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9.15 금 01:43
기사 (전체 10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374호] 2015학년도부터 방학 다양화 시행
발행: 2014. 12. 1. 초·중·고 방학이 ‘방학 다양화’ 정책으로 2015학년도부터는 지역별․학교별로 다양한 방학이 운영될 전망이다. 기존 방학은 ▲하계방학 ▲동계방학 ▲춘계방학 총 세 가지로 모든 학교가 그 기간에 차이는 있을 뿐,...
박지란 기자  2014-12-01
[사회] [373호/세상의창] ‘평화 없는’ 평화협정
'나는 라말라를 보았다' (무리드 바르구티 저)「점령지는 이제 저항 시인들이 노래한 ‘그리운 땅’이 아니다. 정당들의 구호에 등장하는 항목도 아니고, 논쟁이나 은유도 아니다. 그것은 전갈이나 새나 우물처럼 손에 닿는 것, 분필 자국이나 ...
최수아 기자  2014-11-17
[사회] [373호] 서울시, 세대융합형 룸쉐어링 사업 실시
내년 2월부터 서울시에서는 두 가지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세대융합형 룸쉐어링’ 사업이 실시된다. 룸쉐어링 사업은 홀몸노인 문제와 서울유학생 주거문제를 해결해 준다. 왜냐하면 룸쉐어링 사업은 홀몸노인에게는 고립감을 해소해주고, 임대수입을 준다. ...
김예슬 기자  2014-11-17
[사회] [372호] 사학비리로 곪아가는 대학들
발행: 2014. 11. 3. 최근 많은 사립대들이 사학비리로 인해 곪아가고 있다. 그중 사태 해결을 위해 학생으로서 최후의 보루인 ‘수업거부권’을 빼든 두 학교가 있다. 그 주인공은 청주대학교(이하 청주대)와 상지대학교(이하 상지대)이다.◇ 청주대의...
김예슬 기자  2014-11-03
[사회] [371호]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법원에서 정규직 지위 인정받아
발행: 2014. 10. 20. 지난 9월 18일 현대자동차 사내하청업체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법원으로부터 정규직이라는 직위를 확인받았다. 4년에 가깝게 이어진 재판 끝에 이뤄낸 결과물이었다. 하지만 현재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 정문에는 아직도 비정...
김예슬 기자  2014-10-20
[사회] [370호] 찔리는 게 있습니까?
발행 : 2014. 9. 29마치 유령과 싸우는 것처럼 책임의 진원지가 없다.유령과 싸우면 싸우는 사람이 제정신을 잃게 된다.-공지영, 「의자놀이」 1993년에 일어난 서해 페리호 침몰 사건을 아시나요? 전북 부안군의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승객 292...
최수아 기자  2014-09-29
[사회] [370호] 버스의 공영화
발행 : 2014. 9. 29 지난 6월 실시된 지방선거 공약에서 여야의 많은 관심을 받은 것은 바로 버스 준공영제와 완전공영제이다. 준공영제는 2004년 서울시에서 처음 실시됐다. 이후 6대 광역도시도 모두 버스 준공영제에 동참했다. 이후 신안군은 ...
김예슬 기자  2014-09-29
[사회] [369호/세상의창] 진보의 주체, 역사의 주체
발행 : 2014. 9. 15. 당신은 진보 정당을 지지하십니까, 보수 정당을 지지하십니까? … 질문의 형식과 내용은 다양하겠으나 저마다 한 번쯤은 들어보거나 스스로 고민해 봤음직한 물음입니다. 보통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소신이 확실한 ...
최수아 기자  2014-09-15
[사회] [369호] 끝나지 않은 세월호
발행 : 2014. 9. 15.◇ 지나간 구조 시기, 골든타임 2014년 4월 16일 진도 바다에서 배 한 대가 가라앉기 시작했다. 이 배는 인천발 제주행의 세월호라는 배였다. 이 배에는 수학여행을 떠나는 경기도 안산에 소재한 단원고등학교의 2학년 학...
김예슬 기자  2014-09-15
[사회] [368호/세상의 창] 사회에 만연한 페스트 환자들
발행: 2014. 6. 2.‘페스트’(알베르 까뮈) 인용·참고 「어리석음은 언제나 악착 같은 것이다. 만약 사람들이 늘 자기 생각만 하고 있지 않는다면 그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4월 11일의 대참사가 망각되고 있습니다. 슬픔을 잊고 새로운 ...
