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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내] [350호]대표의 자리는 결국 비었다
지난 □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제28대 총학생회 보궐선거 후보등록기간 동안 단 한 명의 후보도 등록하지 않아 선거가 무산됐다. 3월 보궐선거까지도 총학생회(총학)가선출되지 않은 것은 우리학교 역사상 최초로 있는 일이다. 총학생회칙에 따르면 보궐선거는...
차기연 기자  2013-03-18
[사무사(思無邪)] [355호] 선배의 권위는 없다
최근 내가 선배들과 학교 앞 술집에 들렀을 때의 일이다. 20명 정도의 학생들이 들어오더니 각 테이블의 소파 한쪽씩을 차지하고 앉았다. 그 중 한 학생이 우리 테이블에 오더니 양해를 구했다. “1학년이랑 2학년 간 대면식을 진행하거든요. 조금 시끄럽더...
편집장  2013-03-18
[학내] [349호] 사진기사(성추행 사건)
지난 19일 인문관 뒤편 테니스장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한 취객에 의해 성추행 사건이 일어났다. 김경록(불어교육·12)학우의 신고로 불미스런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범인은 사건 직후 흥덕경찰서 강내지구대로 인계되어 초동수사를 받은 후, 현재는 흥덕경찰...
임소형 기자  2013-02-25
[문화] [349호/청람culture]
2월 27일부터 3월 8일까지 우리 학교 교육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교수작품전이 개최 된다. 작품전은 이창림 외 7명의 교수와 김경숙 외 11명의 강사가 참여한다. 오프닝 행사는 3월 5일 오후 2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교원대신문  2013-02-25
[문화] [349호]파리에서 심은 예술의 씨앗, 한국에도 돋다
불운한 인생의 흐름에서 고독하게 살았던 화가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그런 반 고흐가 세상과 소통한 수단이었던 그의 예술에 대해 조명해보는 전시회가 서울 예술의 전당 디자인 미술관에서 3월 24일까지 열린다. 1853년 목사의...
방정은 기자  2013-02-25
[문화] [349호]어두운 감옥에서도‘꽃피는 용산’
지난 2009년 1월, 용산 남일당 상가에서는 사람들이 자신의 생존을 걸고 망루에 오르는 일이 있었다. 그들이 망루에 오른 다음날 정부는 경찰 특공대를 투입하며 그들을 ‘섬멸’하라는 임무를 내렸고, 그 과정에서 망루에 붙은 불길이 6명의 목숨을 앗아갔...
차기연 기자  2013-02-25
[문화] [349호/Parkollege]
성균관대학교는 1398년 설립 된 조선 최고의 국립대학인 성균관의 전통을 이어받은 곳으로, 인의예지를 교시로 삼아 교육 목표를 ‘성선적인 마음의 본질을 열고 싹트게 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에서는 매년 다양한 유교 관련 행사가 열리는데...
박민지 기자  2013-02-25
[교육] [349호]교사가 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딘 분들에게
대학에 합격했다는 기쁨도 잠시, 이제 얼마 후면 ‘내가 교원대에 오길 잘 한 건가?’ ‘나에게 교사로서의 ‘적성’이 있는 걸까?’에서부터 시작하여, ‘교원대에 온다고 다 교사해야 하나? 다른 방향을 고려해 볼까?’ ‘학과선택은 잘 한 걸까? 임용은 될...
김수영(서울상현초 교사)  2013-02-25
[교육] [349호]박물관, 전시장에서 교육의 장으로
귀족의 개인적 수집품의 집합에 불과하던 박물관은 근, 현대에 이르러서 는 과거의 문화유산을 사회적 재산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박물관은 기존의 수집, 보관, 전시에 이어 보존의 역할도 맡게 되었다. 근래 에 박물관의 역할은 여기에 그치지 않...
김택 기자  2013-02-25
[교육] [349호]‘공교육정상화촉진특별법’추진 예정
지난달 15일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보고에 따르면,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공교육정상화촉진특별법’ 제정이 올해부터 추진될 예정이다. ‘공교육정상화촉진특별법’은 ▲학습 부진아를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예체능 교육의 지원확대 ...
