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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7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무사(思無邪)] [414호/사무사] 비겁하지 않은 삶을 위하여
4년 전 오늘, 2014년 4월 16일. 나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다. 학교에서는 휴대폰도 tv도 볼 수 없어 야간자율학습이 끝난 뒤에야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나보다 겨우 한 살 많은 이들이 지금 물속에 잠겨 있다는, 그리고 국가가 그들을 구해주지 ...
편집장  2018-04-16
[학내] [414호] 지난 2일 다락관에 외부인 무단 침입
지난 2일 오후 9시 50분경 다락관 내부로 외부인이 무단 출입했다. 다락관 입사생이 지문을 찍고 문을 여는 순간 기숙사 안으로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촬영된 CCTV 영상에서 외부인은 1층 현관 쪽에서 서성이다가 지문을 찍고 나가려 시도하는 ...
이현주 기자  2018-04-16
[섹션] [413호/섹션] 모네 빛을 그리다, 그 두 번쨰 이야기
빛을 사랑한 화가, 자연을 사랑한 화가 모네의 전시회가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모네의 명화를 디지털 아트로 재구성하고, 명화 속 사물과 배경을 실사화 하여 전시장을 꾸렸다.모네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 그의 일생을 전시회 곳곳에 녹여냄으로써 예술적...
김수빈 기자  2018-04-06
[문화] [413호/컬쳐노트]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제목: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작가: 미치 앨봄미치 앨봄은 매 작품마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 삶의 의미를 깨달아 가는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 내며 ‘삶과 죽음을 끌어안는 최고의 휴머니스트’라고 불린다. 그가 쓴 저서 중 교사가 되고 싶은 ...
김보경 기자  2018-04-06
[기획] [413호/기획] 대학언론이 뭐길래
이현주 , 김수빈  2018-04-02
[문화] [413호] 식당 음식 재사용, 해결책은?
지난 20일 SBS ‘아침종합뉴스’에서는 청주 시외버스터미널에 위치한 식당의 음식 재활용에 대한 보도를 전했다. 손님들이 남긴 반찬들을 다시 담아서 다른 손님에게 새로운 반찬인 것 처럼 제공하는 영상으로 식당의 재활용 실태가 밝혀졌다. 터미널 2층에 ...
유세령, 김지연, 오민영 기자  2018-04-02
[문화] [413호/컬처노트] 위플래시
제목 : 위플래시감독 : 데이미언 세젤주인공 앤드류는 최고의 드러머를 꿈꾸는 음대생이다. 그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이든 하고자 다짐하며 음대에 들어왔다. 그리고 우연한 행운으로 학교 최고의 실력자인 플렛처 교수의 밴드에 들어간다. 하지만 누구든 ...
양인영 기자  2018-04-02
[학내] [413호/인터뷰] 우리학교 김정률 교수, 한국 공룡 다룬 전문 과학 서적 출간
지난 2월 한국의 공룡, 새, 익룡을 다룬 최초의 전문 과학 서적 이 출간되었다. 한국교원대신문은 이 책의 공동 저자인 우리학교 지구과학교육과 김정률 교수를 만나 책의 내용과 이후의 연구 계획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Q. 이번에 집필하신 책은 어떤...
김동건 기자  2018-04-02
[학내] [413호/맥짚어주는자] 미닝아웃
‘미닝아웃(Meaning Out)’은 의미, 신념을 뜻하는 ‘미닝(Meaning)’과 ‘벽장 속에서 나오다’라는 뜻의 ‘커밍아웃(coming out)’이 결합된 단어이다. 남들에게 밝히기 힘들어 함부로 드러내지 않았던 자기만의 의미나 취향 또는 정치적...
김예빈 기자  2018-04-02
[사회] [413호] 문재인 대통령 헌법 개헌안 발의
문재인 대통령이 헌법 개헌안을 발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헌법 개정안 발의안에서 “대한민국 헌법을 바꾼 지 벌써 30년이 넘었다. 그동안 IMF 외환위기, 세월호 참사 등을 거치면서 국가의 책임과 역할, 국민의 권리에 대한 국민의 생각은 크게 달라졌고...
