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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육] [388호] 정부, 아동학대 예방대책으로 부모교육 활성화 방안 내놔
지난 3월 29일 오전 10시 여성가족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부모교육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등 여러 관계부처가 참여한 ‘부모교육 활성화 테스크포스(TF)’를...
이민아 기자  2016-04-11
[교육] [387호] 日 고등 교과서 "독도는 일본 땅" 주장, '위안부' 문제도 삭제 및 축소
지난 18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검정한 고등학교 사회 교과서 35종 중 77%인 27종에서 ‘일본의 고유 영토인 다케시마(독도의 일본어 표기)를 한국이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다’는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밖에도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6종에는 ...
박주환 기자  2016-03-28
[교육] [385호] 교육지원청 및 소규모 학교 통폐합 권고 조치 내려져
감사원은 2015년 12월 15일 ‘소규모 교육지원 청 통폐합 기준 미비’라는 제목으로 교육부에 소 규모 교육지원청의 통폐합을 위한 기준을 마련 하라고 통보했다. 감사원은 전국 시·군 교육지 원청 평균 학생수의 75%에 미달하거나 교육지 원청 간 이동...
박은송  2016-02-22
[교육] [382호] 교협의 전교교수회의 개회 요구에 총장 답신 없어
지난달 19일 교수협의회(이하 교협)는 ‘김주성 총장 불신임 및 사퇴 권고를 위한 전교교수회의 개회 요구 서명’을 받기에 앞서 성명을 발표했다. 내용인즉슨 제165차 전교교수회의의 파행을 비롯해 지금까지 김 총장의 재임 기간 중 있던 불합리하고 비민주...
하주현 기자  2015-11-02
[교육] [380호] 학교 환경교육, 방향 고민해야 할 때
지난 6월 프란치스코 교황은 역사상 환경을 주제로 한 첫 회칙을 발표하며 “교육과 훈련 없이 인간의 변화는 불가능하므로 환경 교육은 모든 분야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지난 9월엔 오바마 대통령이 기후변화를 핵심 국정 의제로 추진한다고 밝혔고, 반...
하주현 기자  2015-10-05
[교육] [379호] 2015 개정교육 과정과 2차 총론 공청회
우리학교 교원문화관에서는 지난 8월 6일 2015교육과정 개정안(이하 2015 개정안) 1차 총론 공청회에 이어 9월 4일 2차 총론 공청회가 열렸다. ◇ 2015 개정안의 등장 배경과 방향2015 개정안의 논의는 2013년 전 서남수 교육부 장관 시...
하주현 기자  2015-09-14
[교육] [379호] 2015 개정교육 과정과 우리학교서의 2차 총론 공청회
우리학교 교원문화관에서는 지난 8월 6일 2015교육과정 개정안(이하 2015 개정안) 1차 총론 공청회에 이어 9월 4일 2차 총론 공청회가 열렸다.◇ 2015 개정안의 등장 배경과 방향2015 개정안의 논의는 2013년 전 서남수 교육부 장관 시절...
하주현 기자  2015-09-14
[교육] [378호] "성교육 표준안"을 둘러싼 이야기들
올해 2월 교육부는 ‘국가수준 학교 성교육 표준안’(이하 성교육 표준안)을 발표했다. ▲금기시된 성 ▲범람하는 성 지식 ▲처방중심의 성교육 ▲부분적·산발적·반복적인 성교육 ▲성행동에 대한 책무성 상실 등의 문제가 있는 현실에서 체계적인 교육과정의 개발...
하주현 기자  2015-05-27
[교육] [378호] 우리 사회 속 탈북 학생을 위한 교육
1945년 분단 이후 우리 사회에는 적지 않은 수의 북한 이탈 주민이 함께하고 있다. 이들은 1990년대 중․후반 북한 사회가 국제적 고립과 자연재해로 수백만 명의 아사자가 발생한 ‘고난의 행군’ 시를 겪은 뒤 꾸준히 증가했으며, 통일부에 ...
박성희 기자  2015-05-27
[교육] [377호] 방관자를 줄여 학교폭력을 예방하자, 친구명찰!
