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0.17 화 20:55
기사 (전체 9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육] [407호]비정규직 집단 단기농성 돌입
추석 연휴에도 쉬지않고 단식농성을 하며 임금협상안을 요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열기가 뜨겁다. 현재 서울시 교육청 앞에는 여성노동조합(이하 여성노조),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이하 전국학비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세 노조의 투쟁본부가 설치되어있다....
유세령기자  2017-10-16
[교육] [405호] #우리에겐_페미니스트_선생님이_필요합니다
지난 8월 26일 오후 11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비롯한 각종 SNS에서 일제히 ‘#우리에겐_페미니스트_선생님이_필요합니다’ 라는 해시태그를 단 손글씨 인증 사진이 일제히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것은 초등성평등연구회에서 기획한 공동행동으로, 이 해시태...
김지연 기자  2017-09-11
[교육] [405호] 2018년 초등교사 선발예정인원 대폭 감소
지난달 3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공립초등교사 선발예정 인원을 발표했다. 결과는 3,321명으로, 작년 5,549명에 비해 약 40% 감소한 수치다. 교대생들은 크게 감소한 정원에 항의하며 중장기 교원 수급 계획 수립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와 동...
김지연기자  2017-09-11
[교육] [405호] #우리에겐_페미니스트_선생님이_필요합니다
지난 8월 26일 오후 11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비롯한 각종 SNS에서 일제히 ‘#우리에겐_페미니스트_선생님이_필요합니다’ 라는 해시태그를 단 손글씨 인증 사진이 일제히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것은 초등성평등연구회에서 기획한 공동행동으로, 이 해시태...
김지연 기자  2017-09-11
[교육] [404호/교육현장엿보기] Change Maker로서의 교사
오송 호수에 푸르름이 짙어가고 있다. 옥천 대청호에 드리워진 신록과 함께 아이들의 밝은 얼굴들이 선명하게 스쳐간다. 아! 아이들이 그립다. 옥천의 푸르름은 내게 행복과 기쁨이었구나. 교사의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교사의 행복은 곧 수업에 있다. 업무의...
정한숙(오송고등학교 수석교사)  2017-05-29
[교육] [404호] 입시명문고로 전락한 특목고·자사고, 일반고로 단계적 전환될 예정
3월 22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대영초등학교에서는 당시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의 교육공약 발표가 있었다. 그는 고교서열화 해소를 주장하며 “부모의 지갑 두께가 자녀의 학벌과 직업을 결정할 수 없다. 공평한 교육기회를 보장해 무너진 사다리를 다시...
이현주 기자  2017-05-29
[교육] [403호] 소프트웨어 교육,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해법이 될 수 있을까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이 대두되며, 컴퓨터 교육 및 소프트웨어 교육(이하 SW교육)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이미 대부분의 시도교육청에선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이용해 SW교육을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고, 내년부터는 당장 전국...
한건호 기자  2017-05-15
[교육] [402호/교육현장엿보기] 교사의 꿈 - 모두 행복한 학교
새 학기를 맞이하여 분주하게 보낸 3월이 지나고, 무심천 벚꽃이 화사한 자태를 드러내는 4월 중순이 되어서야 고개를 들고 숨을 고르게 된다. 늘 그렇듯, 학기 초에는 2월부터 준비해 온 새 학기 계획과 실천으로 분주한 나날의 연속이다. 그런 중에도 해...
김순옥(청주여자상업고등학교 수석교사)  2017-04-24
[교육] [402호] 세월호 탑승했던 단원고 기간제 교사 순직 인정 논란
지난 4월 16일, 대한민국은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았다. 선체 인양 날짜와도 맞물리면서 사고 당시 세월호에 탑승하고 있었던 단원고 교사 9명 중 기간제 교사였던 2명의 순직 인정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북상했다. 지난달 30일에는 서울 행정법원 앞...
김승연 기자  2017-04-24
[교육] 선생님의 그림자를 찾아드립니다
“여러분! 여러분 내면에 깊이 드리운 생각을 찾아내세요. 수많은 작가가 자기 자신을 찾아가고자 자기의 모습을 그리고, 만들고, 글로 쓰곤 했지요…새 학교로 옮긴 뒤 3월! 그 학교의 첫 미술 시간에 수행 단원 ‘내가 있는 풍경’을 연필 소...
