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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434호/컬쳐노트] 그레고르를 사랑할 수 있나요?
우리의 소중한 가족, 친구, 연인을 떠올려보자. 우리는 수많은 사람 중에 하필, 왜,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일까? 우리가 사랑하는 그 사람의 자리는 사실, 비슷한 다른 사람으로 충분히 대체 가능한 자리일지 모르는데도 말이다. 뒤이어 소개할 프란츠 카프...
이희진 기자  2019-11-04
[문화] [434호/이주의 영화관] 경계선, 날씨의 아이
◇ 전설을 기반으로 한 원작영화 은 스웨덴 작가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가 쓴 동명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는 으로 유명한 작가로, 전설 속의 존재들이 인간 사회에서 살아갈 때 벌어지는...
현정우  2019-11-04
[섹션] [433호/섹션] 우리의 한빛, 훈민정음
한빛, '세상을 이끄는 환한 빛'이란 뜻의 순우리말이다. '한글'은 우리에게 한빛같은 존재이다. 그렇다며 우리는 이러한 한글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가 알고 있는 한글에 관한 지식은 과연 사실일까? 훈민정음 이모저모1)...
김다은 기자, 김현정 기자  2019-10-22
[문화] [433호/컬처노트] 따뜻한 눈사람
눈사람 -정호승 사람들이 잠든 새벽 거리에가슴에 칼을 품은 눈사람 하나그친 눈을 맞으며 서 있습니다품은 칼을 꺼내고 눈을 대고 갈면서먼 별빛 하나 불러와 칼날에다 새기고다시 칼을 품으며 울었습니다용기 잃은 사람들의 길을 위하여모든 인산의 추억을 흔들며...
김현정 기자  2019-10-22
[문화] [433호/이주의 영화관] 조커, 메기
◇ 끊이지 않았던 논란들는 개봉 전부터 여러 논란을 불러왔던 영화였습니다. 제대로 개봉하기도 전에 일어난 논란이기에 본편에 대한 논란이라기엔 무리가 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요지는 조커라는 캐릭터에 이입하여 범죄가 일어날 상황을 우려하는 것이...
현정우 기자  2019-10-21
[학술] [433호/교수의 서재] 실제 삶의 이야기로 바라보는 ‘선생님이란?’
이번 호 교수의 서재에서는 불어교육과 정우향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우향 교수는 우리학교 학생들이 엄마 마음처럼 따스한, 그러나 교육자로서의 전문성을 갖춘 교사가 되기를 바라며 에드워드 할로웰의 ‘행복의 발견’과 로버트 그린의 ‘마스터리의 법칙’...
이희진, 한주안 기자  2019-10-21
[문화] [432호/사회탑] 홍콩의 ‘우산 혁명’, 민주화의 비를 내리게 하다
香港 加油!(홍콩 힘내라!) 이 말은 이웃나라 홍콩의 송환법 공식철회 시위에 사용되는 구호이다. 약 100만 명의 홍콩 시민들이 거리에 나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에 홍콩 경찰은 시위대의 움직임을 막기 위해 최루탄과 물대포를 사용하기에 이르렀다. 시...
이예림  2019-10-02
[문화] [432호/이주의 영화관] 애드 아스트라,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 할리우드
이주의 영화관영화를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코너 ‘영화도서관’이 매 발행 주 극장가에 걸리는 영화 중 두 편을 선정하여 추천 포인트와 비추천 포인트를 집어 주는 코너 - ‘이주의 영화관’으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분들, 영화를 보았...
현정우  2019-10-01
[학술] [432호/교수의서재] 비판적 시각으로 책 속에 녹아든 사회를 바라보다
이번 호 교수의 서재에서는 독어교육과 강태호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태호 교수는 학생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작품으로 황지우 시인의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게로’와 아도르노, 호르크하이머의 ‘계몽의 변증법’을...
이희진 기자  2019-09-30
[학술] [431호/교수의서재] 접속의 시대, 융합을 통해 최고로 향하다
이번 호 교수의 서재에서는 컴퓨터교육과 이태욱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태욱 교수는 우리학교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으로 제레미 리프킨의 ‘소유의 종말’을 꼽았다. 이 책에서는 더 이상 소유가 아닌 접속의 시대가 온다고 말한다. 이태욱 교수는...
