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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내] [413호] 민방위 훈련 참여 저조, 왜?
2018년 3월 21일, 전국 민방위 훈련이 실시되었다. 이번 훈련은 제604차 민방위 훈련의 날을 맞이하여 실시되었다. 지난 제천 참사, 밀양 참사가 일어난 후 더 이상의 인명 피해와 참사를 막고자 처음으로 전국 기관을 대상으로 하여 실시된 전국 화...
김수빈 기자  2018-04-02
[학내] [413호] 우리학교 교직과목 분반 수 증가
지난 3월 2일에 있었던 교직과목 2차 추가 신청을 끝으로 2018학년도 제1 학기 교직과목 수강 신청이 모두 끝났다. 학사관리과의 한 관계자는 “이번 학기의 교직과목 분반 수가 늘어나 학생들의 수강 신청이 원활한 편이다. 전년도 50여 명이었던 교직...
양인영 기자  2018-04-02
[사회] [413호] 세월호 7시간의 진상, 4년만에 밝혀져
◇ 세월호의 4년2014년 4월 16일, 진도 인근 해상에서 300여명의 승객을 태운 세월호는 침몰해가고 있었다. 그 순간 1분 1초의 문제는 정말 중요했다. 승객들을 구조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 걸려있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약 4년이 흐를 동안, 유...
오민영 기자  2018-04-02
[사회] [412호/맥짚어주는자] 스낵컬쳐
‘스낵컬처(Snack Culture)’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스낵처럼,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등에 10∼15분 내외로 간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 또는 문화 트렌드를 말한다. 스낵컬처는 지하철역이나 병원 등...
김보경 기자  2018-03-19
[사회] [412호] 연이은 '미투'에 '펜스룰' 적용 급증
'미투 운동(이하 미투)'는 미국의 저명한 영화감독에게 성폭행이나 성추행을 당한 한 여배우가 그를 고발하자 그동안 고발하지 못하고 있던 많은 피해자들의 고발이 잇따르며 시작됐다. 미국에서 시작된 미투의 물결은 한국에서 현직 검사가 검찰 ...
이제인 기자  2018-03-19
[교육] [412호] 페미니즘의 공교육화에 대한 긍정적 검토 기대돼
◇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 청원청와대 국민 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초·중·고 학교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자는 “아직 판단이 무분별한 어린학생들이 학교에서 여성 비하적 요소가 들어있는 단어들을 아무렇지 않게 장난을 치며 사용합...
오민영 기자  2018-03-19
[학내] [412호] 2018학년도 임용시험 합격률 상승
올해 우리학교 유아와 중등 임용시험 합격률이 작년 대비 증가했다. 초등의 경우는 전년 대비 선발인원이 많이 감소하였으나 전국 교대 중 최고 합격률을 기록했다. 위의 표는 누적 졸업생을 기준으로 한 지표로, 초등은 154명에서 122명으로 감소했고, 유...
윤현지 기자  2018-03-19
[학내] [412호] 우리학교 대면식 문화 점검
해마다 신입생들이 입학하면 각 학과별로 신입생과 선배 간의 대면식을 진행한다. 한국교원대신문에서는 우리학교의 대면식 문화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는 23개 학과 중 18개 학과 217명이 참여하였다.◇ 대면식 어떻게 진행하나설...
민소정 기자  2018-03-19
[학내] [412호] 제2 회 교수회평의회의장 문윤섭 교수 선출
이번 우리학교에 제2 대 교수회평의회, 대학평의원회 의장으로 선출된 문윤섭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의장으로서 기대하는 바와 포부 그리고 앞으로 교수회평의회, 대학평의회의 방향 등을 질문했다.1. 의장으로서의 개인적 포부가 있다면?우리 대학의 구성원...
유세령 기자  2018-03-19
[학내] [412호] 2018학년도 상반기 학생총회 무산
지난 3월 14일 오후 7시 교원문화관에서 진행된 2018학년도 상반기 학생총회가 무산됐다. 9시 10분경 참석인원이 200명대 아래로 줄어들고 진행되고 있던 간담회도 마무리돼 결국 신지윤 총학생회장은 학생총회 무산을 선언했다.◇ 정족수를 채우지 못한...
