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6.17 수 15:38
기사 (전체 1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술] [443호/교수의 서재] 스승과 제자로서의 꿈을 탐독하다
이번 호 교수의 서재에서는 교육학과 최성욱 교수를 만나보았다. 학부 시절 인상 깊게 읽은 책으로 교육학과 최성욱 교수는 ‘열린사회와 그 적들’, ‘플라톤 대화편’, ‘The I Ching’을 소개했고 그에 대한 독서 경험을 공유했다. ...
허지훈 기자  2020-06-15
[학술] [442호/교수의 서재] 책이 건네는 삶의 길
책에는 힘이 있다. 때로는 단 한 권의 책이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길잡이가 되어주기도 한다. 이번 호 교수의 서재에서는 지리교육과 김영훈 교수의 길잡이가 되어줬던 책 세 권을 소개한다. 김영훈 교수의 삶에 큰 영향을 주었던 ‘인생은 행동이다’, ‘월든...
이희진 기자  2020-06-01
[학술] [441호/교수의 서재] 서가의 책들 속에 담긴 나의 흔적
이번 교수의 서재에서는 윤리교육과 김국현 교수와 ‘합리론’, ‘철학적 인간학’ 그리고 서가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번 글은 ‘교수의 서재’보다 ‘교수의 서가’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이다. 대학생인 우리는 어떻게 책을 읽고, 어떻게 책을 ...
이도빈 기자  2020-05-17
[학술] [440호/교수의서재] 간결한 글 속에 담은 일상의 아름다움
이번 호 교수의 서재에서는 초등교육과 김현욱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김현욱 교수는 읽는 이에게 따뜻함을 주는 글, 피천득의 수필들을 소개하였다. 왜 김현욱 교수는 교육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피천득의 수필들을 소개했을까? 지금부터 그 의미를 생각해...
이도빈  2020-05-03
[학술] [439호/교수의 서재] 슬리퍼는 되고, 쓰레빠는 안되나요?
이번 호 교수의 서재에서는 중국어교육과 김준수 교수와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김준수 교수는 언어 순수주의에 딴지를 거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책, 고종석의 『감염된 언어』를 소개하였다. 슬리퍼는 써도 되고, 쓰레빠는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 ...
김현정 기자  2020-04-20
[학술] [438호/교수의 서재] 교직의 가치를 발견하고 싶다면
이번 호 교수의 서재에서는 교육학과 이재덕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이재덕 교수는 교직의 의미와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책으로, 이홍우의 『교육의 목적과 난 뼈 소개했다. 역사적·이론적 고찰을 통한 교육의 목적과 난점, 교직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들...
허지훈 기자  2020-04-06
[학술] [436호/교수의 서재] 매체의 변화가 바꾸지 못한 추억
기술이 발전하면서 매체 또한 변화하였다. 종이책은 점점 사라지고, 그 빈자리는 전자책이 채우고 있다. 기술교육과 김지민 교수는 매체의 변화가 가져온 소설의 변화와,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종이책의 추억을 말한다. ◇ 교수님이 학창시절에 인상 깊게 읽으셨...
양인영  2019-12-10
[학술] [제435호/교수의 서재] 메논에서 미래를 향한 주체성을 끌어내다
이번 호 교수의 서재에서는 윤리교육과 박병기 교수님을 만나보았다. 학부 시절 감명깊게 읽은 ‘메논’과 최근에 읽은 ‘미래는 오지 않는다’ 두 책을 엮어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그리고 교사를 꿈꾸는 우리에게 덕은 가르쳐질 ...
이예림, 이희진 기자  2019-11-18
[학술] [434호/교수의 서재] 문학소년, 국어학자가 되다
이번 호 교수의 서재에서는 국어교육과 이동석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동석 교수는 인상 깊게 읽은 책으로 시정곤, 최경봉의 ‘한글과 과학문명’, 조세희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이문구의 ‘관촌수필’을 꼽았다. 마음이 숙연해지는 한글의 총체...
김동건, 김현정 기자  2019-11-04
[학술] [433호/교수의 서재] 실제 삶의 이야기로 바라보는 ‘선생님이란?’
이번 호 교수의 서재에서는 불어교육과 정우향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우향 교수는 우리학교 학생들이 엄마 마음처럼 따스한, 그러나 교육자로서의 전문성을 갖춘 교사가 되기를 바라며 에드워드 할로웰의 ‘행복의 발견’과 로버트 그린의 ‘마스터리의 법칙’...