이희진 기자  2019-09-26
[문화] [431호/컬처노트] 넷플릭스 드라마 '루머의 루머의 루머'
넷플릭스 드라마 '루머의 루머의 루머'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루머의 루머의 루머’는 리버티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폭력과 같은 어두운 일들은 없는 명문학교이다. 지성과 인성까지 겸비한 리더를 키우는 학교다. 표면...
한주안 기자  2019-09-17
[문화] [431호/이주의 영화관] 언더 더 실버 레이크 & 벌새
이주의 영화관영화를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코너 ‘영화도서관’이 매 발행 주 극장가에 걸리는 영화 중 두 편을 선정하여 추천 포인트와 비추천 포인트를 집어 주는 코너 - ‘이주의 영화관’으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분들, 영화를 보았...
현정우  2019-09-16
[문화] [430호/영화도서관] 어둠은 언제나 그곳에 있었네, <김군>
을 세 번 봤다. 지난 해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처음 본 이후 개봉 하고나서 두 번 볼 수 있었다. 영화제에서 봤을 때 제일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최영철, 최진수, 이강갑 세 인물이 극장에 앉아 김군의 사진을 보던 장면이었다. 의 개봉 이후 편집 본은 거...
현정우 기자  2019-06-04
[섹션] [429호/섹션] 우리학교 고양이들을 소개합니다
우리학교 캠퍼스에는 교직원과 학생들 외에도 많은 동식물이 살아가고 있다. 그중 가장 사랑받는 구성원은 바로 고양이. 우리학교 고양이들의 위치와 사진을 공유하는 카카오톡 단체 채팅 방 ‘한국교원대 고양이 위치 제보방’의 인원수는 5월 18일 현재 210...
김지연 기자  2019-05-20
[학술] [429호/시론] 소리 없는 말과 거짓말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다. 내가 20년 가까이 몸담았던 초등학교에 아들이 입학한다는 것이 그리 큰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한 달여가 지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아들은 초등학생으로서 달라진 생활을 적잖이 힘들어하고 있었다. 자리에 가만히 앉아 40분...
박재정 초등교육과 교수  2019-05-20
[학술] [429호/시론] EE 와 ESD 그리고 KNUE
EE와 ESD, 그리고 KNUE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며 연결이 되는 약어이다. 먼저 KNUE는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의 약어로서 이 청람벌에 모인 우리 한국교원대학교를 지칭하는 말이다. 교원대는 1985년...
이두곤 환경교육과 교수  2019-05-20
[문화] [429호/컬쳐노트] 인간과 안드로이드의 사이에서, 엑스트라 데이즈
“이제 당신의 가족에게 이별은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가족.” ‘맥코이’ 회사의 패밀리 안드로이드 광고 카피다. 맥코이 회사 내 ‘맥코이 패밀리’ 부서에서는 의뢰자가 요청한 바에 따라 사망한 가족을 안드로이드로 제작해 판매한다. 맥코이의 광고...
민소정 기자  2019-05-20
[문화] [428호/영화도서관] 2019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2일부터 5월 11일까지 개최된다. 4월 3일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된 275편의 상영작과 차후 추가된 몇 편을 대상으로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진행된다. 익스팬디드 시네마처럼 이전에도 진행되었던 프로그램을 포함해 뉴트로 전주 ...
현정우 기자  2019-05-12
[학술] [427호/시론] Pedagogical thinking 해 보기
강원국의 책 『대통령의 글쓰기』에서 읽은 한 구절이다. 글을 쓰려면(혹은 일을 하려면) 내가 보는 방식을 알아야 한다. 나는 깊게 보는 사람인지, 멀리 보는 사람인지, 넓게 보는 사람인지, 오래 보는 사람인지……. 적어도 지금...
정광순 초등교육과 교수  2019-05-09
[문화] [428호/컬쳐노트] “흔들리고 휘청거리더라도 괜찮아”
다르기 때문에 차별 당하는 아이들이 있다. ‘루’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불륜관계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로, ‘비오’는 날개가 달린 익인(翼人)과 도시사람의 혼혈이라는 이유로 배척받는다. 그들의 잘못이 아닌 이유로 경멸받으며, 차별받으며, 아이들은 자란다. ...
양인영 기자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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