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1.16 목 11:07
기사 (전체 1,3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내] [403호/사무사] 소신의 정치
대선이 끝나고 정의당 선대위원장이었던 이광수 교수의 다소 과격한 SNS글이 화제가 됐다. 대선 당시 ‘정의당은 다음에 뽑으라’며 이른바 사표론을 주장한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내용이었다. 상황은 우상호 전 원내대표의 사과와 함께 일단락 됐...
한건호 기자  2017-05-15
[학내] [403호] 어린이날 맞아 꼬나꼬나·색동잔치 열려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학교 유아교육과와 초등교육과에서 아이들을 위한 행사를 주최했다. 5월 1일과 2일에는 꼬나꼬나가, 어린이날인 5일에는 색동잔치가 진행됐다.◇동극과 체험을 혼합한 꼬나꼬나유아교육과 다힘 학생회에서는 ‘꿈과 희망의 나라, 네버랜드로!’...
김지연  2017-05-15
[학내] [402호] 빠르면 이번주 초, 새 사무국장 발령 예정
지난달 20일부터 한 달 동안 이어져온 박성민 사무국장 사퇴요구 집회가 마무리됐다. 이달 7일 교육부 청사 앞에서 진행된 규탄 집회와 교육부 서명 전달 이후, 총장과 교육부장관의 면담이 14일로 잡혔고 그날 박성민 사무국장의 전보 조치에 대한 이야기가...
하주현 기자  2017-05-15
[섹션] [광고] 청주네팔쉽터 크라우드 펀딩
오래전 부터 기획했던 청주네팔쉼터의 어려운 네팔이주민들을 돕는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인권감수성 보드게임으로 네팔이주민과 희망을 나누세요!'가 지금 시작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참여와 댓글, 페이스북 공유로 지지서명 부탁드려요. ^^펀...
한국교원대신문  2017-04-28
[교육] [402호] 세월호 탑승했던 단원고 기간제 교사 순직 인정 논란
지난 4월 16일, 대한민국은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았다. 선체 인양 날짜와도 맞물리면서 사고 당시 세월호에 탑승하고 있었던 단원고 교사 9명 중 기간제 교사였던 2명의 순직 인정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북상했다. 지난달 30일에는 서울 행정법원 앞...
김승연 기자  2017-04-24
[독자의시선] [402호/4컷만화] 교원대에서 아프다는 것
노원희(초등교육·15)  2017-04-24
[독자의시선] [402호/만평]
노원희(초등교육·15)  2017-04-24
[섹션] [402호] 세월호 참사 3주기, 기억하고 함께하는 봄
지난 4월 15일과 16일, 경기도 안산에서 ‘4.16 세번째 봄, 기억하고 함께하는 봄’이라는 주제로 세월호 3주년 추모 행사가 열렸다. 15일에는 청소년들이 주최하는 추모문화제와 댄스공모전이 있었고, 16일에는 전국집중 세월호참사 3년 기억식, 4...
김지연 기자  2017-04-24
[독자의시선] [402호] 선택할 수 없는 삶에 대하여-영화 '위로공단’
우리는 우리의 삶을 우리의 선택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영화 '위로공단'은 선택할 수 없는 삶을 살아온, 어쩌면 아직도 살아가고 있는 그녀들에게 바치는 노동의 노래다. 지독한 삶에 대한 은유이며 현실에 대한 잔혹한 고증이다. ...
황서연(일반사회교육·15)  2017-04-24
[사설] [402호] 4차 산업혁명이 교육에 주는 메시지
우리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다. 2016년 1월 세계경제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발제가 나온 이후, TV를 시청해도, 신문을 봐도, 인터넷으로 웹서핑을 해도 너무 쉽게, 너무 자주 접하는 용어가 ‘4차 산업혁명’이다. 4차 산...
한국교원대신문  2017-04-24
[독자의시선] [402호] 말의 힘
말에 대한 여러 가지 속담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말이 큰 위력을 가졌음을 실로 느낄 수 있다. 나 또한 ‘말’ 이란 세상의 어떤 사람보다 어떠한 인간의 발명품들보다 수십, 수백 배 더 큰 기...
