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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4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고(社告)] [445호] 사령
▲ 한주안(윤리교육·19) 학우 뜻에 따라 그만둠▲ 여정흠(국어교육·20) 학우 뜻에 따라 그만둠▲ 류환진(국어교육·20) 학우 뜻에 따라 그만둠
한국교원대신문  2020-09-28
[기자칼럼] [445호/기자칼럼] 누구를 위한 차례상인가
우리 가족은 추석에 차례를 지내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때문에 차례상을 매우 화려하고 크게 준비한다. 사과, 배, 육고기, 조기, 약과와 유과 등을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차리는데, 죽은 사람을 위한 차례상을 차리느라 산 사람 여럿이 매우 고...
백주열 기자  2020-09-28
[사설] [445호/사설] 코로나 보다 무서운 병, ‘외로움’
최근 주춤하던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우리의 일상생활이 상당 부분 중단되고 있다. 올해 추석에는 고향 방문이나 성묘 등의 활동도 자제해 달라는 정부의 권고에서 엿볼 수 있듯이 우리 삶을 지탱하던 관계의 단절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한국교원대신문  2020-09-28
[4컷만화] [445호/4컷만화] 가상 배경
한국교원대신문  2020-09-28
[독자의시선] [445호/독자의시선] 고통-수능
고통-수능 강상민내 주변에는 수많은 이상들이 있다.사람들은 고통을 느끼면서도 그 이상들을 마주하고자한다. 새카만 밤에 둥근 달 하나 떠 저들을 비추는 빛도하얗게 뒤덮힌 눈 위에 혼자만 까맣게 앉아 있는 까마귀도멈춰있는 땅을 따라 어디로든 흐르는 맑고 ...
한국교원대신문  2020-09-28
[사무사(思無邪)] [445호/사무사]반짝이는 너의 눈 앞에
밤 11시가 넘었는데, 아직도 안 자고 아빠랑 조잘조잘 이야기를 나누는 너에게 잔소리를 하려다 말았다. 온라인 수업으로 학교를 안 간지 오래되다 보니, 9시에 잠들던 넌 지금도 말똥말똥한 모양이다. 이제 수도권도 등교 수업이 가능해져 학교를 간다고 뛸...
편집장  2020-09-28
[독자의시선] [444호/독자의 시선] 사랑
사랑 홍수미(화학교육·18) 사랑하는 것어느새 내게는 살아가는 것이 되었다 살아가는 것비틀비틀 걸어가다가도 넘어지며주저앉아 울다가도 다시 고개를 드는 것 찢기고 찢기어버린 상처 온 몸에 품고남들 모를 울음 하나 마음에 품고 추운 겨울 얼어버린 것들에 ...
한국교원대신문  2020-09-14
[사무사(思無邪)] [444호/사무사] '작은 선녀'께 드리는 편지
‘작은 선녀’께 드리는 편지가을 바람이 선선하게 몸을 감싸는 9월입니다. 지난 3일, 당신께서 우리 곁을 떠나신지 벌써 9년이 되었습니다. 가장 힘 없고, 가장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하루하루 생존하는 이들 곁에서 가장 강하고, 가장 따뜻한 사람이었던 ...
편집장  2020-09-14
[사고(社告)] [444호] 사령
사령편집장 김동건(초등교육·18) 임기만료로 퇴임함부장기자 현정우(컴퓨터교육·17) 임기만료로 퇴임함부장기자 양인영(기술교육·18) 임기만료로 퇴임함부장기자 허지훈(교육학·18) 임기만료로 퇴임함부장기자 이예림(윤리교육·18) 임기만료로 퇴임함부장기자...
한국교원대신문  2020-09-14
[기자칼럼] [444호/기자칼럼] 후배들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학교를 꿈꾸며
최근 국가인권위원회는 대구의 한 사립 남자 고등학교에서 ‘학생생활규정’을 근거로 학생들에게 스포츠머리만 허용하는 것은 자기결정권 침해라고 판단하였다. 이 고등학교는 ‘앞머리는 손으로 누른 상태에서 눈썹 위 이마 일부가 드러나야 하고, 옆머리는 귀가 분...
황인하 기자  2020-09-14
[4컷만화] [443호/4컷 만화] 2학기에는...
