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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육] [366호] 명예퇴직 교사 규모, 예산 부족으로 반토막
발행: 2014. 5. 6. 올해 2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사는 총 5,164명이었다. 그러나 명예퇴직이 받아들여진 교사는 그 중 54.6%인 2,818명에 불과했으며 나머지 45.4%의 교사는 명예퇴직에 탈락했다...
박성희 기자  2014-05-06
[교육] [365호] 올해 9월부터 학교에 시간선택제 교사 배치
발행 : 2014. 4. 21지난 3월 7일 교육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현직 교사의 시간선택제 전환을 골자로 하는「정규직 시간선택제 교사제도 도입․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교육공무원 임용령」 등 관련 법령의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박성희 기자  2014-04-21
[교육] [365호]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징검다리 거점공간
발행 : 2014. 4. 21 우리나라 고등학교 진학률은 1974년부터 고등학교 평준화 정책이 시작되면서 꾸준히 증가해 지금은 90%를 훌쩍 넘는다. 중학교 졸업자의 대부분이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면서, 17~19세 학생들이 학교에 다니는 것은 당연시...
박민지 기자  2014-04-21
[교육] [364호] 정치에 대한 교육의 중립성과 교사
발행 : 2014. 3. 31.지난해 12월 서울 노원구의 ㅎ여고에서 국가정보원의 대선 개입을 비판하고 철도노조의 파업을 지지하는 대자보가 게시되자 교장이 이를 즉시 경찰에 신고한 일이 있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켜야 할 교사가...
박성희 기자  2014-03-31
[교육] [364호] 관광과 취업을 동시에, 워킹홀리데이
발행 : 2014. 3. 31.해외로 어학연수를 떠날 계획을 세우는 학생이라면 제일 먼저 비용 문제가 마음에 걸릴 것이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외교부에서는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취업이 가능한 비자를 발급해 관광과 어학연수를 위한 비용마련에 도움을 주...
박민지 기자  2014-03-31
[교육] [363호] 고등학교 문·이과 통합 초읽기
발행: 2014. 3. 17. 최근 교육부는 문과와 이과의 통합을 위한 준비로 바쁘다. 문·이과 통합에 대한 논의는 이전부터 꾸준히 있어 왔던 것으로, 작년 교육부가 2017학년도 대학입시 제도와 함께 교육과정 개정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급물살을...
박성희 기자  2014-03-17
[교육] [363호] 전공 살리기 힘든 교육봉사
우리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졸업 전까지 교육봉사 활동을 실시해야 한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이 교육봉사를 실시할 마땅한 학교를 찾지 못하거나 교육과 관련되지 않은 일반 봉사 활동을 해 교육봉사의 본래 취지와는 동떨어진 경험을 하고 있다.◇ 교육봉사란 우...
박민지 기자  2014-03-17
[교육] [362호] 배움터지킴이 10년, 이제는 변해야 할 때
발행: 2014. 02. 24.배움터지킴이(이하 지킴이)가 학교 현장에서 활동한지 어느덧 10년이 됐다. 그동안 지킴이 제도는 그 실효성과 지킴이들의 급여·처우에 관한 문제 등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특히 최근 3년간은 지킴이가 학생을 성추행하여 실형...
박성희 기자  2014-02-24
[교육] [362호] 미취학아동의 절반이상 따돌림 경험해
발행: 2014. 02. 24.2013년 8월 육아정책연구소에서 전국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 1,004명을 대상으로 ‘영유아기 인성교육 실태 및 요구 조사’를 실시한 결과,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들 중 담당 학급에서 ‘아동 간 따돌림이나 배척 행동을...
남보나 기자  2014-02-24
[교육] [362호] 외면 받는 세계사 교육
발행: 2014. 02. 24.한국사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의 필수 과목으로 지정됐다. 올해 고등학교 입학생이 치르는 수능부터 적용되는 것인데, 다른 영역들과 다르게 절대평가의 방식을 취하기로 했다. 최근 몇 년간 한국사 교육 강...
