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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337호] 근로기준법을‘적용’하라
◇학습지 교사는‘노동자’가 아니다.시청 광장의 한 쪽에 천막들이 떼를 지어 있다. 그런데 그리 멀지 않은 광장의 건너편에, 지금도 흰 천막 한 채가 홀로 외로운 농성을 계속 해나가고 있다.해고된 재능교육 학습지교사들의 농성은 취재 당일, 1546일 째...
김택 기자  2012-03-19
[학내] [337호] H교수의 어제와 오늘
● 06년 4월 17일 발행 261호3월 21일 윤리교육과 신입생환영회에서 성희롱 발생4월 4일 H교수 입장표명‘도의적 사퇴 힘들어’4월 5일 학내에‘성문제 대책위’구성됨4월 6일 H교수 관련 자보, 서명운동시작, 수강거부운동 시작● 06년 9월 11...
김준호 기자  2012-03-19
[학내] [337호] 줄어드는 분반, 수강신청
평가지표와 수업의 질, 딜레마에 빠지다지난달 3일 초등교육과 학생들의 강의일정이 나오지 않아 수강신청에 혼선을 빚었다. 이러한 혼선은 필수과목의 분반을줄이려는 학교와, 분반을 유지하려는 교수들 사이에서의 협상이 원활히 조율되지 않아 발생하였다. 조율이...
김준호 기자  2012-03-19
[학내] [337호] 우리학교 도서관‘한국도서관상’수상
지난 달 23일 우리학교 도서관은 서울국립중앙도서관에서‘제44회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한국도서관상은 도서관 분야의최고 상 가운데 하나이다. 이는 전국 대학도서관 및 공공도서관 등 1700여개의 기관 중 도서관 발전에 ...
김준호 기자  2012-03-19
[학내] [337호] 총장공모제 근거마련 학칙 개정
총장공모제 시행 근거 마련을 위한 학칙 개정이 이달 14일 이의 없이 행정예고가 완료되었다. 총장 공모제는 다음 10대 총장 선출 때부터 적용된다. 이는 작년 10월 4일 교과부와 협의한 구조개혁방안 추진 업무협약(MOU)의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에 대...
구민정 기자  2012-03-19
[학내] [337호] 제9대 김주성 총장 취임
Q : 이번 취임식 때 각 지역의 교대 총장들과 장관들의 취임식 축사와 방문이 이어졌다. 대외적인 정치력 부분에서 많은 힘이 실렸는데, 이러한 사회적관계망이 실질적으로 어디까지 대외적 지원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나?A : 교과부와 잦은 관계를 갖기위...
김준호 기자  2012-03-19
[학내] [337호] 오는 22일 총학생회 보궐선거 실시
오는 22일, 제27대 총학생회 보궐선거가 실시된다. 지난 14일까지 진행된 후보 등록기간에 안샛별(컴퓨터교육·10) 학우가 정후보에,노상철(화학교육·08) 학우가 부후보에 출마했다.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의 이름은 ‘WITH(We In The Ha...
한수연 기자  2012-03-19
[사회] [335호] 저성장 시대의 충격, 해법은 출산율이 아니라 고용 창출이다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 정부의 경제 공약의 핵심은 ‘747’ 즉 7%의 성장률, 국민소득 4만달러, 세계 7대 경제대국이었다. 그러나 이제 1년여를 남긴 올해 우리나라의 성장률은 4%를 넘기기 힘들다는 것이 대부분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내년에는 3%조차...
조준현(부산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1-11-28
[사회] [335호] 한·미 FTA, 승자는 양국의 대기업
◇ 대기업의 수출이 늘어나도 국민경제는 풍요로워지지 않아한·미 FTA를 시행하면 한국의 경제적 양극화가 더욱 심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 수출을 하는 대기업들과 일부 중소기업들이 보는 이익은 더욱 커질 것인 반면, 대부분 영세한 중소상인들과 내수형 ...
김진우 기자  2011-11-28
[교육] [335호] 작은 목소리가 더 잘 들린다
“작고 진지하고 차분한 교사의 말에 아이들은 더욱 집중하고 진지해진다.” 30명이 넘는 어른들에게 그것도 그 어른들의 관심 대상이 아닐 수도 있는 내용을 전달했을 때 모든 사람이 잘 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그것은 말하는 사람의 착각이다. 어...
고남숙(흥덕고등학교 교사)  2011-11-28
[교육] [335호] 마녀사냥? 교사사냥!
