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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7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육] [419호/교육칼럼] 교사의 권위
교사의 권위에 대해 말하기 전, 우리에게 더 익숙한 단어인 ‘교권’에 대해 먼저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교사의 인권’, 또는 ‘교사의 수업권’ 정도로 설명이 가능한 이 단어는 아이러니하게도 그간 교사의 권리를 증진하기보다는 학생의 권리를 억압하는데 ...
김지연 기자  2018-10-01
[교육] [419호/교육] 나도 그곳에 있었다
회사에서, 예술계에서, 일상에서 일어난 갖가지의 성범죄들이 ‘미투’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퍼져나가는 것을 보았다. 이 운동은 학교 안의 성범죄까지 조명했고 그것 또한 나는 보았다. 피해 사례를 읽고 듣고 슬퍼했으나 나는 타자에 머물러 있었다. 나는 지금...
이현주 기자  2018-10-01
[교육] [419호/교육]전국 각지에서 ‘스쿨 미투 운동’ 일어나
최근 전국 각지의 중·고등학교에서 ‘스쿨 미투’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교내에서 일어난 성범죄를 폭로하는 스쿨 미투는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어 현재 50여 곳이 넘는 학교의 학생들이 스쿨 미투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 스쿨 미투의 시작과 확산처음 ...
양인영 기자  2018-10-01
[교육] [419호/교육탑] 곳곳에 퍼진 대학민주주의를 향한 총장 직선제 외침
대학의 총장은 누구인가. 교내의 많은 권리를 지니며 학교 전체를 대표하는 자리이다. 그러한 총장을 선출하는 방법은 구성원 모두에게 상당히 중요한 문제임은 분명하다. 그만큼 총장 선출 방식에 관한 학교 내 의견 대립도 심화 되어가고 있다.◇ 최근 일어난...
이현주 기자  2018-10-01
[학내] [419호/보도] 교원대 학생이 소라넷 활동 주장, 대책 미비에 조사 진행 진척
지난 8월 30일, 충북인 뉴스에 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올라왔다. 교원대 대학원생인 A씨가 수년간 소라넷 활동을 했었다는 주장이 제기된 사실을 다룬 기사였다. 해당 사실은 A씨와 알고 지내던 B씨가 지난 6월경부터 관련 내용을 학교에 연락하면서 알려졌...
현정우  2018-10-01
[학내] [419호/보도] 청람사이버 접속 장애, 긴급히 서버 이전을 통해 해결
9월 18일 화요일 청람사이버 사이트가 접속 불량을 일으켰다. 사이트에 들어갈 경우 흰 화면을 바탕으로 Error가 포함된 영어 오류 메시지가 나오는 식이었다. 기존의 어플과 새로운 청람포털, 웹을 통한 접속 모두 되지 않아 문제 해결이 긴급히 이루어...
현정우 기자  2018-10-01
[학내] [419호/보도] 사도교육원, 율곡관 냉장고 앞 CCTV설치 시범운영추진
지난 9월 20일, 사도교양교육원이 율곡관 냉장고 앞 CCTV설치를 추진중임을 발표했다.사도교육원은 입사생들의 큰 관심사 중 하나였던 냉장고 식품 도난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냉장고 앞 CCTV 설치를 논의했다. CCTV 설치 건은 현재 시행계획 중에 있...
김범수 기자  2018-10-01
[독자의시선] [419호/독자의사진] 가을 하늘
'가을에 맞게 도서관 가는 길목 가을 하늘을 담아봤습니다.'
옥하영 음악교육 석사과정  2018-10-01
[사무사(思無邪)] [419호/사무사] 예민한 예의
아침저녁의 공기가 부쩍 차가워졌다. 이맘때면 관용어로 학생들의 입에서 오르내리는 말이 있다. ‘교베리아’. 교원대와 시베리아를 합성한 단어로 겨울의 교원대가 그만큼 춥다는 뜻이다. 겨울에 교베리아가 있다면 여름에는 ‘교프리카’가 있다. 설명할 필요도 ...
김지연 기자  2018-10-01
[소통] [419호/4컷 만화] #긱순
이예진(교육학·17)  2018-10-01
[기자칼럼] [419호/기자칼럼] 우리는 후배들이 마음놓고 다닐 수 있는 학교를 꿈꾼다.