이희진, 한주안 기자  2019-10-21
[학술] [432호/교수의서재] 비판적 시각으로 책 속에 녹아든 사회를 바라보다
이번 호 교수의 서재에서는 독어교육과 강태호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태호 교수는 학생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작품으로 황지우 시인의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게로’와 아도르노, 호르크하이머의 ‘계몽의 변증법’을...
이희진 기자  2019-09-30
[학술] [431호/교수의서재] 접속의 시대, 융합을 통해 최고로 향하다
이번 호 교수의 서재에서는 컴퓨터교육과 이태욱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태욱 교수는 우리학교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으로 제레미 리프킨의 ‘소유의 종말’을 꼽았다. 이 책에서는 더 이상 소유가 아닌 접속의 시대가 온다고 말한다. 이태욱 교수는...
이희진 기자  2019-09-26
[학술] [429호/시론] 소리 없는 말과 거짓말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다. 내가 20년 가까이 몸담았던 초등학교에 아들이 입학한다는 것이 그리 큰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한 달여가 지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아들은 초등학생으로서 달라진 생활을 적잖이 힘들어하고 있었다. 자리에 가만히 앉아 40분...
박재정 초등교육과 교수  2019-05-20
[학술] [429호/시론] EE 와 ESD 그리고 KNUE
EE와 ESD, 그리고 KNUE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며 연결이 되는 약어이다. 먼저 KNUE는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의 약어로서 이 청람벌에 모인 우리 한국교원대학교를 지칭하는 말이다. 교원대는 1985년...
이두곤 환경교육과 교수  2019-05-20
[학술] [427호/시론] Pedagogical thinking 해 보기
강원국의 책 『대통령의 글쓰기』에서 읽은 한 구절이다. 글을 쓰려면(혹은 일을 하려면) 내가 보는 방식을 알아야 한다. 나는 깊게 보는 사람인지, 멀리 보는 사람인지, 넓게 보는 사람인지, 오래 보는 사람인지……. 적어도 지금...
정광순 초등교육과 교수  2019-05-09
[학술] [427호/교수의 서재] '생의 한가운데'에서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이번 교수의 서재에서는 윤리교육과 김주휘 교수님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주휘 교수님은 대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으로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를 꼽았다. 매 순간 삶에 충실한 주인공 니나의 모습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젊음을 어...
이예림 기자  2019-04-22
[학술] [426호/교수의 서재] 공감, 용서, 회복, 성장, '사람'을 기르는 교육
◇ 교수님께서 감명 깊게 읽으신 책은 무엇인가요?제가 소개할 책은 ‘학교에 사람이 있어요’라는 책입니다. 우리학교 교육정책 전문 대학원을 졸업하신 이동갑 충북도교육청 장학관님이 쓰신 책이에요. 그리고 마음건강 증진센터의 센터장도 맡고 계십니다. 201...
이예림 기자  2019-04-01
[학술] [426호/사설] 유머와 감수성
농담은 사람들 사이의 긴장을 풀어준다. 처음 보는 사람들끼리 모여 있을 때 부드러운 농담 한마디는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마음을 열게 한다. 무거운 분위기를 반전시킬 재치 있는 농담을 잘 던지는 사람, 같이 있으면 항상 웃게 되는 사람이 있다면 누...
한국교원대신문  2019-04-01
[학술] [426호/시론] 미래교육의 방향
4차 산업혁명은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하는 중요한 키워드로 부각되고 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 공유경제 등의 키워드로 요약되는 사회적 변화는 미래교육의 방향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나침반이 ...
김한별(교육학과 교수)  2019-04-01
[학술] [425호/영화도서관] 메타-영화를 겹치기 : Into the Spider-verse
사람들은 왜 재미없는 영화에 ‘진부한’이란 표현을 붙일까. 종종 지루함 혹은 지지부진함 등의 단어들과 혼용될 때가 있지만 그럼에도 진부함이란 표현이 다른 단어보다 많이 보이는 탓은 무얼까. 사람들이 낡은 것보다 새로운 것을 추구하길 원해서?예전에 만들...
현정우  2019-03-1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이전홈페이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태성탑연로 250  |  대표전화: 043) 230-3340  |  Mail to: press@knue.ac.kr
발행인: 김종우   |  주간: 김석영  |  편집국장: 박설희  |  편집실장: 김동건/한지은/박예솔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설희
Copyright © 2020 한국교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