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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사 현황] 학생기자 현황 (2017. 10. 25.)
한국교원대신문  2018-04-02
[소통] [343호/시론] 국립 대학교의 위상
우리나라는 국립 대학교 설치에 관한 법은 따로 없고 대통령령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국회에 계류 중인 법 중에 국립대학교 재정회계법이 포함되어 있다. 국립대학교 자체의 존립 근거는 하위 규정인 대통령령으로 규정되고, 그 국립대학들의 재정 회...
송기형  2018-03-23
[기획] [412호/기획] 새내기를 위한 소소한 팁
이현주 민소정 기자  2018-03-19
[사설] [412호/사설] 대학공동체의 의미
바야흐로 봄의 기운이 충만하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이었지만 어김없이 싹이 돋고 잎이 난다. 매서운 겨울이 지난 후 맞이하는 따스한 봄만큼 자연의 순환에 감사하는 계절도 찾기 힘들다. 새 학기가 시작된 캠퍼스 역시 생의 기운으로 가득하다. 적막하던 교정...
한국교원대신문  2018-03-19
[기자칼럼] [412호/칼럼] 나는 5천년 전부터 아프다
아주 소수의 모계사회나 다른 남성 우위에 비해 여성의 권리가 높았던 몇몇 사회를 제외하면 인류 역사상 문명이 생겨난 이후로 여성은 언제나 남성의 '소유물'이었다. 엄격한 도덕성을 요구하는 유대교의 율법에서조차 남성이 여성을 성폭행 했을 ...
이제인 기자  2018-03-19
[문화] [412호/컬처노트] 종의 기원
제목: 종의 기원작가: 정유정정유정 작가는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악인’을 통해 인간의 ‘악’을 그려왔다. 하지만 악인이 외부자로 등장했던 전작들과 달리, 에서는 나 자신이 악인으로 등장한다. 그렇기에 독자는 인간의 ‘악’에 대해서 보다 내밀하게 느끼...
양인영 기자  2018-03-19
[문화] [412호]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막
2월 25일 평창올림픽이 폐막하고 그 뒤를 이어 같은 해 3월 9일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이 개막했다. 이번 패럴림픽은 한국에서 열린 1988년 서울 하계 패럴림픽 이후 30년 만에, 동게패럴림픽으로서는 최초이다. 평창, 강릉, 정선 총 세 곳에...
김수빈 기자  2018-03-19
[문화] [412호] 청소년 클럽 논란, 보호와 배제 사이
지난 1월 26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에 ‘청소년전용 클럽’이 문을 열었다. ‘건전한 문화를 선도하는 청소년 메이저 클럽’을 설립 목표로 내세운 이 청소년 클럽은 곧 거센 논란의 주인공이 되었다. 청소년 탈선의 온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와 청...
김지연 기자  2018-03-19
[사회] [412호/맥짚어주는자] 스낵컬쳐
‘스낵컬처(Snack Culture)’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스낵처럼,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등에 10∼15분 내외로 간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 또는 문화 트렌드를 말한다. 스낵컬처는 지하철역이나 병원 등...
김보경 기자  2018-03-19
[사회] [412호] 연이은 '미투'에 '펜스룰' 적용 급증
'미투 운동(이하 미투)'는 미국의 저명한 영화감독에게 성폭행이나 성추행을 당한 한 여배우가 그를 고발하자 그동안 고발하지 못하고 있던 많은 피해자들의 고발이 잇따르며 시작됐다. 미국에서 시작된 미투의 물결은 한국에서 현직 검사가 검찰 ...
이제인 기자  2018-03-19
[교육] [412호] 페미니즘의 공교육화에 대한 긍정적 검토 기대돼
◇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 청원청와대 국민 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초·중·고 학교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자는 “아직 판단이 무분별한 어린학생들이 학교에서 여성 비하적 요소가 들어있는 단어들을 아무렇지 않게 장난을 치며 사용합...