강재천 민주화보상법개정안통과추진본부의 본부장이 자신의 트위터에 특정 이념을 가진 교사 탄압을 조장하는 글을 올렸다.강 본부장의 트위터에는 “전교조 선생의 편향된 이념 교육을 하는 현장을 녹음해오는 학생에게 을 드리겠습니다. 010-4047-84OO(강...
김택 기자  2011-11-28
[교육] [335호] 지정취소 되는 자율형 사립고 생겨
자율형 사립고(이하 자율고)로 선정된 서울동양고등학교(이하 동양고)가 내년 상황에 따라 취소될 전망이다.지난 24일, 서울시 교육청은 2012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지원자가 한 명도 없었던 서울동양고등학교에 대해 내년 1월 2차 추가모집을 하고난 뒤 ...
한수연 기자  2011-11-28
[교육] [335호] 교장, 그 전제주의
◇ 교장이라 쓰고 독재자라 읽는다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해 발표한 2006년부터 3년간 교원 징계 현황에 따르면, 전체 교원의 2.3%에 불과한 교장이 징계 건수에서는 전체의 10.7%를 차지했다. 특히 뇌물‧횡령 관련 징계의 경우 3분의 1이...
김택 기자  2011-11-28
[학내] [335호] 기숙사를 떠나라
1. 학우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 조교의 역할이 무엇인가요?우리학교는 사도교육을 하는 전국 대학 중 유일한 학교입니다. 이 교육과정을 반드시 마쳐야 졸업이 가능하구요. 조교는 사도교육원에 존재하는 4개의 부서 중에 사도생활부라는 곳에서 일을 합니다.사...
유지민 기자  2011-11-28
[학내] [335호] 성문화 축제, 교원대의 바람직한 성문화를 위하여
성문화 축제 “유쾌한 남자, 상쾌한 여자의 공간”이 한국교원대학교 사도교육원 상담부와 성문제상담실 주최로 열렸다. 축제는 지난 15일부터 16일에 걸쳐 사도교육원 관리동 2층 알림터에서 진행되었다. 성문화축제는 학내 성평등적 의식을 제고할 목적으로 교...
김택 기자  2011-11-28
[학내] [335호] 동아리 연합회 회장‧부회장 선출
19대 동아리 연합회 선거의 결과가 나왔다. 선거는 각 동아리당 대표 5명이 선거인단이 돼서 투표를 하였다. 이달 24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학관 1층 로비에서 선거가 이루어졌다.선거인단은 총 204명에서 투표자는 153명으로 투표율 75%를 기록...
구민정 기자  2011-11-28
[학내] [335호] 우리학교 혁신교육 지원사격 대열에 합류
지난 23일 우리학교는 경기도교육청과 양 기관 간 상호 협력을 위한 포괄적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학교와 경기도교육청은 ▲교장 자격연수를 비롯한 교사 학습연구년제 특별 연구 대상자 등 연수 협력 ▲혁신교육 ▲제2외국어 교육 활성화 ▲...
김준호 기자  2011-11-28
[학내] [335호] 2012학년도 복수전공 이수자 선발
우리학교에서 2012학년도 복수전공이수자를 선발한다. 선발기준은 현재 1학년 2학기 이상 재학 중인 자로, 신청학점이 30학점 이상이여야 한다. 단, 4학년 2학기(총 8학기) 이상에 재학 중인 자는 신청할 수 없다.복수전공 학과별 선발 기준 및 선발...
노준용 기자  2011-11-28
[학내] [335호] 광고성 전화에 기숙사에서도 못 쉬어
학우들이 기숙사 방 안에서도 광고성 전화에 시달리고 있다. ‘타임즈’ 구독 권유전화 또는 토익 강좌 수강 권유전화 등이 바로 그것이다.진수정(가정교육‧11) 학우는 “기숙사는 거의 집과 같은 곳인데 기숙사 인터폰으로까지 전화가 와서 사생활을...
구민정 기자  2011-11-28
[학내] [335호] 학점 비율 개정, 괜찮은가?
이번 학기부터 성적 등급별 분포 비율이 개정된다. 현행 학사관리규정에서는 A학점이 20%, B학점이 30%, C학점이 30%, D학점이 20%이라는 원칙에 과목의 특성이나 학생의 능력을 고려하여 각 학점당 20%(수강인원 5명 이하는 30%) 이내에서...
김준호 기자  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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