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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무사(思無邪)] [398호] 탄핵이 인용되면?
비로소 탄핵 정국의 막바지다. 헌재는 오는 24일을 마지막 변론 기일로 정했다. 두 달이 넘도록 이어진 검찰 조사와 헌재의 변론도, 그보다 더 전부터 촛불 들고 광장으로 향하던 시민들의 고됨도 순리에 따른 결과가 나온다면 사그라질 것이다. 사적 관계에...
편집장  2017-02-20
[독자의시선] [398/시론] 나는 상대방을 어떤 관점으로 보고 있는가?
요즘 매스컴을 보면 가정에서는 아동학대, 가정폭력 등의 문제가, 학교에서는 학생자살, 학교폭력, 교권침해 등의 문제가, 사회에서는 노사갈등, 이념갈등, 세대갈등 등의 문제가 점점 더 심화되고 있음을 실감하면서 교육자의 한 사람으로서 이러한 문제의 원인...
유형근(교육학) 교수  2017-02-20
[독자의시선] [398호] "이게 다 미래도서관 때문이다"
우리학교의 구성원들을 국가 구성원에 비유한다면 학부생들은 전형적인 소시민에 해당된다. 학교가 제대로 굴러가고 있는지 잘 모를 뿐더러 정보를 얻기도 쉽지 않아 교학처가 어떻고 기획처가 어떻고 하는 이야기들에 대해 무심하다. 물론 이른바 ‘깨어 있다’는 ...
챠기연(역사교육·11)  2017-02-20
[독자의시선] [398호] 그들의 폭소
나는 평소에 인터넷 기사를 자주 본다. 교양 있는 척한다고 오해를 살까봐 해명하자면 주로 기사를 안 보고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본다. 요즘 댓글은 기사에 대한 토론장이라기보다 ‘드립력 경연대회’에 가깝기 때문이다. 정말 재밌는 인간들이 많다. 보다보면 ...
이정태(수학·13)  2017-02-20
[독자의시선] [398호/4컷만화] 졸업
노원희(초등교육·15)  2017-02-20
[독자의시선] [397호] 사이비는 못 말려
최근 박근혜 게이트로 이 나라가 시끌벅적합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 광장을 중심으로 100만여 명이 모였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이 문제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들이 광장에 나오지 않은 것은 안타깝지만 오늘날 인터넷 커뮤니티가...
김택(역사교육과·11)  2016-11-21
[독자의시선] [397호] 4컷 만화
노원희(초등교육·15)  2016-11-21
[독자의시선] [397호] 올바른 길로 이끄는 사람, 교사(敎師)
어렸을 때부터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교사로의 진로를 정한 후엔, 적어도 교사로선 내 꿈을 이룰 수 없을 거라 생각했다. 교사가 아이들에게 끼칠 수 있는 영향력을 간과했었다.우리 반에 며칠 동안 학교에 나오지 않는 아이가 있었다. ...
남보나(역사교육·13)  2016-11-21
[사설] [397호] 민주주의의 위기와 시민교육의 과제
민주주의는 시민이 주인이며 국가권력 또한 그 시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당연한 귀결을 기반으로 성립되는 정치이념이자 생활양식이다. 우리 헌법은 제1조에서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선포하고, 제2조에서 바로 이러한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확인함으로써 우리의 ...
한국교원대신문  2016-11-21
[독자의시선] [397호] What과 How의 사이에서 (첫 교육실습에 대한 소고)
나는 이 글을 한 가지 질문으로 시작하고 싶다. '여러분에게 첫 교육실습을 통해 무엇을 얻었는가?' 설렘과 걱정으로 맞이한 4주간의 교육실습을 통해 어떤 이들은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또 다른 이들은 자신의 전공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았...