오민영 기자  2018-03-19
[학내] [412호] 2018학년도 임용시험 합격률 상승
올해 우리학교 유아와 중등 임용시험 합격률이 작년 대비 증가했다. 초등의 경우는 전년 대비 선발인원이 많이 감소하였으나 전국 교대 중 최고 합격률을 기록했다. 위의 표는 누적 졸업생을 기준으로 한 지표로, 초등은 154명에서 122명으로 감소했고, 유...
윤현지 기자  2018-03-19
[학내] [412호] 우리학교 대면식 문화 점검
해마다 신입생들이 입학하면 각 학과별로 신입생과 선배 간의 대면식을 진행한다. 한국교원대신문에서는 우리학교의 대면식 문화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는 23개 학과 중 18개 학과 217명이 참여하였다.◇ 대면식 어떻게 진행하나설...
민소정 기자  2018-03-19
[학내] [412호] 제2 회 교수회평의회의장 문윤섭 교수 선출
이번 우리학교에 제2 대 교수회평의회, 대학평의원회 의장으로 선출된 문윤섭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의장으로서 기대하는 바와 포부 그리고 앞으로 교수회평의회, 대학평의회의 방향 등을 질문했다.1. 의장으로서의 개인적 포부가 있다면?우리 대학의 구성원...
유세령 기자  2018-03-19
[학내] [412호] 2018학년도 상반기 학생총회 무산
지난 3월 14일 오후 7시 교원문화관에서 진행된 2018학년도 상반기 학생총회가 무산됐다. 9시 10분경 참석인원이 200명대 아래로 줄어들고 진행되고 있던 간담회도 마무리돼 결국 신지윤 총학생회장은 학생총회 무산을 선언했다.◇ 정족수를 채우지 못한...
이현주 기자  2018-03-19
[사무사(思無邪)] [412호/사무사] ‘감동권’은 없다
지난 13일 정성은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경향신문에 ‘패럴림픽 중계는 국민의 ‘감동권’ 문제다’라는 글을 기고했다. 정 교수는 이 글에서 “감동의 드라마를 TV로 보기가 쉽지 않다”며 패럴림픽 중계 시간을 늘려줄 것을 요구한다. 정 교수는 “역...
편집장  2018-03-19
[학내] [412호] 새내기 미리배움터 ‘선물’ 개최
지난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2018학년도 새내기 미리배움터(이하 새터) ‘선물’이 열렸다. 새터의 이름은 총학생회에서 자체 내부 투표를 통해 선정된 것이며 ‘배우고 함께하는 선물같은 시간’의 의미가 있다. ◇ 작년과 동일한 1박 2일 일정이번 새...
유세령  2018-03-19
[문화] [411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2011년 개최 결정이후 기대를 모아온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2월 9일 개막했다. 지난해 10월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채화한 성화는 약 4개월간 국토 곳곳을 돌며 우리나라 국민들과 함께했다. 그리고 마침내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이자 성화 봉송의 최종주...
오민영  2018-03-07
[학내] [411호] 사도교육과정을 다룬 논의테이블 열려
2017년 12월 4일, 사도교육과정 개선 TF 모집을 시작으로 제30 대 총학생회 ‘새로고침’의 사도교육원 논의테이블 마련 공약 이행이 시작되었다. 교육과정 결정 전 사도교육원은 학생들과의 대화를 약속했고 사도교육원 자치회, 그리고 총학생회에서 배포...
오민영 기자  2018-03-07
[사설] [411호/사설] 새로운 시민교육의 정착이 시급하다
우리 사회는 시민이 이끌어가는 시민사회다. 이 시민사회는 자유와 평등이라는 가치의 기반 위에서 시민 스스로 이끌어가는 자치를 지향한다. 따라서 우리 사회 구성원 누구라도 다른 사람에게 지배받지 않을 자유와 권리를 지니고 있고, 바로 그 지점에서 노블리...
한국교원대신문  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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