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4.20 금 22:42
기사 (전체 1,47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술] [348호] 한국인의 오리엔탈리즘
최근 어느 신문은 “‘미국박사’만 있는 국책연구소”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그런 연구소가 계량화 중심의 미국사회과학의 영향을 받아 수출량이나 GNP의 증가 외에 노동이나 사회보장과 같은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보도했다. 따라서 보수 정권은 물...
박홍규(영남대) 교수  2012-11-19
[학술] [348호] 건강한 삶을 위한 영양 섭취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골고루 잘 먹고 운동 열심히 하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중 잘 먹는 것, 다시 말해서 영양 관리를 잘 한다는 것은 우리가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원...
김경래(체육교육) 교수  2012-11-19
[기획] [348호] 예체능 전공자에 대한 오해와 진실
대한민국에서 예술, 특히 클래식 계통의 예술을 한다고 말하면 꼭 나오는 질문이 있다. “집 좀 사시나 봐요?” 이런 질문에 못 산다 할 수도 없고 나는 늘 애매하게 웃으며 대답을 대신했다. 매년 뉴스에서는 고액레슨과 뒷돈이 오가는 입시현장을 폭로하고,...
방정은 기자  2012-11-19
[문화] [348호] 재치 있는 피가로(평민)의 이야기
오페라는 귀족을 위한 장르였다고 생각하기 쉽다. 실제로 오페라 세리아의 경우는 귀족을 위한 오페라로 주제도 신화나 영웅에 국한돼있다. 하지만 프랑스 대혁명 전후의 시민사상과 계몽사상은 오페라에도 영향을 미친다. 오페라부파(희극 오페라)가 나타나고, 평...
방정은 기자  2012-11-19
[문화] [348호] 통합의 오류
많은 분야에서 ‘통합한다’는 것은 보통 긍정의 의미로 통용된다. 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는 비보잉과 발레를 합해 아름다운 공연을 만들어내,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창작 뮤지컬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모차르트 오페라 락’은 뮤지컬이라는 ...
차기연 기자  2012-11-19
[문화] [348호] 언론이 포장하는 ‘스포츠 스타’
시간이 갈수록 해외에 진출하는 우리나라 스포츠 스타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그들에 대한 언론의 보도도 늘어나는 형세다. 특히 축구 부문이 두드러지는데, 일거수일투족이 보도되다시피하는 유럽파 선수만 해도 박지성부터 기성용까지 5명이나 된다. 그들...
차기연 기자  2012-11-19
[교육] [348호] 국어교과에서 글쓰기 교육의 필요성
국어교과는 전통적으로 문학과 문법교육을 중심으로 삼아왔다. 1980년대에는 ‘고전’에 대한 교육이 중심을 이루면서 한국문학사에 등장하는 많은 고전 문학작품을 빠짐없이 지도했고 어렵고도 어려운 고전문법도 세세하게 가르쳤다. 이때 고등학교를 다녔던 사람들...
한국교원대신문  2012-11-19
[교육] [348호] 학교 폭력 대안교육프로그램 실시
최근 학교 폭력의 사례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교육청을 중심으로 전국의 시도교육청에서 실시하는 학교 폭력 대안교육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도 교육청에서 발표한 대안교육프로그램 운영계획서에 따르면 학교 폭력 대안교육프로그램의 주목...
박민지 기자  2012-11-19
[교육] [348호] 학교는 보안기관이 아니다
지난 4일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는 학교 치안유지를 이유로 ‘학생 보호 및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한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내년 신학기부터 전국의 모든 초·중·고교에 출입하기 위해서는 교직원과 학생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학교 출입증을 ...
김종주 기자  2012-11-19
[교육] [348호] “억울해도 숨죽이고 눈치보며 살았다”
급식실, 행정보조, 교무보조, 강사 등, 80여 종의 학교비정규직 노동자(이하 학비노동자)들이 지난 달 23일부터 지난 6일까지 현장과 우편 방식으로 총파업 찬반 투표를 벌인 결과 91.34%의 지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전국의 학비노동자들은 지난 9...
김택 기자  2012-11-19
[학내] [348호] 외딴 지진 관측소
복지관 뒷길로 난 산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지진 관측소 표지판이 보인다. 그 위로 난 가파른 길 끝에 있는 빨간 벽돌 건물이 바로 지진 관측소다. 건물에 다다라 경치를 둘러보니 꽤 볼 만하다. 빨간 단풍과 석양이 건물과 어우러지고 기숙사가 한눈에 보...