권민지(환경교육·17)  2017-04-24
[독자의시선] [402호] 그때 말했더라면
학교폭력과 따돌림은 지금 세대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다.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대부분의 따돌림은 물리적 형태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정신적으로 말려죽이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상이 되는 아이를 일종의 역병이나 바이러스 취급하는 것이다. 따돌림...
정소연(국어교육·16)  2017-04-24
[독자의시선] [402호/시론] 리더십 발휘와 집단 매력 발산이 우리를 승리로 이끈다
지난 3월 17일 교육부의 박성민 전 역사교육정상화 추진단 부단장의 한국교원대 사무국장 발령의 모욕적 인사에 3주 동안 교수, 학생, 동문뿐만 아니라 좋은교사운동모임과 국교련과 교협연 등 구성원 모두가 일치단결된 모습으로 사무국장 및 교육부에 항의하는...
문윤섭(환경교육) 교수  2017-04-24
[학술] [402호] 사람과 소프트웨어
전공이 컴퓨터교육이라서 소프트웨어를 매일 접하다보니 ‘소프트웨어’의 본질에 대하여 생각할 시간을 많이 가지곤 한다. 소프트웨어(software)는 잘 알려진 대로 하드웨어(hardware)에 대비되는 말로서 기계장치인 하드웨어 안에 들어있는 프로그램들...
김태영(컴퓨터교육) 교수  2017-04-24
[학술] [402호] 샴푸 없이 머리를 감는다고? 노푸(No-poo)족이 나타났다!
화학성분이 들어있는 샴푸를 쓰지 않고 오로지 물로만 머리를 감는 ‘노푸족’ 열풍이 불고 있다. ‘노푸’는 샴푸를 쓰지 않는다는 의미로, No와 Shampoo가 합성된 신조어이다.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는 ‘노푸’를 실천하면 듬성듬성한 탈모 부위에 울창한...
심서현(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2017-04-24
[독자의시선] [402호]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하는 역할
“사람들은 서로 마주칠 때마다 항상 가면을 쓴다.” 영화 에 나오는 대사이다. 동시에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관통하는 전제라고 생각한다. 그는 카메라를 통해서 사람들 사이의 보이지 않는 벽을 찍었고, 영화를 통해서 사람들이 숨기려 했던 진심에 다가가려 ...
현정우(컴퓨터교육·17)  2017-04-24
[문화] [402호/컬처노트] 미라클 벨리에
제목: 미라클 벨리에감독: 에릭 라티고“도망치는 게 아녜요, 비상하는 거예요. 날개를 펴고 날아가는 거예요.” 소리를 듣지 못하는 부모 앞에서 폴라는 이렇게 노래한다. “사랑하는 부모님, 슬프지만 떠나야 해요. 이제 당신의 아이는 없어요.” 딸의 눈빛...
김지연 기자  2017-04-24
[문화] [402호] “루피는 왜 겨울에도 치마만 입나요?”
루피의 눈사람에 장난을 친 뽀로로는 다리를 건너 도망친 뒤 “그것도 못 건너면서”라며 루피를 놀린다. 화가 난 루피는 다리에 올라가지만, 겁이 나서 중간에서 꼼짝도 하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리고 만다. 또 다른 에피소드에서 인형극을 하던 루피의 비명소리...
김지연 기자  2017-04-24
[기획] [402호] 제19대 대선 후보 교육 정책 비교
◇ 교육부 폐지와 그 대안은대선 후보들의 주요 정책들 중 하나로 떠오른 것은 바로 교육부 폐지이다. 후보들 마다 폐지 혹은 역할 축소를 내세우는 등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현재 교육부의 상황을 문제로 진단하고 이에 대한 개선책을 제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건호 기자  2017-04-24
[사회] [402호/맥짚어주는자] 여론조사
대선이 가까워지면서 관련 여론조사가 줄줄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여론조사가 과연 국민의 의사를 반영하는가’에 대해서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여론조사가 국민의 의사를 반영하지 못하는 사례는 과거부터 존재했다. 1948년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 토마...
황인수 기자  2017-04-2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이전홈페이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태성탑연로 250  |  대표전화: 043) 230-3340  |  Mail to: knuepress@daum.net
발행인: 류희찬  |  주간: 박현선  |  편집국장: 최원호  |  편집실장: 하주현/정규나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원호
Copyright © 2017 한국교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