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1.13 수 21:47
기사 (전체 6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섹션] [361호] 수험생의 희로애락이 있는 곳 노량진을 가다
발행: 2013. 11. 25. 노량진. 각종 입시·고시 학원과 고시원으로 유명한 곳이다. 혹자는 노량진에 가면 동네 공기부터 무겁고 ...
박민지 기자  2013-11-25
[섹션] [360호] 국립중앙박물관 콩고 문명전
발행 : 2013. 11. 11 ...
방정은 기자  2013-11-11
[섹션] [350호]전주로 떠나는 역사기행
전라도는 예로부터 드넓은 평야에서 비롯된 한반도 최대의 농업생산량과 더불어 바다와 갯벌, 산지에서 나는 토산물로 풍요롭기로 이름이 났다. 그 넉넉한 물적 토대는 전라도 특유의 맛과 멋의 뿌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반면 넘치고 찬 물산으로 전라도는 ...
김택 기자  2013-03-18
[섹션] [348호] 네이버는 원본을 보여주지 않는다
지난 7월 31일 포털 사이트 파란은 서비스가 종료되었고 이어 야후도 부진을 면하지 못한 채 국내시장에서 철수했다. 현재 국내 대표 포털 사이트의 검색점유율은 네이버가 70%, 다음이 20%로 집계된다. 그러나 네이버의 압도적으로 높은 검색점유율 이면...
김택 기자  2012-11-19
[섹션] [345호] 우리나라의 행복한 가장을 만나다
김웅용 충북개발공사 사무처장 지난 5일 기자는 청주에 있는 충북개발공사로 떠났다. 충북개발공사는 빌딩이 아닌 가건물로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평화로운 곳에 위치해 있었다. 사내로 들어가 사무처 사무실에 찾아갔지만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없었다...
김종주 기자  2012-10-08
[섹션] [344호/식객] 의외의 곳에서 운치를 찾다
조치원역 방향의 버스를 타고 조치원역 바로 전 정거장에서 내려, 2~3분 걷다보면 의외의 장소가 나온다. 바로 허름한 문화센터와 오래된 설렁탕집 옆에 있는 하늘과 소나무다. 하늘과 소나무는 세련된 옷차림의 주인아저씨가 14년 동안 운영했다는 양식집이다...
방정은 기자  2012-09-24
[섹션] [344호] 청주명암유원지를가다
우리는 먼 곳으로의 여행을 꿈꾸곤 한다. 아주 먼 나라로 갈 필요 없이, 적어도 내가 사는 곳만큼은 벗어나야만 여행이라 부를 법하다. 자기 삶의 터전을 떠나 타지에서 느끼는 비일상성이 여행의 스릴이고 매력이니까. 그러나 이곳을 떠나야 한다는 관념에 잡...
김택 기자  2012-09-24
[섹션] [343호/식객] 도토리 고을에 가다
학교를 오가기 위해 가경터미널에 들를때면 가끔 든든하게 한 끼 먹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런데 그렇다고 패스트푸드나 분식음식은 싫고 한국 사람의 힘인 밥 한 그릇을 먹고 싶을 때, 식상한 것이 아닌 조금 독특한 것을 먹고 싶을때가 있다. 그렇다면 가경터...
방정은 기자  2012-09-10
[섹션] [342호/식객] 월남쌈 샤브샤브 식당을 가다
'샤브향' 가는 방법 미호삼거리 조치원 방면 버스정류장에서 511번 버스를 탑승하면 바로 갈 수 있다. '상록 아파트' 정류장에서 하차한다. 길 건너편 '카페베네'가 있는 건물 2층으로 가면 '샤브향&...
김진우 기자  2012-05-29
[섹션] [342호/지금 만나러 갑니다] 스포츠를 사랑해서 여자친구가 없는 ‘스포츠 카투니스트’
샤다라빠(본명 김근석)는 자신을 웹툰 작가라고 소개하지 않는다. 자신은 그저 ‘스포츠 카투니스트’라고 소개한다. 그가 연재하는 만화만 해도 샤다라빠의 ‘풋볼 다이어리’, ‘골닷컴툰’, ‘제멋대로 성남빠’, ‘꼴데툰’ 등 총 7곳에서 스포츠, 게임과 관...
노준용 기자  2012-05-29
[섹션] [340호] 인도네팔음식점을 가다
힘들었던 중간고사가 끝나고 화창한 봄이 와 교내엔 꽃향기가 그윽하다. 시험이 끝나고 봄도 왔는데 춘곤증이 와서 나른함을 느껴, 봄 날씨를 만끽하지 못할 수 있다. 무기력함과 나른함을 색다른 음식과 경험으로 해소할 수 있는 곳이 있다. 충북대학교 중문에...
