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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보도] [398호] 수강신청 지연, 노후화된 시스템이 원인
지난 6일부터 이틀에 걸쳐 실시된2017학년도 1학기 수강신청 과정에서 이튿날 진행된 ‘전공 및 교양과목’ 수강신청이 3,4분 정도 지연돼 많은 학생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이날 수강신청 시간은 본래 9시 반으로 공지됐으나, 해당 시각 홈페이지엔 수강신...
한건호 기자  2017-02-20
[학내] [398호] 2017학년도부터 새로운 교육과정 적용, 재학생은 교양 구분 없어져
2017학년도 이후부터 교육과정 운영 지침에 따라 새로운 교육과정이 적용된다. 교원자격증 발급 기준에 따라 정해진 전공 과정과 교직 과정에는 큰 변화가 없으나 비교적 과목 편성이 자유로운 교양 과정에 주요한 변화가 이뤄졌다. 기존 청람일반(12), 청...
한건호 기자  2017-02-20
[학내] [398호] 2017학년도 새내기 미리배움터 ‘꽃다발’ 열려
지난 2월 15일부터 16일까지 2017학년도 새내기 미리배움터(이하 새터) ‘꽃다발’이 열렸다. 이번 새터 이름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정했으며 “새내기, 그 ‘꽃다’운 ‘발’걸음”의 약자이다. ◇ 1박 2일로 축소된 일정...
박은송 기자  2017-02-20
[사회] [397호/맥 짚어주는 자] 한일군사보호협정
11월 14일 도쿄에서 진행된 한일군사보호협정 3차 실무회의에서 양국의 가서명이 이뤄졌다. 국방부는 북한의 핵무기 위협 등과 같은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임을 강조했지만, 정치권 및 시민단체들은 크게 반발하며 협정 철회를 주장하고 있다....
한건호 기자  2016-11-21
[사회] [397호] 간호조무사, 간호사 간 차별 대우 개선 요구 목소리 높다
지난 27일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조무사협회)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활성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간호조무사가 간호 인력의 3/4을 차지할 정도로 그 비중이 증가했으나, 여전히 간호조무사의 역할은 저평가 돼 있다는 주장이 제...
황인수 기자  2016-11-21
[교육] [397호/교육현장 엿보기] 누군가에게 정성을 쏟는 일
나는 올해 교직 18년차 고등학교 중국어 교사다. 그저 중국어를 핑계 삼아 아이들과 수다 떠는 것이 즐거운 더 이상 젊지도 예쁘지도 않은 그런 아줌마 선생이다. 교직 경력이 어쩌다 이리 많아졌을까? 그저 종소리와 함께 하루가 가고, 정기고사 시험출제를...
박진희(한솔고등학교 교사)  2016-11-21
[교육] [397호] 우리나라 다문화 교육 제대로 이뤄지고 있나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2015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다문화 가정은 278,036가구로, 2009년 131,702가구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었다.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 자녀(만 9~24세)도 2012년 66,536명에서 2015년...
김승연 기자  2016-11-21
[교육] [397호] 우리나라 다문화 교육 제대로 이뤄지고 있나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2015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다문화 가정은 278,036가구로, 2009년 131,702가구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었다.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 자녀(만 9~24세)도 2012년 66,536명에서 2015년...
김승연 기자  2016-11-21
[학내] [397호/여어나누] 사도교육원 자치회장을 만나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이번년도 사도교육원 자치회장을 맡아온 체육교육과 15학번 김영진입니다.Q 사도교육원 자치회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이번 년도에는 1학년 10명과 2학년 8명이 간부에 해당됩니다. 그 중에서 회장과 부회장,...
박주환 기자  2016-11-21
[학내] [397호] 종합교육관 옆 공터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
종합교육관과 기숙사가 연결되는 통로 옆의 주차장용 공터와 테니스장이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달 24일 학교 측은 확대운영위원회를 통해 각 학과에 테니스장의 용도변경에 대한 찬성·반대 의견조사를 실시했고 ▲찬성 18단위 ▲반대 2단위로 통과되어 ...