민소정 기자  2018-04-02
[독자의시선] [413호/교환학생일기] 아무도 모르는 교환학생 일기 『홍콩 영어』
‘올해 1월부터 1년간 홍콩에서의 교환학생 생활을 시작하게 된 글쓴이가 전하는 교환학생 일기입니다. 학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알리고, 막연히 교환학생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언젠가 지하철 역 의자에 다...
윤리 15 한건호  2018-04-02
[교육] [413호] 서울시교육청 학생평가 선도학교 운영
지난 3월 6일 서울시교육청이 학생성장모니터링 시스템 선도학교 운영에 대한 세부추진내용이 포함된 ‘2018 중등 교과학습평가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앞서 1월 3일 발표한 2018 주요 업무계획에서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소재 중학교 22곳을 선도학교로 ...
민소정 기자  2018-04-02
[학내] [413호] 체육관 뒤 테니스장 부지
체육관 정문 동편 언덕에는 노후된 테니스장이 있다. 입구가 자물쇠로 잠겨 있고 내부에는 잡초가 무성하다. 체육교육과 담당자는 “약 10년 전부터 쓰이지 않은 것 같다. 너무 오래전부터 쓰이지 않아 정확하게는 잘 모른다, 풍문에 의하면 테니스장 근처에 ...
김동건 기자  2018-04-02
[학내] [413호] 2018학년도 찾아가는 자유학기제 지원 사업 실시
우리학교 학생자치기구인 교육기부단은 3월 30일부터 6월 22일 중 총 7회에 걸쳐 대학생–중학생 동아리 연계 멘토링 사업인 찾아가는 자유학기제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찾아가는 자유학기제 지원사업은 세종시 종촌중학교에서 실시되며, 본교 ...
이제인 기자  2018-04-02
[학내] [413호] 민방위 훈련 참여 저조, 왜?
2018년 3월 21일, 전국 민방위 훈련이 실시되었다. 이번 훈련은 제604차 민방위 훈련의 날을 맞이하여 실시되었다. 지난 제천 참사, 밀양 참사가 일어난 후 더 이상의 인명 피해와 참사를 막고자 처음으로 전국 기관을 대상으로 하여 실시된 전국 화...
김수빈 기자  2018-04-02
[학내] [413호] 우리학교 교직과목 분반 수 증가
지난 3월 2일에 있었던 교직과목 2차 추가 신청을 끝으로 2018학년도 제1 학기 교직과목 수강 신청이 모두 끝났다. 학사관리과의 한 관계자는 “이번 학기의 교직과목 분반 수가 늘어나 학생들의 수강 신청이 원활한 편이다. 전년도 50여 명이었던 교직...
양인영 기자  2018-04-02
[사무사(思無邪)] [413호/사무사] 기억의 무게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이라는 여행 방식이 있다. 전쟁·학살 등 비극적 역사의 현장이나 엄청난 재난과 재해가 일어났던 곳을 돌아보며 교훈을 얻기 위해 떠나는 여행을 뜻하는 말로, 폴란드 아우슈비츠수용소, 캄보디아의 킬링필드 등의 여행...
편집장  2018-04-02
[사회] [413호] 세월호 7시간의 진상, 4년만에 밝혀져
◇ 세월호의 4년2014년 4월 16일, 진도 인근 해상에서 300여명의 승객을 태운 세월호는 침몰해가고 있었다. 그 순간 1분 1초의 문제는 정말 중요했다. 승객들을 구조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 걸려있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약 4년이 흐를 동안, 유...
오민영 기자  2018-04-02
[기자칼럼] [413호/칼럼] 쥐와 신
한국의 기독교인은 꿈속에서 그의 신에게 이렇게 물었다. 그러자 신은 이렇게 답했다. "내가 세상을 6일만에 창조하고 마지막 날 너희들을 나의 모습을 본따 영광되게 만들었다. 나는 너희들을 선하고 완벽하게 창조했다. 그리고 단 한가지, 선악과 열매만 먹...
이제인 기자  2018-04-02
[사설] [413호/사설] 까칠한 학생 만들기
2018년 초, 한국을 비롯한 세계의 언론에서 가장 뜨겁게 다루어졌던 사건은 ‘미투운동’(Me Too Movement)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과거에는 공공연히 묵인되었던 성범죄 피해 사실들을 공론화하여 공유하고자 하는 운동이다. 타임지에서도 ...
한국교원대신문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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