박민지 기자  2014-02-24
[교육] [361호] 게임 중독, 학교 현장에서의 관리 우선돼야
발행: 2013. 11. 25.최근 ‘중독 예방·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이하 게임 규제법)’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게임 규제법은 지난 4월 3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 외 13인이 발의한 법안이다. 이 법안의 핵심은 국...
박성희 기자  2013-11-25
[교육] [361호] 6만 명 중의 9명
발행: 2013. 11. 25.고용노동부(이하 노동부)가 전교조에 통보한 ‘노조 아님’ 통보를 둘러싸고 말이 많다. 위 통보에 따라 전교조는 법외노조 통보 취소 소송을 제기했고 그 결과 지난 13일 서울행정고등법원은 1심 판결 때까지 통보의 효력을 정...
방정은 기자  2013-11-25
[교육] [360호] 매번 같은 영상, 진부한 내용 … 외면받는 학교 성교육
발행 : 2013. 11. 11“고등학교 3년 내내 똑같은 성교육 영상인데, 심지어 언제 제작된 것인지 90년대 복장을 한 학생들이 등장해요. 우리가 애도 아니고 언제까지 ‘만지지 마세요. 제 몸은 소중해요’를 배울 수는 없잖아요”경기도 한 고등학교 ...
박민지 기자  2013-11-11
[교육] [355호] 수준별 이동수업 ‘우열반’ 논란 일어
지난 20일 전북교육혁신네트워크(이하 전북지부)는 교과교실제를 악용하여 이뤄지고 있는 수준별 이동수업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취해야 한다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교과교실제는 학생 스스로가 수업을 선택하고 그에 따라 반을 옮겨 다니며 선택한 수업을 듣는 제...
박민지 기자  2013-05-27
[교육] [350호] 일제고사 형태의 ‘진단평가’ 시행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일제고시 폐지’를 내걸었음에도, 지난 7일 12개시·도 교육청에서는 일제고사 방식의 진단평가를 시행했다. 이에 전교조를 비롯한 진보교육단체에서는 기자회견 등을 통해 진단평가를 비롯한 일제고사 폐지를 촉구 중이다.이달 7...
방정은 기자  2013-03-18
[교육] [350호] 유명무실한 등록금 분할납부제
등록금 분할납부제(이하 분할납부제)는 1997년 외환위기 발생 후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대학 등록금 분할납부(이하 분납)를 확대·장려하면서 본격적으로 여러 대학에 도입했다. 분할납부제란 대학마다 정해놓은 기간과 횟수에 따라 등록금을 분납하는 ...
박민지 기자  2013-03-18
[교육] [350호] 스마트교육, 실현 가능한 모습이 돼야한다
디지털기기와 언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현대의 10대와 20대를 디지털세대라고들 한다. 이들은 컴퓨터,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즐기고 휴대폰을 휴대하고 다니며 친구들과 메시지를 주고 받는 등 기존 세대와는 다른 특성을 보인다고 한다.이러한 학습자들의 변화...
김택 기자  2013-03-18
[교육] [349호]교사가 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딘 분들에게
대학에 합격했다는 기쁨도 잠시, 이제 얼마 후면 ‘내가 교원대에 오길 잘 한 건가?’ ‘나에게 교사로서의 ‘적성’이 있는 걸까?’에서부터 시작하여, ‘교원대에 온다고 다 교사해야 하나? 다른 방향을 고려해 볼까?’ ‘학과선택은 잘 한 걸까? 임용은 될...
김수영(서울상현초 교사)  2013-02-25
[교육] [349호]박물관, 전시장에서 교육의 장으로
귀족의 개인적 수집품의 집합에 불과하던 박물관은 근, 현대에 이르러서 는 과거의 문화유산을 사회적 재산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박물관은 기존의 수집, 보관, 전시에 이어 보존의 역할도 맡게 되었다. 근래 에 박물관의 역할은 여기에 그치지 않...
김택 기자  2013-02-25
[교육] [349호]‘공교육정상화촉진특별법’추진 예정
지난달 15일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보고에 따르면,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공교육정상화촉진특별법’ 제정이 올해부터 추진될 예정이다. ‘공교육정상화촉진특별법’은 ▲학습 부진아를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예체능 교육의 지원확대 ...
방정은 기자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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