김종주 기자  2012-04-30
[섹션] [340호] 도자기의 도시 여주로
시외버스에 타서, 곤히 자다 종점에 도착할 즈음이면 으레 자기도 모르게 절로 눈이 떠지곤 한다. 이번도 어김없이 감겼던 눈을 떠보면 터미널을 가리키는 팻말이 보이고 버스는 점점 느려지고 있다. 그렇게 여주에 도착했다.여주는 경기도 남쪽에 자리 잡은 한...
김택 기자  2012-04-30
[섹션] [339호] 청주 수암골 봄나들이
1) 수암골은 드라마 촬영장소로 유명하다. 대표적으로 2009년 방영된 '카인과 아벨'이 있으며, 드라마 촬영으로 수암골을 찾아오는 사람이 늘었다.2) 수암골에선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도 촬영되었다. 촬영지였던 '...
김종주 기자  2012-04-16
[섹션] [339호/식객] 또또와 식당을 가다
어느새 후배들에게 밥을 사주다가 허리에 무리가 가기 시작하는 4월이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연락이 오는 후배는 있고, 밥을 사주기로 약속한 뒤 날짜를 미루고 미룬 후배도 남아있다. 점점 재정적인 부담이 쌓여간다. 이때, 싼값에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
차기연 기자  2012-04-16
[섹션] [335호] 사회적 과제들과 함께해 온 한국 진보의 산증인에게 한국교육을 묻다
심상정이 걸어온 길▲ 1959년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출생▲ 1977년 명지여자고등학교 졸업▲ 1980년 구로공단에 위장 취업한 것을 시작으로 25년간 노동운동에 헌신▲ 1983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졸업▲ 2004년 17대 총선에서 비례대...
노준용 기자  2011-11-28
[섹션] [334호/식객] 오징어 보쌈집을 가다
해산물을 먹을 줄 안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즐겨 먹는 오징어. 오징어는 구이로, 찌개에 들어가는 재료로, 횟감으로 등등 다양하게 요리를 해먹어서 대중들에게 매우 친숙한 음식이다. 하지만 특이하게도 오징어로 ‘보쌈’을 해먹는다고 하여 ‘보쌈당한 오징어’...
유지민 기자  2011-11-14
[섹션] [333호] 해물떡찜집을 가다
요즘 같은 추운 날씨엔 해물이 제 맛을 낸다고들 한다. 그리고 추운 이 때에는 매콤한 것을 먹어주며 몸을 녹이는 것도 좋다. 그래서 이번엔 우리학교 학우들이 성안길로 영 화를 보러 나갔다가 근처에서 몸을 녹이며 배를 든든하게 채워줄 해물떡찜집을 찾아갔...
유지민  2011-11-01
[섹션] [333호] 단풍과 낙엽이 어우러진 폭포로 가다
요즘 같은 가을날이면 흔히 단풍이 생각 나기 마련이다. 연인과 함께 손을 잡고 울 긋불긋한 단풍을 보면서 가을 향을 맡아보는 것만큼 낭만 있는 일도 없을 것이다. 가을이라는 계절은 아름답다. 너무 덥지도 너무 춥지도 않다. 사람들의 가슴을 청아하게 해...
노준용  2011-11-01
[섹션] [330호] 버섯찌개집을 가다
친구들과 같이 성안길 또는 가경으로 놀러 나갈 때 영화관이나 카페에 가서 노느라 밥은 패스트 푸드점에서 대충 해결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교원대학교 학우들에게 가경이나 성안길이라는 먼 곳까지 나가면서 패스트 푸드만 먹지 않고 다른 맛있는 음식을 먹어 ...
유지민 기자  2011-09-19
[섹션] [330호] 넘실대는 파도 대신 잔잔한 물결보러
버스에서 내려 터미널 바깥에 잠시 서 있어본다. 도심에 가려 보이지는 않지만 어딘가 멀지 않은 바다를 맡는다. 터미널 주변을 감싸는 분주함이 십 여년 전 큰 항구시절의 활기를 떠올리게 한다. 군산이다.터미널에서 30분가량 시내버스를 타면 은파유원지에 ...
김택 기자  2011-09-1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이전홈페이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태성탑연로 250  |  대표전화: 043) 230-3340  |  Mail to: press@knue.ac.kr
발행인: 류희찬  |  주간: 손정주  |  편집국장: 박설희  |  편집실장: 김동건/전은진/정윤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설희
Copyright © 2019 한국교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