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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363호] 위기와 기회 속에 맞이하는 개교 30주년
발행: 2014. 3. 17. 30년 전인 1984년 한국교원대학교가 설립되고 이듬해 첫 입학생들과 교직원들은 지금의 인문과학관에서 대한민국 교육혁신이라는 시대적 사명과 국민의 기대 속에서 첫 학사일정을 시작하였다. 2014년 졸업식과 입학식 그리고 ...
한국교원대신문  2014-03-17
[사설] [362호] 대학 구조개혁, 졸속의 위험성
발행: 2014. 02. 24.‘대학 구조개혁’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초 교육부는 전국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이른바 ‘대학교육 특성화 사업’이라는 공모사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교육부 발표 내용에 따르면, 이 공모사업은 올해부터...
한국교원대신문  2014-02-24
[사설] [361호] 한국교원대학교, 한국교육의 중심인가 교원양성의 중심인가?
발행: 2013. 11. 25.대학본부 앞에 세워 놓은 육중한 바위 위에는 ‘한국교육의 중심’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이 말은 개교 이래 우리 대학이 줄기차게 지향해왔던 목표로서 우리의 정체성을 가장 잘 표현해주고 있다. 우리 대학의 구성원 모두는...
한국교원대신문  2013-11-25
[사설] [360호] 대학 내의 권위와 권위주의
발행 : 2013. 11. 11IT기술의 발달은 정보유통의 흐름을 수직적인 흐름에서 수평적인 흐름으로 돌려놓았고 정보의 통제로 인한 권위의 생성을 어렵게 만들었다. 또한 민주주의가 세계의 보편적 지배원리로 자리를 잡아가고 지식과 기술의 세계적 표준화가...
한국교원대신문  2013-11-11
[사설] [356호] 좋은 학생을 잘 뽑아서 잘 길러야 한다
올해도 어김없이 대학 입시철이 다가오고 있다. 우리나라의 모든 대학들이 ‘좋은’ 학생들을 뽑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우리 대학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면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교육적 가치에 맞는 좋은 학생을 어떻게 뽑아야 하는가? 이를 위해서는...
한국교원대신문  2013-09-16
[사설] [355호] '미래' 지향적인 '미래'도서관 논의를 촉구한다
최근 우리 대학에서는 좀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 ‘미래’지향적이지 못한 소위 ‘미래’도서관 관련 논의가 그것이다. 지난 총장선거 과정에서 처음 제기되었던 ‘미래’도서관 문제는 국회에서 관련 예산이 책정됨으로써 본격적으로 촉발되었다. ...
한국교원대신문  2013-05-27
[사설] [350호] 균형 잡힌 교육이 절실히 필요할 때다
우리 대학은 개교 이래 교육의 메카로서 우리나라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물론 시대의 변화에 따라 우리 대학의 위상은 변하고 있고 앞으로도 변할 수 있다. 그러나 올바른 소양과 교육의식을 갖춘 교사를 양성하는 역할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며, 또 그...
한국교원대신문  2013-03-18
[사설] [349호]새로운 출발점에서 K의 성을 생각한다.
K는 저녁 늦게야 도착했다. 마을은 깊은 눈 속에 파묻혀 있었다. 성(城)이 있는 산은 전혀 보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성은 안개와 어둠에 둘러싸여 있었다. 큰 성이 있는 길을 알리는 희미한 등불조차 눈에 띄지 않았다. K는 큰길에서 마을로 통하는 나...
한국교원대신문  2013-02-25
[사설] [348호] 대통령 선거의 복지 화두 교육혁신으로 이어가야
18대 대통령 선거(이하 대선)는 17대 대선 때와 매우 다른 시대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선출되었던 17대 대선에서 주요 정당의 후보들이 경제성장에 초점을 맞춘 공약을 내세웠던 것과는 달리 18대 대통령 후보들은 경제민주화와 복지정책을...
한국교원대신문  2012-11-19
[사설] [345호] 우리대학만의 문화를 정립하자
문화란 18, 19세기에는 작물을 재배하는 과정을 뜻했다. 문화의 의미는 그 후 개인이나 사회가 속한 상위 집단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교육을 통한 변화 과정을 의미하기도 했고, 결국 20세기에는 인간집단에서 만들어지는 유형, 무형의 형식을 의미하게 ...
한국교원대신문  2012-10-08
[사설] [344호/사설] 교사를 바라보는 눈 무엇이 교육을 위해 최선인가?
미국은 교사의 이직률이 매우 높은 나라이다. ‘교육과 미국의 장래에 관한 전국위원회(NCTAF)’에 따르면 미국에 서 신규교사들이 5년 이내에 교직을 떠날 확률은 50% 이상이라고 한다. 이처럼 교사의 높은 이직률은 학생들의 학업성취에 부정적인 영향을...
한국교원대신문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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