“그 교수님이 방으로 부르면 절대 혼자 가지마.”, “그 교수님 수업시간엔 치마입고 가지마.” 학교에 입학하고 한 두 번은 들어본 이야기다. 어떤 교수가 성희롱을 자주 하는지는 학생들 사이에서 알음알음 퍼져있었다. 하지만 행여 불이익이 돌아올까 앞에서...
양인영 기자  2018-10-01
[사설] [419호/사설] 가까울수록 수줍게
명절의 풍경은 무언가 넘쳐난다. 도로에는 차들이 넘쳐나고, 마트에는 선물세트 상자가 넘쳐나고, 영화관에는 연인들로 넘쳐난다. 음식을 하는 집에서는 기름 냄새가 넘쳐나고, 펼쳐놓은 교자상에는 빽빽하게 접시들로 넘쳐난다. 텔레비전을 켜면 제목을 들어본 적...
한국교원대신문  2018-10-01
[학내] [419호/보도] 하반기 전학대회 개최
지난 9월 19일 2018년 하반기 학생총회가 정족수 미달로 무산됨에 따라 하반기 학생자치기구 사업 계획안 및 예산안 승인을 위해 전체 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가 소집되었다. 이번 회의는 ▲각 학과 학년 대표 1인 ▲확대 운영위원회에서 승인받은 ...
김동건 기자  2018-10-01
[학내] [419호/보도] 2018년도 청람체전 개최
지난 9월 13일부터 2018년도 청람체전이 개최되었다. 피구(여자), 농구(남자), 풋살(남자), 족구(남자), 탁구(남자, 여자), 배구(남자, 여자) 총 6가지 종목에서 경쟁하는 이번 청람체전은 10월 2일 남자배구, 여자배구 경기를 마지막으로 ...
김범수 기자  2018-10-01
[독자의시선] [419호/독자의 시선] 너 한국인이었어
홍콩에서 학기를 시작한 지 한 달이 지났다. 그리고 그동안 “너 한국인이었어?”라는 질문을 스무 번 남짓 들었다. 질문을 하는 친구들, 어른들은 모두 나를 홍콩 현지 학생으로 보았다는 말을 덧붙인다. “아~ 그랬구나. 나는 한국인이야”라고 답하지만 그...
하주현(환경교육·15)  2018-10-01
[학술] [419호/영화도서관] 사전 정보 없이 봐야 하는 영화들?
지난여름이 끝날 무렵 개봉되었던 두 영화를 본 관객의 동일한 반응은 예상 가능하면서도 곱씹을 만한 것이었다. “가능한 사전 정보 없이 보는 게 좋다”는 말이 중요한 듯 따라왔고 감상의 역점 또한 이 점에 맞춰졌다. 이 말은 두 영화 이전의 다른 작품들...
현정우  2018-10-01
[학내] [419호/보도탑] L교수 성문제대책위원회, 징계위원회에 엄중한 징계 요청
◇ 성문제대책위원회 의결 결과 공개 지난 9월 19일 오후 2시, 교육학과 L교수 문제에 대한 한국교원대학교 성문제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청람광장 ‘아침햇살을 기다리며’ 게시판에 의결 결과를 공유하였다. 대책위는 지난 8월 4일 L교수의 성추행...
김지연 기자  2018-10-01
[사회] [419호] 사과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한국교원대신문입니다.지난 9월 17일에 예정되어 있던 제418호 발행은내부 논의의 문제로 인해 9월 19일로 지연되었습니다.자세한 사정은 2면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독자 여러분과의 약속이었던 발행 날짜를 지키지 못한 ...
한국교원대신문  2018-10-01
[교육] [418호/오늘의 청람] 우리학교 중국인 유학생을 만나다
현재 우리 학교에는 41명의 해외 유학생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 중 중국 유학생은 29명인데요, 중국 유학생 대표 푸한쉬안(유아교육·18) 학우를 만나 우리학교에서의 유학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
김지연 기자, 서진경 기자  2018-09-21
[교육] [418호] 교육동정
◎ 올해 공립유치원 신규교사 1,018명 선발 9월 13일 발표된 '2019학년도 공립유치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에 따르면 오는 11월 10일 치러질 2019학년도 임용시험 신규선발에서 1,018명이 신규 선발될 예정이...
한국교원대신문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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