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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육] [397호] 우리나라 다문화 교육 제대로 이뤄지고 있나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2015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다문화 가정은 278,036가구로, 2009년 131,702가구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었다.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 자녀(만 9~24세)도 2012년 66,536명에서 2015년...
김승연 기자  2016-11-21
[학내] [397호/여어나누] 사도교육원 자치회장을 만나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이번년도 사도교육원 자치회장을 맡아온 체육교육과 15학번 김영진입니다.Q 사도교육원 자치회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이번 년도에는 1학년 10명과 2학년 8명이 간부에 해당됩니다. 그 중에서 회장과 부회장,...
박주환 기자  2016-11-21
[학내] [397호] 종합교육관 옆 공터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
종합교육관과 기숙사가 연결되는 통로 옆의 주차장용 공터와 테니스장이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달 24일 학교 측은 확대운영위원회를 통해 각 학과에 테니스장의 용도변경에 대한 찬성·반대 의견조사를 실시했고 ▲찬성 18단위 ▲반대 2단위로 통과되어 ...
박주환 기자  2016-11-21
[학내] [397호] 김용택 시인 초청 ‘저자와의 대화’ 행사 열려
지난 15일 우리학교 대학원 강당에서 김용택 시인과 ‘저자와의 대화’ 행사가 진행됐다. 강연은 ‘사는 게 공부다’란 주제로 이뤄졌으며 행사에는 우리학교의 구성원뿐만 아니라 외부의 누구나 참석할 수 있었다. 행사의 순서는 ▲축사 및 인사 ▲작가소개 ▲강...
박은송 기자  2016-11-21
[학내] [397호] 우리학교 교수·학생·직원 대상 ‘성인지(性認知) 교육’의 주소
남학생 단체채팅방에서의 성희롱, 신입생 환영회에서의 성희롱과 성추행, 교직원 사이의 성추행, 교수의 학생 성추행 등 대학가의 성관련 범죄는 끊이질 않고 있다. 현행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고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하주현 기자  2016-11-21
[학내] [397호] 양성평등 토론회 열려
18일 교양학관 104호에서 성평등교육전문가포럼 주관으로 ‘2016 대학생과 함께하는 양성평등 토론회’가 열렸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WISET) 소속 담당 실무원은 “성평등교육전문가포럼에서 WISET와 협력해 미래를 이끌어 갈 남녀 대학생...
황인수 기자  2016-11-21
[학내] [397호] 승인제 형태의 대자보 관리
최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학내에도 학생들이 주도하는 시국선언 자보들이 게시됐다. 이러한 자보들은 주로 학생들이 자주 다니는 길목인 인문관 뒤 게시판과 생활관 식당 앞 게시판을 사용한다. 그러나 사도교육원이 관리하는 식당 게시판에 붙은 일부 ...
한건호 기자  2016-11-21
[학내] [397호] 교수회평의회 초대 의장 김종우 교수 인터뷰
지난 9월 27일 전교교수회의에서 대학평의원회와 교수회평의회의 신설이 결정됨에 따라 이달 1일과 2일 양일에 걸쳐 교수회평의회 의장(대학평의원회 의장과 겸임) 선거가 진행됐다. 그 결과 김종우(불어교육) 교수가 두 기구의 초대 의장으로 선출되었고, 1...
김서영 기자  2016-11-21
[학내] [397호] 제5차 재정위원회 회의서 2차 추경 예산안 의결
지난 1일 제5차 재정위원회(이하 재정위)가 열렸다. 이번 재정위에서는 신축도서관의 대응자금 추경예산안과 교육연구학생지도비(이하 교연비)에 관한 안건이 중점적으로 심의·의결 됐다. 지난 제4차 재정위원회에선 ‘대학회계직원 분의 교연비 2억 원을 추경한...
박은송 기자  2016-11-21
[학내] [397호/사무사] 청와대의 국민은 어디에
흔히 자신들을 스스로 ‘풍자와 해학의 민족’이라 칭하는 국민들은 이번 사태에도 여지없이 특유의 풍자와 해학의 문화를 통해 아픈 상처를 다독였다. 2차 대국민 담화에서 보인 대통령의 언어는 수많은 시리즈로 패러디됐고, 한 국회의원의 발언은 ‘꺼지지 않는...
