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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내] [355호] 황새맞이 터 닦기 행사 열려
지난 25일 예산군 황새마을에서는 우리학교 황새복원센터의 주관으로 황새맞이 터 닦기 행사가 열렸다.이날 행사는 11월에 완공 예정이자 2015년 12마리의 황새가 방사될 예산 황새마을의 황새 서식지의 기초를 닦기 위한 것이다. 그 외에도 류준상 황새복...
방정은 기자  2013-05-27
[학내] [355호] 확운위에서 명사초청 특강 주최해
지난 21일 융합과학관 101호에서 확대운영위원회(이하 확운위)가 주최한 명사 초청 특강이 열렸다. 박기태 반크 단장이 명사로 초청돼 세계화시대 청소년 지도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명사의 선정은 확운위 임원진의 논의로 결정됐다. 김보곤 확운위 의장은...
김종주 기자  2013-05-27
[학내] [355호] 미래도서관 설계요청서 제출
지난 1월 미래도서관 신축이 확정된 뒤로 약 4개월이 흘렀다. 지난 3월 12일에는 미래도서관 위치 선정을 위한 공청회가 열려 기존 건설 위치로 확정했으며(한국교원대신문 제351호 1면 참조) 그 뒤로 교육과학기술부의 재심의 과정을 거쳤다. 현재 도서...
한지훈 기자  2013-05-27
[사무사(思無邪)] [355호] 기억해야 할 일들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일들을 잊어버리고, 당시에는 크게 분노했던 일에 세월이 흐른 후에는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하기도 한다. 어떤 잘못의 당사자들은 이 점을 노리고 당면한 책임을 회피하며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사건이 지워지기만을 기다린다. 이때...
편집장  2013-05-27
[사고(社告)] [355호] 사령
국자편집실 편집실장 차기연(역사교육·11) 임기만료로 퇴임함국자편집실 보도부장 김준호(역사교육·11) 임기만료로 퇴임함국자편집실 사회부장 김택(역사교육·11) 임기만료로 퇴임함남보나(역사교육·13)를 국자편집실 수습기자에 임명함박지란(역사교육·13)을...
한국교원대신문  2013-05-27
[학내] [355호] ‘명예’ 박사 학위를 향한 엇갈린 시선
지난 22일 교육박물관 강당에서 정우택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우리학교 명예교육학 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우리학교 학칙에 따르면 명예박사 학위는 ‘우리나라 학술과 문화발전에 특수한 공헌을 하였거나 인류문화 향상에 대한 지대한 공적을 나타낸 자’에게 수여하...
방정은 기자  2013-05-27
[기자칼럼] [350호] 대표자 없는 교원대 학생들, 21세기 소부와 허유
등록금심의위원회의 위원을 구하는 일이 힘들었다던 이수진(역사교육・11) 확대운영위원회 의장의 말은 학생자치 붕괴의 신호탄에 불과했다. 지난해 11월 등록기간이 연장됐음에도 불구하고 28대 총학생회 선거가 무산됐다. 게다가 지난 14일 28...
김준호 기자  2013-03-18
[독자의시선] [350호] 우리는 믿는다, 우리의 후손을.
유난히도 추운 겨울이었다. 우리를 춥게 만든 것은 매서운 날씨 탓도 있었겠지만 우리를 더욱 춥게 만든 것은 날씨 못지않게 차가웠던 정부의 난방통제정책이었다. 교원대에서도 온도통제는 물론 이거니와 10시에서 12시 사이에는 난방기 가동 자체를 통제하여 ...
서동석(환경교육08)  2013-03-18
[사설] [350호] 균형 잡힌 교육이 절실히 필요할 때다
우리 대학은 개교 이래 교육의 메카로서 우리나라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물론 시대의 변화에 따라 우리 대학의 위상은 변하고 있고 앞으로도 변할 수 있다. 그러나 올바른 소양과 교육의식을 갖춘 교사를 양성하는 역할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며, 또 그...
한국교원대신문  2013-03-18
[독자의시선] [350호] Holiday
우리나라에서 올림픽이 열리던 1988년 10월. 서울특별시 북가좌동의 한 개인주택에서는 인질극이 벌어졌다. 범인은 모두 넷. 그들의 이름은 안광술(당시 22세), 강영일(당시 21세), 한의철(당시 20세) 그리고 지강헌(당시 35세). 우리가 기억조...
