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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사(思無邪)] [349호]‘자랑스러운 청람인’
지난주, 인재개발본부는 학생회관과 식당 앞에 2013년도 임용시험에 합격한 졸업생들의 명단을 게재했다. 이 현수막에서 인재개발본부는 그 졸업생들을 ‘자랑스러운 청람인’이라 불렀다. 이 논리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의문이다. 임용시험에 합격한 졸업생이...
편집장  2013-02-25
[사무사(思無邪)] [348호] ‘특강’에 대하여
지난 7일 실시된 특강은 내가 입학한 이후 있었던 사도교육원 특강 중 학생들의 자발적인 박수를 가장 많이 받은 강연이었다. 아쉽게도 그 박수는 강연자가 아니라 질문자를 향한 것이었지만, 아무튼 그 특강은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던 모양이다. 교원문화...
편집장  2012-11-19
[사무사(思無邪)] [345호] 역사와 멀어지지 말자
역사 인식에 대해 논쟁이 뜨거워지는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러한 논쟁은 보통 역사가 가치 판단의 대상이기 이전에 사실로서 존재했던 것임을 부정하고 모든 역사를 주관적인 영역으로만 여기기 때문에 발생한다. 역사를 다루는 데 있어 논쟁은 피할 수...
편집장  2012-10-08
[사무사(思無邪)] [344호] 가르치려면 배워야 한다
‘백성들이 나랏님 이름조차 모를 때, 그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이 잘 되어 가는 것이다’라고. 진정한 태평성대라는 것은 백성들이 나랏일에 전혀 관심이 없을 정도로 그들을 편안하게 만드는 일이라는 말이다. 이에 따르면 우리에게는 바야흐로...
편집장  2012-09-24
[사무사(思無邪)] [343호] 염치를 지켜주세요
지난 8월 22일, 종합편성채널(종편) TV조선에서는 우리학교와 경인교대 학생들을 모집해 퀴즈 프로그램‘라이벌 퀴즈쇼 ’를 녹화하려고 했다. 결국 양측 학생들 모두 출연이 어려워지면서녹화가 성사되지는 않았으나, 종편 출연을 두고 우리학교 학우들 간에 ...
차기연 기자  2012-09-10
[사무사(思無邪)] [342호] 두 나라의 극명한 차이, '평등'과 '경쟁'
여러 면에서 서로 닮은 두 나라가 있다. 두 나라는 핀란드와 우리나라다. 두 나라 모두 식민지로서의 아픔을 경험했으며, 경제 위기로 큰 혼란을 겪었다. 또한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에 비해 두 나라의 영토크기와 인구 규모가 작고 자국에서 얻을 수 있는 물...
편집장  2012-05-29
[사무사(思無邪)] [340호/사무사] 도시화를 다시 생각하자
지난 27일 국토연구원에서 열린 ‘OECD 한국도시정책보고서’ 발표 기자 간담회에서 앙헬 구리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은 “한국의 도시화율은 전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성장”했다고 하면서 “기존 수도권과 지방도시나 쇠퇴하는...
편집장  2012-04-30
[사무사(思無邪)] [337호/사무사] 학교는 달라져야 한다
우리는 보통 민간에서 담당하고 있는 교육이 행해지는 곳을 학원이라 하고, 국가가 책임지는 범위에 있는 교육이 행해지고 있는 곳을 학교라 한다. 오늘날의 학교는 국가에 의해 운영되고, 대개 국가(중앙정부)에서 주도하고 있다. 즉, 학교교육은 국가가 관장...
편집장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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