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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의시선] [399호/4컷만화] 사망年
노원희(초등교육·15)  2017-03-13
[기자칼럼] [399호] 중국 사드 보복에 대처하는 우리나라 정부의 자세
한국에 대한 중국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8일 기준 중국에 존재하는 롯데마트 99곳 중 55곳이 영업정지 처분을, 10일에는 LG 생활건강 항저우(杭州) 화장품 공장이 1개월간 가동 중단 조치를 받았다. 이들은 대부분 소방안전관리법을 지키지 않았다는 ...
박주환 기자  2017-03-13
[사설] [399호] N포 세대와 꿈의 대학
‘N포 세대’라는 신조어가 있다. 신조어는 필요와 요구에 의해 새롭게 고안된 것이어서 때로는 기존의 그 어떤 말보다 날카롭고 정확하게 당대의 사회적 상황을 담아낸다. 경제적 압박으로 인해 많은 것을 포기한 신세대를 뜻하는 ‘N포 세대’ 역시 현재 우리...
한국교원대신문  2017-03-13
[독자의시선] [399호] 근황1
10년 전의 내게 지금의 모습을 이야기해줬다면 아마 쉬이 믿지 못했을 것이다. 그때의 나는 뭐든 될 줄 알았던 나였기에. 지금의 내게 10년 후의 모습을 얘기해준다면 똑같이 믿지 못할 것이다. 지금의 나는 뭐든 되고 싶은 나이기에.결국 떠난다.교원대만...
유인지(영어교육·09)  2017-03-13
[독자의시선] [399호] 연필
지난 학기 연재했던 ‘얼렁뚱땅 문화 살롱’은 종료합니다. 이번부터는 ‘소품 제작’이라는 꼭지를 시작하려 합니다. 품은 뜻이 썩 다양한 단어, 소품(小品). 문자 그대로 작은 모형이라는 의미도 있고, 규모가 작은 예술품을 지칭하기도 합니다. 모두 마음에...
김성치(초등교육·14)  2017-03-13
[독자의시선] [399호/시론] 농도 개념과 우리 생활
맑고 푸른 하늘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우중충한 흐린 하늘을 보면 기분도 우울해진다. 요즘 들어 뿌연 회색의 하늘이 자주 보인다. 그냥 구름 때문만은 아닌 때가 많다. 미세먼지와 극미세먼지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 있는 대략 반 정도의 미세먼지는...
김효남(초등교육) 교수  2017-03-13
[사무사(思無邪)] [399호] 모두에게 민주주의
박근혜 씨의 탄핵안이 인용됐다. 시민이 이겼고, 헌법이 이겼다. 4개월 동안의 주말 집회와 1600만 명의 누적 참가 인원, 70일 간의 특검 수사, 90여 일의 헌재 심판을 지나 헌법은 전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했다.국민이 승리한다, 촛불이 승리한다,...
편집장  2017-03-13
[사무사(思無邪)] [398호] 탄핵이 인용되면?
비로소 탄핵 정국의 막바지다. 헌재는 오는 24일을 마지막 변론 기일로 정했다. 두 달이 넘도록 이어진 검찰 조사와 헌재의 변론도, 그보다 더 전부터 촛불 들고 광장으로 향하던 시민들의 고됨도 순리에 따른 결과가 나온다면 사그라질 것이다. 사적 관계에...
편집장  2017-02-20
[독자의시선] [398/시론] 나는 상대방을 어떤 관점으로 보고 있는가?
요즘 매스컴을 보면 가정에서는 아동학대, 가정폭력 등의 문제가, 학교에서는 학생자살, 학교폭력, 교권침해 등의 문제가, 사회에서는 노사갈등, 이념갈등, 세대갈등 등의 문제가 점점 더 심화되고 있음을 실감하면서 교육자의 한 사람으로서 이러한 문제의 원인...