방정은 기자  2012-11-19
[학내] [348호] 유아교육원 개원
지난 11월 15일 오후 2시부터 유아교육원 개원식이 열렸다. 유아교육원은 총장 공관 옆자리에 위치하고 있고 유아교육원에 부지의 일부를 내준 총장 공관은 유아교육원의 도서관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우리학교의 유아교육원은 국내 대학 유일의 유아교육원으로서...
김준호 기자  2012-11-19
[학내] [348호] 26대 대학원 총학생회 선거 출마자 나서
26대 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 입후보 기간에 송지호(초등체육교육과·1) 임시 원총회장과 노영홍(체육교육과·1)이 각각 총학생회장·부총학생회장 후보로 선거에 출마했다. 입후보자들은 ▲다양한문화특강 실시 ▲논문작성에 도움주는 강좌 개설 ▲특색있는 문...
김택 기자  2012-11-19
[학내] [348호] 2014년 황새 야생복귀 협약 이뤄져
11월 15일 교원문화관 대강당에서 우리학교 황새복원연구센터가 주관한 한반도 황새야생복귀에 관한 협약식이 열렸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된 협약식에서는 예산군으로의 황새방사를 재확인하고, 황새의 야생복귀에 대한 예산군(군수 최승우)과 우리학교(총장 김주성...
김준호 기자  2012-11-19
[학내] [348호] 제28회 생활관 가요제 ‘독수리’팀 대상
지난 14일 수요일에 학생회관 소극장에서 치러졌던 생활관 가요제 본선 결과 ‘땡벌’을 부른 이찬희(컴퓨터교육·11), 오상림(지구과학교육·12), 홍석영(지구과학교육·10)의 ‘독수리’팀이 우승하여 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 본선 진출자 22명 중 2,...
김택 기자  2012-11-19
[학내] [348호] 제6회 성(性)문화 축제 열려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사도교육원 관리동 2층 나눔터에서 제6회 성문화 축제가 개최됐다. 행사는 6마당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바자회가 함께 운영됐다. 한국교원대학교 사도교육원 학생상담부와 성문제 상담실에서는 11월 13일부터 14일 양 일간...
방정은 기자  2012-11-19
[학내] [348호] “한국 교육 배워가고 싶어요”
지난 11월 12일 뉴욕 Democracy Prep Public School(DPPS) 학생연수단이 우리학교를 방문했다. 이날 학생연수단을 맞이해 사도교육원 관리동 앞에서 동아리 ‘맥’의 사물놀이 공연이 펼쳐졌다. 교직원 9명과 학생 37명으로 구성된...
김준호 기자  2012-11-19
[학내] [348호] 안샛별 제27대 총학생회장을 만나다
제27대 총학생회의 임기가 이달 말로 만료된다. 하지만 제28대 총학생회의 선거는 결국 무산됐다. 안샛별 제27대 총학생회장을 만나 지난 활동과 제28대 총학생회 선거의 무산에 대해 물어봤다. Q. 제27대 총학생회에서는 화장실 편지 SNS 등을 활용...
방정은 기자  2012-11-19
[사무사(思無邪)] [348호] ‘특강’에 대하여
지난 7일 실시된 특강은 내가 입학한 이후 있었던 사도교육원 특강 중 학생들의 자발적인 박수를 가장 많이 받은 강연이었다. 아쉽게도 그 박수는 강연자가 아니라 질문자를 향한 것이었지만, 아무튼 그 특강은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던 모양이다. 교원문화...
편집장  2012-11-19
[학내] [348호] 총학생회선거 3년째 무산
지난 13일 총학생회장 후보자등록이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제28대 총학생회 선거(이하 총학선거)가 무산됐다. 이제 제28대 총학생회가 세워지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는 내년 3월에 시행될 보궐선거에 기대를 걸어야 한다. 제28대 총학선거의 후보자 등록기간은...
차기연 기자  2012-11-1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이전홈페이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태성탑연로 250  |  대표전화: 043) 230-3340  |  Mail to: knuepress@naver.com
발행인: 류희찬  |  주간: 손정주  |  편집국장: 최원호  |  편집실장: 김지연/김주현/임찬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원호
Copyright © 2018 한국교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