박주환 기자  2016-11-21
[학내] [397호] 김용택 시인 초청 ‘저자와의 대화’ 행사 열려
지난 15일 우리학교 대학원 강당에서 김용택 시인과 ‘저자와의 대화’ 행사가 진행됐다. 강연은 ‘사는 게 공부다’란 주제로 이뤄졌으며 행사에는 우리학교의 구성원뿐만 아니라 외부의 누구나 참석할 수 있었다. 행사의 순서는 ▲축사 및 인사 ▲작가소개 ▲강...
박은송 기자  2016-11-21
[학내] [397호] 우리학교 교수·학생·직원 대상 ‘성인지(性認知) 교육’의 주소
남학생 단체채팅방에서의 성희롱, 신입생 환영회에서의 성희롱과 성추행, 교직원 사이의 성추행, 교수의 학생 성추행 등 대학가의 성관련 범죄는 끊이질 않고 있다. 현행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고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하주현 기자  2016-11-21
[학내] [397호] 양성평등 토론회 열려
18일 교양학관 104호에서 성평등교육전문가포럼 주관으로 ‘2016 대학생과 함께하는 양성평등 토론회’가 열렸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WISET) 소속 담당 실무원은 “성평등교육전문가포럼에서 WISET와 협력해 미래를 이끌어 갈 남녀 대학생...
황인수 기자  2016-11-21
[학내] [397호] 승인제 형태의 대자보 관리
최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학내에도 학생들이 주도하는 시국선언 자보들이 게시됐다. 이러한 자보들은 주로 학생들이 자주 다니는 길목인 인문관 뒤 게시판과 생활관 식당 앞 게시판을 사용한다. 그러나 사도교육원이 관리하는 식당 게시판에 붙은 일부 ...
한건호 기자  2016-11-21
[학내] [397호] 교수회평의회 초대 의장 김종우 교수 인터뷰
지난 9월 27일 전교교수회의에서 대학평의원회와 교수회평의회의 신설이 결정됨에 따라 이달 1일과 2일 양일에 걸쳐 교수회평의회 의장(대학평의원회 의장과 겸임) 선거가 진행됐다. 그 결과 김종우(불어교육) 교수가 두 기구의 초대 의장으로 선출되었고, 1...
김서영 기자  2016-11-21
[학내] [397호] 제5차 재정위원회 회의서 2차 추경 예산안 의결
지난 1일 제5차 재정위원회(이하 재정위)가 열렸다. 이번 재정위에서는 신축도서관의 대응자금 추경예산안과 교육연구학생지도비(이하 교연비)에 관한 안건이 중점적으로 심의·의결 됐다. 지난 제4차 재정위원회에선 ‘대학회계직원 분의 교연비 2억 원을 추경한...
박은송 기자  2016-11-21
[학내] [397호/사무사] 청와대의 국민은 어디에
흔히 자신들을 스스로 ‘풍자와 해학의 민족’이라 칭하는 국민들은 이번 사태에도 여지없이 특유의 풍자와 해학의 문화를 통해 아픈 상처를 다독였다. 2차 대국민 담화에서 보인 대통령의 언어는 수많은 시리즈로 패러디됐고, 한 국회의원의 발언은 ‘꺼지지 않는...
사회부장  2016-11-21
[학내] [397호] 우리학교 교수 93명 시국선언 발표
지난 10일 오후 12시 학생회관 앞에서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시국선언문’이 발표됐다. 시국선언은 ▲경과보고 ▲선언문 낭독 ▲자유발언 순으로 15분가량 진행됐다. 참석한 교수 일동은 “대통령은 국민의 명령에 따르라”며 현 시국에 대...
하주현 기자  2016-11-21
[보도] [397호/광고] 권수미 교수 & 유지수 피아노 두오 연주회
한건호 기자  2016-11-21
[사회] [396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2주간의 기록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뉴스들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보도하고 있다. 전 국민이 분노와 실망감을 느꼈고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5%(갤럽조사)까지 떨어지며 역대 대통령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정상적인 국정운영은 사실상 불가능해진 현 상황에서 현재 상...
한건호·박주환 기자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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