이현주 기자  2018-03-19
[학내] [412호] 새내기 미리배움터 ‘선물’ 개최
지난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2018학년도 새내기 미리배움터(이하 새터) ‘선물’이 열렸다. 새터의 이름은 총학생회에서 자체 내부 투표를 통해 선정된 것이며 ‘배우고 함께하는 선물같은 시간’의 의미가 있다. ◇ 작년과 동일한 1박 2일 일정이번 새...
유세령  2018-03-19
[학내] [411호] 사도교육과정을 다룬 논의테이블 열려
2017년 12월 4일, 사도교육과정 개선 TF 모집을 시작으로 제30 대 총학생회 ‘새로고침’의 사도교육원 논의테이블 마련 공약 이행이 시작되었다. 교육과정 결정 전 사도교육원은 학생들과의 대화를 약속했고 사도교육원 자치회, 그리고 총학생회에서 배포...
오민영 기자  2018-03-07
[학내] [411호/칼럼] 건강한 다이어트란
“나는 늘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두잇서베이에서 2017년 2월에 실행한 설문조사의 결과, 60% 이상의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염두에 두고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요구하는 사회에 살아간다고 인식하고 있다. 끓...
유세령  2018-02-22
[사회] [411호/맥자] 김영란법 이모저모
'김영란법'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여성 대법관이 된 김영란씨가 국민권익위원장으로 재임하던 시기에 제안하여 만들어진 법률이다. 법률의 본래 명칭은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김영란법)이다. 법률 제2조2항에 ...
이제인 기자  2018-02-22
[학내] [411호] 최저수준 예산으로 최고수준 개회식
지난 9일 저녁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회식이 열렸다. 국내 언론들의 도를 넘은 끝없는 비방을 비웃기라도 한 듯 볼거리와 의미, 감동 모두를 잡은 ‘역대급’ 개회식을 보여주었다. 이를 의식한 듯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정치권과 국내 언론들은 기존의 ...
이제인 기자  2018-02-22
[학내] [411호] 동아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자 강석희 동문 인터뷰
우리학교 국어교육과 05학번 강석희 학우가 ‘2018 동아신춘문예’ 단편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다. 201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응모자는 전년보다 25%나 껑충 뛴 2,260명이었으며, 강석희 학우는 ‘우따’라는 작품으로 단편소설 부문에 당선되었다.‘우...
김지연  2018-02-22
[학내] [411호] 2018학년도 등록금심의위원회 두 차례 걸쳐 열려
◇ 1차 등록금심의위원회, 자료 부족으로 2차 회의 열려지난 1월 8일 학부 대표, 일반대학원 대표, 교육대학원 대표, 교원 대표, 직원 대표, 재무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본부 4층 회의실에서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가 열렸다. ▲2018학...
오민영  2018-02-22
[학내] [411호] 2017년 한국교원대학교 자체평가 실시
지난 해 12월 2017년도 한국교원대학교 자체평가보고서가 발표되었다. 자체평가는 2년 주기로 시행되는 평가로, 평가 결과는 대학의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쓰인다. 2017년 자체평가는 3개 영역에서 10개 부문, 18개 준거의 41개 지표로...
민소정 기자  2018-02-22
[학내] [410호]포항 진도 5.4 지진, 일주일 연기된 수능
지난 15일 오후 2시 29분,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점에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2016년 9월 12일 경주 지진에 이어 대한민국 지진 사상 두 번째로 큰 규모였던 이번 지진은 1,300여 명의 이재민과 77명의 부상자, 874억...
김지연  2017-12-01
[사회] [410호/맥짚어주는자]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지폐나 동전과 달리 물리적인 형태가 없는 온라인 가상화폐(디지털 통화)다. 미국발(發)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2008년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익명의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창안했다. 그는 2010년 비트코인 프로젝트에서 떠났지만 그 후에도 많은 커...
이제인 기자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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