한국교원대신문  2020-06-15
[독자의시선] [443호/독자의 시선] 시칠리아, 맑았던 날들
창문 밖을 언뜻 내다보니 날이 무척 맑다.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섬에 위치한 카타니아 공항에 발을 디뎠다. 버거워 보이는 크기의 배낭을 짊어진 채 출구로 나가니 환한 인상의 스테파니아가 내 이름이 적힌 종이를 든 채 손을 흔들고 있다. 까만 곱슬머리에 ...
한국교원대신문  2020-06-15
[기자칼럼] [443호/기자칼럼] 불편한 용기가 세상을 바꾼다
몇 년 전부터 심심찮게 나오는 말이 하나 있다. ‘프로불편러’ 우리는 세상을 불편하게 바라보는 이들을 이렇게 부르곤 한다. 이 단어는 남에게 훈수를 두거나, 어떤 사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을 비하하는 의도로 쓰인다. 그들은 어째서 세상을 불편하게 ...
이예림 기자  2020-06-15
[사설] [443호/사설] 변화해야 하는 음악교육,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가?
대학생활에 대해 여러분은 무슨 생각을 떠올리는가? 어려운 입시를 뚫고 입학한 대학 생활에 대한 자부심, ‘성인’의 시작과 부모로부터의 자유, 긴 밤을 지새우며 공부하고, 미래의 직업을 꿈꾸고, 친구⦁선배들과 미팅, 개강파티, 종강파티, 동...
한국교원대신문  2020-06-15
[사무사(思無邪)] [443호/사무사] 되풀이되는 비극, 이제는 끊어내야 할 때
2013년 칠곡에서 아동학대로 한 아이가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그 이전부터 아이는 오랜 기간 잔인한 방식으로 학대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이가 온몸에 멍과 상처가 가득한 상태로 등교하자 담임 선생님은 아동학대를 의심하여 신고를 했으나 달라지는 것...
편집장  2020-06-15
[독자의시선] [442호/교육현장엿보기] 첫순간의 설렘과 고민들
교사에게는 처음이 참 많다. 매년 처음 보는 학생들을 만나고, 몇 년 주기로 학교를 이동해 그 학교로 ‘첫’ 출근을 하는 등 비교적 변화가 많은 직업이다. 많은 ‘처음’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아무래도 첫 발령 날 아이들과 대면하는 순간이지 않을까...
한국교원대신문  2020-06-01
[기자칼럼] [442호/기자칼럼] 더 넓고 다정한 세계
동사무소에서 긴급재난지원금 배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기 전에, SNS를 하다가 사람이 잔뜩 모여 있는 사진을 보았다. 같이 적힌 글에는 ‘얼마 뒤 동사무소 상황’이라며 “분명 노인들이 마스크를 안 쓰고 잔뜩 와서 거리도 안 지키고 앞사람을 밀어댈 것이다...
양인영 기자  2020-06-01
[사설] [442호/사설] 코로나바이러스 – 지피지기 백전불태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 번 싸워 백 번 이기고,나를 알고 적을 모르면 한 번 이기고 한 번 질 것이다.나를 모르고 적도 모르면 매번 싸울 때마다 반드시 패할 것이다."- 이순신 『난중일기』, 1594년11월28일 일기 뒤의 메모 어느덧 이태원클럽발...
한국교원대신문  2020-06-01
[사무사(思無邪)] [442호/사무사] “I can’t breathe”라는 말이 나오기까지
지난 25일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관이 흑인 남성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무릎으로 목을 찍어 눌러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체포 과정에서 흑인 남성은 “I can’t breathe” 라고 외치며 숨을 쉴 수가 없다고 호소했다. 지나가...
편집장  2020-06-01
[기자칼럼] [441호/기자칼럼] ‘무한도전’을 다시 보며 든 단상들
나는 요즘 우울하거나 아무 것도 재미있지 않을 때 무한도전을 본다. 다른 예능은 보지 않고 무한도전만 본다. 왜 그런지는 잘 모른다.맨 처음 무한도전이 무모한도전으로 시작했던 때가 2005년 즈음이었다. 당시에는 각종 무모한 도전에 어딘가 ‘모자라는’...
현정우 기자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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