이상돈(대전둔산중) 교사  2017-04-10
[교육] [401호] “손톱은 3mm, 양말은 흰색만” 여전한 비인권적 학칙
‘고3은 독서 금지’, ‘성적이 낮으면 학생회 위원 자격 상실’, ‘급식은 남학생 먼저’. 먼 옛날의 이야기 같지만, 모두 현재 전국의 중·고등학교에서 상용되고 있는 학칙이다. ‘학생다움’이라는 이름으로 자율성을 침해하는 학칙이 여전히 만연한 한편, ...
김지연 기자  2017-04-10
[교육] [400호] 월평균 사교육비 갈수록 증가...사교육에서도 ‘부익부 빈익빈’
사교육은 우리 생활에 너무나 깊게 스며들어 이질적으로 느끼지 못하는 수준까지 이르렀다. 오히려 공교육보다 사교육을 더 중시하는 경향까지 나타나고 있는 지금, 사교육의 현황과 폐해, 해결방안에 대해 살펴보았다. ◇ 2016년 사교육비 현황 및 통계 분석...
박주환 기자  2017-03-27
[교육] [400호/교육현장엿보기] 선생님! 저예요, 저 아파요.
회색빛으로 가려진 풀더미 속에 파릇이 새싹이 고개를 내밀고 있다. 무엇이든 희망없이 보이던 겨울의 차가움 위를 기약 없이 교육이란 희망으로 두드려 왔는데, 흘러가버린 줄 알았던 사랑이 스며들어 단단한 껍질을 깨고 희망이 보이는 감격을 선사하고 있다.3...
이옥영 교사  2017-03-27
[교육] [399호/교육현장엿보기] 조는 학생, 자는 학생
2000년 쯤 어느 남자고등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다. 학기가 시작된 3월초, 수학수업을 시작하고 5분쯤 지났을 때, 한 학생이 자려고 책상에 엎드린 자세를 취하고 있어 나는 그 학생을 깨우고 다시 수업을 진행하였다. 이후 교무실에서 그 학생에 대해 물어...
김운수(미추홀외고) 교사  2017-03-13
[교육] [398호] 외면 받는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는 단 1곳
지난 17일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가 경북 문명고 1곳으로 정해졌다. 당초 3개교가 연구학교 신청을 했으나, 경북 항공고와 오상고는 신청을 철회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해 12월 교육부는 국정 역사교과서에 대한 반대 여론이 거세짐에 따라 국정 역사...
김서영 기자  2017-02-20
[교육] [397호/교육현장 엿보기] 누군가에게 정성을 쏟는 일
나는 올해 교직 18년차 고등학교 중국어 교사다. 그저 중국어를 핑계 삼아 아이들과 수다 떠는 것이 즐거운 더 이상 젊지도 예쁘지도 않은 그런 아줌마 선생이다. 교직 경력이 어쩌다 이리 많아졌을까? 그저 종소리와 함께 하루가 가고, 정기고사 시험출제를...
박진희(한솔고등학교 교사)  2016-11-21
[교육] [397호] 우리나라 다문화 교육 제대로 이뤄지고 있나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2015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다문화 가정은 278,036가구로, 2009년 131,702가구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었다.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 자녀(만 9~24세)도 2012년 66,536명에서 2015년...
김승연 기자  2016-11-21
[교육] [397호] 우리나라 다문화 교육 제대로 이뤄지고 있나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2015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다문화 가정은 278,036가구로, 2009년 131,702가구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었다.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 자녀(만 9~24세)도 2012년 66,536명에서 2015년...
김승연 기자  2016-11-21
[교육] [396호/교육현장엿보기]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이제는 신문사 후배가 되어버린 제자 녀석에게 원고를 청탁받고 교직 경력 이십년이 다 되어가는 나이 마흔 다섯의 지금. 나를 바라본다. 눈앞에 아이를 두고도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머뭇거린 적이 있다. 작은 글씨가 보이지 않아 안경을 벗고 보기도 한다. ...
강민우(군산제일고) 교사  2016-11-07
[교육] [396호] 대학생들, 입학금 폐지 운동 불붙어
10월 25일 대학생 9,782명이 입학금 반환 청구소송을 진행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과 참여연대는 소송을 신청한 대학생들을 대리해 서울중앙지법에 전국 15개 대학의 학교법인과 국가를 상대로 입학금 반환 청구 소송의 소장을 제출했...
황인수 기자  2016-11-0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이전홈페이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태성탑연로 250  |  대표전화: 043) 230-3340  |  Mail to: knuepress@daum.net
발행인: 류희찬  |  주간: 박현선  |  편집국장: 최원호  |  편집실장: 하주현/정규나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원호
Copyright © 2017 한국교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