정기범(윤리교육·14)  2016-11-21
[독자의시선] [397호] 개, 돼지 발언과 나치 수용소
“신분제를 공고화해야 한다.” “민중은 개돼지로 보고 먹고 살게만 해주면 된다.” 지난 7월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교육부의 고위 공직자가 기자들에게 한 말이다. 이른바 개, 돼지 발언이 보도되면서 사람들은 충격에 빠졌다. 민중이 누구냐는 기자들의 질문...
김용우(역사교육) 교수  2016-11-21
[독자의시선] [397호] 개, 돼지 발언과 나치 수용소
“신분제를 공고화해야 한다.” “민중은 개돼지로 보고 먹고 살게만 해주면 된다.” 지난 7월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교육부의 고위 공직자가 기자들에게 한 말이다. 이른바 개, 돼지 발언이 보도되면서 사람들은 충격에 빠졌다. 민중이 누구냐는 기자들의 질문...
김용우(역사교육) 교수  2016-11-21
[독자의시선] [397호/시론] 교과교육공동연구소의 복원과 교과교육학의 정립
2016년 10월 25일자로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연구원에 교과교육공동연구소가 다시 복원되었다. 교과교육공동연구소는 1992년에 설립되어 운영되다가 2007년 교육부의 예산 전면 중단으로 폐소되었고 이번에 다시 10년 만에 부활하였다. 그동안 교육연구원에...
김경한(교육연구원장)  2016-11-21
[독자의시선] [397호/시론] 교과교육공동연구소의 복원과 교과교육학의 정립
2016년 10월 25일자로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연구원에 교과교육공동연구소가 다시 복원되었다. 교과교육공동연구소는 1992년에 설립되어 운영되다가 2007년 교육부의 예산 전면 중단으로 폐소되었고 이번에 다시 10년 만에 부활하였다. 그동안 교육연구원에...
김경한(교육연구원장)  2016-11-21
[소통] [396호/4컷만화]SIRI
노원희(초등교육·15)  2016-11-07
[독자의시선] [396호] 이러려고 최순실 욕하나 안타까워
뒷이야기는 재미있다. 특히나 상층 계급 내부의 천일야화는 신데렐라 드라마가 왕왕 성공적인 것과 비슷한 맥락에서 우리의 천박한 욕구를 충족시켜 주고는 한다. 군복무 시절 지겹도록 시청해야 했던 종편 채널에서는 김정은이나 국내 상류층의 사촌의 남편의 팔촌...
차기연(역사교육·11)  2016-11-07
[사설] [396호] 미래도서관의 미래는 밝은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소위 미래도서관의 미래는 밝은가? 어떤 조직이든 그 의사결정은 민주적, 합리적 과정을 거쳐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 한 조직의 지도자는 조직 전체의 이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면서 구성원들의 일반의지를 파악해서 조직을 ...
한국교원대신문  2016-11-07
[독자의시선] [396호] 활로는 하야보다 더 먼 곳에
지난 목요일 우리학교도 교원문화관 앞에서 박근혜 게이트를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했다. 3, 4학년이 교육실습, 임용고시로 대부분 참여하지 못했지만 작년 국정교과서 사태 때보다 많은 인원이 모였다는 건 꽤나 고무적이다. 어느덧 최순실 게이트는 박근혜 게이...
김택(역사교육·11)  2016-11-07
[소통] [396호/시론] 너에게로 또다시… 왜?
지난 10월22일(토) 오후 6시 융합과학관 101호에서 컴퓨터교육과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만나는 컴키즈(comkids)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는 졸업생 60여명과 재학생 50여명이 만나서 주로 졸업생들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였다. 주제발표로 나선 ...
김성식(컴퓨터교육) 교수  2016-11-07
[사무사(思無邪)] [396호] 지금, 여기 청소년
지난 5일 20만 명의 시민이 국민을 우롱한 비선실세와 그의 꼭두각시에 대한 단죄를 외치며 거리로 나섰다. 자신의 권리이자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려는 시민들이 연대했을 때 어떤 위력이 생길 수 있는지 모두 함께 절감하는 시간이었다. 청소년들도 이 시간에...
김서영 기자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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