지난 3월부터 서울 소재의 충암중학교에서는 ‘친구명찰’ 프로젝트가 실시되고 있다. 친구명찰에는 착용자 본인의 이름 옆에 ‘정현이 친구 정승우’와 같이, 같은 반에서 무작위로 정해진 친구 한 명의 이름이 함께 쓰이게 된다. 2013~2014년 사이에 실...
김예슬 기자  2015-05-11
[교육] [377호] 쇠퇴한 제2외국어 교육, 그 해답은
지난해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 응시한 학생 수는 63,225명으로, 전체 응시자 594,835명의 약 10.6%에 불과했다. 2014학년도 수능 또한 606,813명 가운데 60,209명이 응시해, 제2외국어/한문 영...
박성희 기자  2015-05-11
[교육] [376호] 청주 성암 야간학교, 배움의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정규 교육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배울 수 있는 길이 있다. 사정상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하는 사람들, 소싯적 학교를 다닐 여력이 못돼 꿈을 포기한 사람들을 위해 야간학교가 존재한다. 전국에는 수많은 야간학교가 있고, 청주시에도 총 5개의 야간학교가 있...
정지수 기자  2015-04-27
[교육] [376호] 경기도교육청의『더불어 사는 민주시민』과 시민교육
지난해부터 경기도교육청은 도내의 각 급 학교에 『더불어 사는 민주시민(이하 민주시민)』 교과서를 배포했다. 『민주시민』 교과서는 2013년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발해 선보인 것으로, ‘더불어 사는 창의적인 민주시민 육성’이라는 교육지표의 실현과...
박성희 기자  2015-04-27
[교육] [375호] 충북교육청, 두드림학교 사업 실시 계획 밝혀
충청북도교육청(이하 충북교육청)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두드림학교 사업을 실시한다. 두드림학교란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기초학력이 부진한 아이들에게 총체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해주는 단위학교이다. 특히 가정이나 학교에서 소외돼 돌봄을 받지 못하거나 정서...
정지수 기자  2015-04-13
[교육] [375호] ‘노조아님’ 통보 후 1년 6개월, 지금까지 전교조는
지난 2013년 10월 24일 고용노동부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에 대해 ‘《교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이하 교원노조법)》에 의한 노동조합으로 보지 아니함(이하 노조아님)’을 통보했다. 전교조가 해직자를 조합원으로 인정하는...
박성희 기자  2015-04-13
[교육] [374호]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 처우 개선 요구하며 총파업
발행: 2014. 12. 1. 전국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가 처우 개선과 차별 철폐를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파업은 지난달 20일과 21일 이틀간에 걸쳐, 각 시․도 교육청과 교육부 등지에서 진행됐다. 그러나 대다수의 교육청과 교...
박성희 기자  2014-12-01
[교육] [373호] 고전교육과 꿈쓰기교육
발행: 2014. 11. 17. 경상북도 안동 복주초등학교에서는 이번 학년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새롭게 학생들의 인성교육과 진로지도를 진행하고 있다. 고전읽기와 꿈쓰기가 바로 그 방법이다. 아침 조례시간과 창의적 재량활동시간에 두 교육 모두 이루어지...
박지란 기자  2014-11-17
[교육] [373호] 학교의 선행교육 규제하는 공교육정상화법 시행
지난 9월 12일 교육부의 이 시행됐다. 이 법안은 공교육을 담당하는 각 급 학교의 교육과정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것을 목적으로 해, 교육관련기관의 선행교육(학교 등에서 학습자에게 교육과정에 앞서는 교육을 제공함) 및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행위를 규제하...
박성희 기자  2014-11-17
[교육] [372호] 거꾸로교실, 교실을 뒤집어
발행: 2014. 11. 3. 거꾸로교실은 아직 우리에게는 생소한 말이지만 미국에서 시작해 3~4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급속도로 퍼져나가며 주목받고 있는 새로운 수업방법이다. 영어로 ‘Flipped Classroom'이라 불리는 이 수업방법은...
남보나 기자  2014-11-03
[교육] [372호] 1,034명의 역사교사들, 국정 한국사 교과서 반대 선언
발행: 2014. 11. 3. 지난 10월 2일 전국역사교사모임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내용의 선언을 발표했다. 교육부의 한국사 교과서 발행체계 공고를 앞두고 발표된 이번 선언은, 교육부의 국정화 검토 논의를 반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
박성희 기자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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