유형근(교육학) 교수  2017-02-20
[독자의시선] [398호] "이게 다 미래도서관 때문이다"
우리학교의 구성원들을 국가 구성원에 비유한다면 학부생들은 전형적인 소시민에 해당된다. 학교가 제대로 굴러가고 있는지 잘 모를 뿐더러 정보를 얻기도 쉽지 않아 교학처가 어떻고 기획처가 어떻고 하는 이야기들에 대해 무심하다. 물론 이른바 ‘깨어 있다’는 ...
챠기연(역사교육·11)  2017-02-20
[독자의시선] [398호] 그들의 폭소
나는 평소에 인터넷 기사를 자주 본다. 교양 있는 척한다고 오해를 살까봐 해명하자면 주로 기사를 안 보고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본다. 요즘 댓글은 기사에 대한 토론장이라기보다 ‘드립력 경연대회’에 가깝기 때문이다. 정말 재밌는 인간들이 많다. 보다보면 ...
이정태(수학·13)  2017-02-20
[독자의시선] [398호/4컷만화] 졸업
노원희(초등교육·15)  2017-02-20
[독자의시선] [397호] 사이비는 못 말려
최근 박근혜 게이트로 이 나라가 시끌벅적합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 광장을 중심으로 100만여 명이 모였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이 문제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들이 광장에 나오지 않은 것은 안타깝지만 오늘날 인터넷 커뮤니티가...
김택(역사교육과·11)  2016-11-21
[독자의시선] [397호] 4컷 만화
노원희(초등교육·15)  2016-11-21
[독자의시선] [397호] 올바른 길로 이끄는 사람, 교사(敎師)
어렸을 때부터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교사로의 진로를 정한 후엔, 적어도 교사로선 내 꿈을 이룰 수 없을 거라 생각했다. 교사가 아이들에게 끼칠 수 있는 영향력을 간과했었다.우리 반에 며칠 동안 학교에 나오지 않는 아이가 있었다. ...
남보나(역사교육·13)  2016-11-21
[사설] [397호] 민주주의의 위기와 시민교육의 과제
민주주의는 시민이 주인이며 국가권력 또한 그 시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당연한 귀결을 기반으로 성립되는 정치이념이자 생활양식이다. 우리 헌법은 제1조에서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선포하고, 제2조에서 바로 이러한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확인함으로써 우리의 ...
한국교원대신문  2016-11-21
[독자의시선] [397호] What과 How의 사이에서 (첫 교육실습에 대한 소고)
나는 이 글을 한 가지 질문으로 시작하고 싶다. '여러분에게 첫 교육실습을 통해 무엇을 얻었는가?' 설렘과 걱정으로 맞이한 4주간의 교육실습을 통해 어떤 이들은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또 다른 이들은 자신의 전공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았...
정기범(윤리교육·14)  2016-11-21
[독자의시선] [397호] 개, 돼지 발언과 나치 수용소
“신분제를 공고화해야 한다.” “민중은 개돼지로 보고 먹고 살게만 해주면 된다.” 지난 7월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교육부의 고위 공직자가 기자들에게 한 말이다. 이른바 개, 돼지 발언이 보도되면서 사람들은 충격에 빠졌다. 민중이 누구냐는 기자들의 질문...
김용우(역사교육) 교수  2016-11-21
[독자의시선] [397호] 개, 돼지 발언과 나치 수용소
“신분제를 공고화해야 한다.” “민중은 개돼지로 보고 먹고 살게만 해주면 된다.” 지난 7월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교육부의 고위 공직자가 기자들에게 한 말이다. 이른바 개, 돼지 발언이 보도되면서 사람들은 충격에 빠졌다. 민중이 누구냐는 기자들의 질문...
김용우(역사교육) 교수  2016-11-21
[독자의시선] [397호/시론] 교과교육공동연구소의 복원과 교과교육학의 정립
2016년 10월 25일자로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연구원에 교과교육공동연구소가 다시 복원되었다. 교과교육공동연구소는 1992년에 설립되어 운영되다가 2007년 교육부의 예산 전면 중단으로 폐소되었고 이번에 다시 10년 만에 부활하였다. 그동안 교육연구원에...
김경한(교육연구원장)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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