김재중(역사교육12)  2013-03-18
[독자의시선] [350호] 행복한 삶 질 높은 삶을 위한 교육
유독 추운 날이 많았고 눈도 많이 내렸던 올 겨울,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겨울이 지나가고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의 첫 주가 되면 나는 추운 겨울 내내 닫아 놓았던 연구실 창문을 열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새로운 학기의 강의를 ...
최동현(환경교육) 교수  2013-03-18
[사회] [350호] 진주의료원 폐업 결정돼
경상남도 도청(이하 경남도청)이 103년 동안 운영한 진주의료원을 폐업하기로 해 진주의료원 측은 물론 보건의료노동조합, 진보정의당, 지방의회 등 각 단체들의 반발이 일고 있다. 이번의 진주의료원 폐업은 전국 34개 지방의료원의 전체적인 부진 가운데 결...
김택 기자  2013-03-18
[사회] [350호] 차베스 없는 베네수엘라, 이상 없나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지난 5일 서거했다.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 볼리비아, 우루과이 대통령을 포함한 수십만 명의 추모행렬이 이어졌다. 남미 좌파의 리더 격인 차베스가 서거한 이 시점에, 그가 누구인지, 남미 정세의 전망은 어떻게 전개될...
김종주 기자  2013-03-18
[사회] [350호] 과정 있지만 결과 없는 인사청문회
"공직후보자인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맹서합니다" 인사청문회가 시작되면 공직후보자는 위와 같은 선서를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인사청문회는 공직후보자에 대한 의혹만을 남기고 끝난다. 공직후보자의 능력 검증은커녕 도...
김종주 기자  2013-03-18
[학술] [350호] 타구 잡는 귀신, 시프트
야구는 27개의 아웃카운트를 잡기 위한 싸움이다. 공격하는 팀은 한 점이라도 더 내기위해, 수비하는 팀은 한 점이라도 덜 내기위해 노력한다. 특히 수비하는 팀은 매 타석에 들어서는 타자마다 분석하고 아웃카운트를 잡아내려한다. 야구의 수비방법 중 하나인...
한지훈 기자  2013-03-18
[학술] [350호] 역사상 최대의 현미경
유럽원자핵공동연구소(Conseil Europeen pour la Recherche Nucleaire, CERN)에서 빅뱅을 재현하는 실험에 성공했다. 이는 소설 ‘천사와 악마’의 배경 스토리다. CERN은 소설을 넘어 현실에서도 힉스입자를 발견해내는 ...
김종주 기자  2013-03-18
[기자칼럼] [350호] 소수자에게 겸손해지길
요즘 인터넷 상에서는 ‘답정너’ 이야기가 유행이다. ‘답정너’란 ‘답은 정해져 있어. 너는 대답만 하면 돼’의 줄임말인데,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장점을 칭찬하도록 유도하는 모습을 비꼬아 일컫는 표현이다. 예를 들면, 누가 보아도 마...
차기연 기자  2013-03-18
[문화] [350호] 생활체육에 소홀한 현 사회
근래에 들어 우리나라 ‘엘리트체육’에 대한 반성과 함께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현대 사회의 생활체육은 건강에 대한 불안, 여가선용 방안의 수요 증가, 사회구조의 변화 등 여러 가지 시대적 배경에서 형성됐고, 그만큼 많은 순기능을 가지고...
차기연 기자  2013-03-18
[문화] [350호] Parkollege
5월 17일, 학교 전체가 봄꽃 대신 알록달록한 연등으로 둘러싸이는 곳이 있다. 바로 동국대학교(이하 동국대)의 이야기다. 동국대는 1906년 민족교육을 위해 개교한명진학교에서 시작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동국대는 ‘불교정신을 바탕으로’ ‘지...
박민지 기자  2013-03-18
[교육] [350호] 일제고사 형태의 ‘진단평가’ 시행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일제고시 폐지’를 내걸었음에도, 지난 7일 12개시·도 교육청에서는 일제고사 방식의 진단평가를 시행했다. 이에 전교조를 비롯한 진보교육단체에서는 기자회견 등을 통해 진단평가를 비롯한 일제고사 폐지를 촉구 중이다.이달 7...
방정은 기자  20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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