최수아 기자  2014-06-02
[사회] [368호] 세상을 바꾸는 기업
시대적 요구에 따라 한국에는 사회적기업이 등장했다. 사회적기업 육성법 제2조에서 정의하는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
김예슬 기자  2014-06-02
[사회] [367호] 눈을 감은 채 내면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발행: 2014. 05. 18. 지난 2010년 1월부터 현재까지 서울 신촌 버티고타워 9층에서 ‘어둠속의 대화’상설 체험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전시의 주최는 '엔비전스'로서, '장애인 고용 증가'란 취지로 2009년 설립...
조융희 기자  2014-05-18
[사회] [367호/세상의창] 절대공동체와 해방광주
발행: 2014. 05. 18.'오월의 사회과학’(최정운) 참고·인용 “물론, 오늘밤 우리는 패배할 것입니다. 아마 죽게 될지도 모르지요. 그러나 시민들의 그 뜨거운 저항을 완성시키고, 고귀한 희생들의 의미를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최수아 기자  2014-05-18
[사회] [367호]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5대 종단 연합시국기도회 개최
발행: 2014. 05. 18. 지난 1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는 5대종단평신도 연합시국기도회(이하 기도회)가 열렸다. 종교계가 또다시 사회로 나와 그들의 목소리를 낸 것이다. 탐욕스런 자본과 무능한 정권에 희생된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들과 모든 이웃을 ...
박성희 기자  2014-05-18
[사회] [366호/세상의창] 현대 사회의 개인화 그리고 사랑
발행: 2014. 5. 6.사랑은 지독한 그러나 너무나 정상적인 혼란(울리히 벡, 엘리자베트 벡-게른스하임 공저) 참고·인용현대 사회는 ‘사랑의 홍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중 매체들은 끊임없이 사람들의 귀에 사랑을 속삭이고 사람들은 자유롭...
최수아 기자  2014-05-06
[사회] [366호] 제124주년 세계 노동절대회 개최
발행: 2014. 5. 6. 5월 1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는 제124주년 세계 노동절 대회가 열렸다. 민주노총의 주도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약 8,000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침몰하는 대한민국, 박근혜가 책임져라”, “누구를 위한 국가인가,...
김예슬 기자  2014-05-06
[사회] [365호/세상의 창] 당신 옆의 소시오패스
발행 : 2014. 4. 21[마사 스타우트의 심리학 저서 『당신 옆의 소시오패스』를 참고․인용] ‘ 마음은 얼굴보다 훨씬 더 천차만별이다 - 볼테르 ’우리는 신문의 사회면을 볼 때마다 기괴한 사건에 경탄을 금치 못합니다. 끔찍한 사건들이 ...
최수아 기자  2014-04-21
[사회] [365호] 반올림의 현재와 미래
발행 : 2014. 4. 21 2007년 7월, 황유미 씨의 아버지 황상기 씨는 다산인권센터를 찾아갔다. 자신의 딸 황유미의 죽음에 대한 의문점을 풀기위한 노력이었다. 황유미 씨는 삼성 기흥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을 얻어 죽음에 이른 노동자이다. 그녀의...
김예슬 기자  2014-04-21
[사회] [364호] 공장식 축산, 육류 소비자의 동물학대
발행 : 2014. 3. 31.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육류 소비량은 꾸준히 증가해오고 있다. 이에 발맞춰 육류 공급자들은 ‘더 빨리, 더 많이, 더 싸게’ 육류를 공급하기 위해 가축들의 생산 효율성을 증가시키고자 했다. 이를 위해 도입한 것...
조융희 기자  2014-03-31
[사회] [364호/세상의창] 앞으로 재앙을 일으킬 지도 모르지만
발행 : 2014. 3. 31.[침묵의 봄(레이첼 카슨 저)에서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1953년의 여름과 가을, 캐나다의 미라미치 강에서 출생한 연어들은 대서양에서 자신이 태어난 강을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했고 고향을 찾아 여기저기에 알을 낳았습니다...
최수아 기자  2014-03-3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이전홈페이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태성탑연로 250  |  대표전화: 043) 230-3340  |  Mail to: knuepress@daum.net
발행인: 류희찬  |  주간: 박현선  |  편집국장: 최원호  |  편집실장: 하주현/정규나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원호
Copyright © 2017 한국교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