 학교가 전국에 120교에 이른다는 뉴스보도(연합뉴스 2016. 9. 21.)는 이러한 현실을 잘 보여주고 있다. 교육부 보도자료(2016. 7....
한국교원대신문  2016-09-26
[사설] [392호] 역량강화 교육의 그늘, 전인적인 인간교육으로 밝혀야
요즈음 ‘역량’이라는 용어가 유난히 애용되는 것 같다. 개인의 구직서나 자기소개서는 물론이거니와 작은 회사나 거대한 기업, 나아가 국가 수준에 이르기까지, 역량은 개인이나 집단을 막론하고 필수적으로 지녀야 할 ‘능력’이자 ‘경쟁력’으로 널리 강조되는 ...
한국교원대신문  2016-09-12
[사설] [391호]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의사결정기구가 필요하다.
간단하고 당연해 보이는 일들이 때로는 아주 복잡하고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그 동안 우리 대학에서 평의회 구성과 관련되어 전개되었던 여러 논란을 돌이켜보면 어쩔 수 없이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 사회가 각 분야에서 권위주의적 문화를 청...
한국교원대신문  2016-05-23
[사설] [390호] 교직의 전문성 강화 방안
5월이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날이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일 것이다. 그러나 또 다른 하나의 중요한 날이 있으니 그것은 ‘스승의 날’이다. 스승의 날은 나를 가르쳐주신 선생님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는 날이고, 선생님 또한 제자들의 감사의 마음을 즐겁게...
한국교원대신문  2016-05-09
[사설] [389호] 국립대학 연합체, 통합을 위한 초석은 아닌가
지난 3월 22일, 한 주요 일간지를 통하여 국립대학 구조개혁에 대한 교육부 장관의 구상을 엿볼 수 있었다. 아직 구체화된 단계는 아니지만,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같은 권역의 국립대를 묶어 연합체를 만든 후에 각 대학을 전공별로 특성화하는 것이 골자이...
한국교원대신문  2016-04-25
[사설] [388호]교원양성대학 평가 결과를 직시하자
우리 대학 곳곳에 최근 실시된 교원양성대학 평가결과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개나리와 진달래가 산벚꽃과 라일락에 자리를 내주는 봄의 한복판에 내걸린 좋은 성적표를 바라보며, 우리가 그렇게 잘 해내고 있나 하는 우쭐함을 느끼기도 한다. 일단 우리 ...
한국교원대신문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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