사회부장  2016-11-21
[학내] [397호] 우리학교 교수 93명 시국선언 발표
지난 10일 오후 12시 학생회관 앞에서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시국선언문’이 발표됐다. 시국선언은 ▲경과보고 ▲선언문 낭독 ▲자유발언 순으로 15분가량 진행됐다. 참석한 교수 일동은 “대통령은 국민의 명령에 따르라”며 현 시국에 대...
하주현 기자  2016-11-21
[보도] [397호/광고] 권수미 교수 & 유지수 피아노 두오 연주회
한건호 기자  2016-11-21
[사회] [396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2주간의 기록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뉴스들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보도하고 있다. 전 국민이 분노와 실망감을 느꼈고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5%(갤럽조사)까지 떨어지며 역대 대통령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정상적인 국정운영은 사실상 불가능해진 현 상황에서 현재 상...
한건호·박주환 기자  2016-11-07
[교육] [396호/교육현장엿보기]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이제는 신문사 후배가 되어버린 제자 녀석에게 원고를 청탁받고 교직 경력 이십년이 다 되어가는 나이 마흔 다섯의 지금. 나를 바라본다. 눈앞에 아이를 두고도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머뭇거린 적이 있다. 작은 글씨가 보이지 않아 안경을 벗고 보기도 한다. ...
강민우(군산제일고) 교사  2016-11-07
[교육] [396호] 대학생들, 입학금 폐지 운동 불붙어
10월 25일 대학생 9,782명이 입학금 반환 청구소송을 진행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과 참여연대는 소송을 신청한 대학생들을 대리해 서울중앙지법에 전국 15개 대학의 학교법인과 국가를 상대로 입학금 반환 청구 소송의 소장을 제출했...
황인수 기자  2016-11-07
[학내] [396호] 제3회 홈커밍데이 ‘다함께 정겹고’ 개최
우리학교 제3회 홈커밍데이 ‘다함께 정겹고’가 지난 29일 본교에서 진행됐다. 개교 30주년이었던 2014년 처음으로 홈커밍데이 행사가 진행된 이래 3회차를 맞은 이번 홈커밍데이는 87학번 동문과 총동문회의 주최로 꾸려졌다. 이번 행사에는 100여 명...
김서영 기자  2016-11-07
[학내] [396호/여어나누] 입학상담단 ‘청람ssam’을 소개합니다
우리학교에는 교원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입시와 관련된 도움을 주는 입학상담단이 있다. 홍보대사와 비슷하지만 입학과 관련하여 전문적인 도움을 준다는 것이 다른 점이다. 작년부터 시작되어 교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입학상담단을 학우들...
김승연 기자  2016-11-07
[학내] [396호] 513·514번 버스 사라지나
청주시가 내년 4월을 목표로 10년 만에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노선개편 초안에 따르면 현재 운행되고 있는 128개 노선이 54개의 노선으로 대폭 축소되고 이와 동시에 평균 배차 간격이 64.6분에서 24분으로 63% 단축...
박은송 기자  2016-11-07
[학내] [396호] 황새복원센터 해산 결정
지난 20여 년간 국내 황새복원사업을 진행해왔던 한국황새복원센터가 해산 절차를 밟고 있다. 사단법인 황새복원센터는 지난달 26일 자체 총회를 열어 해산을 결의했고, 27일 해산등기를 완료했다. 해산결의의 이유는 2014년 교육부 감사에서 황새복원센터가...
박주환 기자  2016-11-07
[학내] [396호] 우리학교 학우, 규찰대 활동으로 감사장 받아
청주흥덕경찰서(경찰서장 경무관 임용환)는 지난 3일 경찰서장 집무실에서 관내 캠퍼스 내 방범활동 우수학생 4명(충북대 김태영·김경환, 한국교원대 전준구·조준)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학교 방범 활동에 대한 감사장 수여는 최초로, 우리 학교에서 두명을 ...
박주환 기자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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