방정은 기자  2013-02-25
[교육] [349호]자유학기제, 시행 시기 논란 일어
지난달 15일 교육과학기술부의 비공개 업무보고에서 차기정부의 교육 부문 주요 공약들의 논의가 진행되었다. 이 중 학생들에게 진로와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도입을 준비 중인 ‘자유학기제’가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자유학기제’란 중학교 ...
박민지 기자  2013-02-25
[학내] [349호/여어나누]적극적인 참여 유도했어요… 새준위원장을 만나다.
신입생을 맞이하는 새내기 미리 배움터(이하 새터) ‘와락’를 준비한 새터준비위원장 이수진(역사교육·11) 학우를 만나 이번 새터 준비와 진행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Q.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나?A : 큰 행사 기획에 경험이 없다보니 조금 서툰...
김준호 기자  2013-02-25
[사설] [349호]새로운 출발점에서 K의 성을 생각한다.
K는 저녁 늦게야 도착했다. 마을은 깊은 눈 속에 파묻혀 있었다. 성(城)이 있는 산은 전혀 보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성은 안개와 어둠에 둘러싸여 있었다. 큰 성이 있는 길을 알리는 희미한 등불조차 눈에 띄지 않았다. K는 큰길에서 마을로 통하는 나...
한국교원대신문  2013-02-25
[학내] [349호]학내 커피전문점 입점 예정
오는 3월 말에서 4월 초, 북카페 형태의 커피전문점 ‘레스티오’가 교수회관에 입점할 예정이다. 이번 커피전문점 입점은 지금까지 교내에 커피전문점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간편하게 모여 스터디나 모임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늘리자는 취지에서 시작되...
박민지 기자  2013-02-25
[학내] [349호]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 ‘스마트교육 연구 결과물’로 대체 가능
지난 20일 대학원 학위수여에 관한 일부 규정이 개정되었다. 이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의 행정예고를 거친 것으로 이에 따라 이번 학기부터 교육대학원생은 석사학위 논문을 ‘스마트교육 연구 결과물’로 대체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최근 세종특별자치시의 ...
김택 기자  2013-02-25
[학내] [349호]새로운 입학전형 2014년부터
2014학년도 입학전형 기본계획이 발표되었다. 2013학년도 입학전형과 비교하여 보면 청람인재 특별전형·입 학사정관(교직적성우수자) 특별전형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 준이 변경되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은 기존 1순위(대학수학능력시험 4...
한지훈 기자  2013-02-25
[학내] [349호]1차 등록률 작년보다 낮아져
지난 12일 우리학교 입시 안내 홈페이지에서는 정시 모집 1차 추가 합격자를 발표했다. 작년 12월 26일에 발표된 2013학년도 정시 경쟁률은 3.25:1로 2012년도 경쟁률 2.82:1보 다 상승했다. 반면 1차 등록률은 예년에 비해 소폭 하락하...
한지훈 기자  2013-02-25
[학내] [349호]유아교육원, 누리과정 연수 실시해
우리학교 유아교육원에서 3~5세 연령별 누리과정 정책에 대한 지원을 위해 유치원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17개 시·도의 공립·사립 유치원 원장·원감 42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총 5기에 걸쳐 진행된다. 현재 4기 연수까지 완료됐으며,...
김종주 기자  2013-02-25
[학내] [349호]등심위, 내 일을 남 일처럼
지난 달 9일부터 15일까지 5차례에 걸쳐, 재무과 주최로 등록금심의위원회가 열려 2013학년도 기성회회계 세입·세출예산 요구사업을 검토, 심의하였다. 지난해, 등록금심의위원선정 관련 지침의 변경으로 등록금심의위원회에 학우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그러나...
김준호 기자  2013-02-25
[사무사(思無邪)] [349호]‘자랑스러운 청람인’
지난주, 인재개발본부는 학생회관과 식당 앞에 2013년도 임용시험에 합격한 졸업생들의 명단을 게재했다. 이 현수막에서 인재개발본부는 그 졸업생들을 ‘자랑스러운 청람인’이라 불렀다. 이 논리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의문이다. 임용시험에 합격한 졸업생이...
편집장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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