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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350호] 소수자에게 겸손해지길
요즘 인터넷 상에서는 ‘답정너’ 이야기가 유행이다. ‘답정너’란 ‘답은 정해져 있어. 너는 대답만 하면 돼’의 줄임말인데,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장점을 칭찬하도록 유도하는 모습을 비꼬아 일컫는 표현이다. 예를 들면, 누가 보아도 마...
차기연 기자  2013-03-18
[기자칼럼] [348호] ‘오바마 홀’로 본 외대의 사대주의
지난 7일 한국외국어대학교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재선에 축사를 보냈다. 이와 더불어 외대는 지난 3월 오바마 대통령이 강연을 했던 ‘미네르바 오디토리움’을 ‘오바마 홀’로 명명하기로 결정한다고 밝혔다. 지난 강연 이후 외대는 오바마 대통령의 이...
한지훈 기자  2012-11-19
[기자칼럼] [345호] 아동성범죄, 더 실효성있는 대책 마련해야
전 국민을 경악케 한 극악무도한 아동성폭행 사건이 ‘또 다시’ 발생했다. 거실에서 자고 있던 7살 여아를 이불 채로 납치해 성폭행 한 뒤 도주했다는 고종석 사건이 아동성범죄에 관해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언론은 앞 다퉈 관련 기사와 사설을 게재하...
방정은 기자  2012-10-08
[기자칼럼] [344호] 당신도 역사의 공범자
1894년 12월 프랑스군의 장교 드레퓌스가 군사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확실한 증거가 없었으나 군부는 그가 유대인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며, 당시 유대인에 대한 반감이 짙던 프랑스 국민을 자극했다. 1897년 11월 진범이 밝혀졌지만...
김종주 기자  2012-09-24
[기자칼럼] [344호/기자서평] 독일의 역사교육/아이들에게 왜 아우슈비츠를 가르치는가
계몽이라고 할 수 있다. 아리아 인종을 제외한 모든 인종에 대한 차별 정책과 홀로코스트로 얼룩진 근대의 역사를 마주하고, 독일은 60여년에 걸쳐 인식의 전환을 유도했다. 그들이 후손들에게 바라는 그 인식의 정체는 무엇일까. 60여년이 지난 지금 아우슈...
김준호 기자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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