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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efing] [Vol. 77] Cheongram Festival Blossomed in May
Under the high blue sky in May every year, there is a particular time that KNUE's green lawns are full of crowded mats. It is the Cheong...
엄해인 기자  2017-05-31
[Briefing] [Vol. 77] Commemorative Event Held to Celebrate Teacher's Day
KNUE celebrated Teacher’s Day on May 12th at the Teachers’ Cultural Center. Although the original Teacher‘s Day is May 15th, the event was h...
김보임 기자  2017-05-31
[Briefing] [Vol. 77] Stressed Out? Visit KNUE Counseling Psychology Center
Last fall, former Department of Student Counseling under the Residential Education Center (REC) changed its name to KNUE Counseling and Psyc...
이소영 기자  2017-05-31
[Briefing] [Vol. 77] KNUE Receives 2.8 Billion Won for ACE+ and PoINT Project
The Korean Ministry of Education awarded KNUE the title of Advanced College of Education+ (ACE+). It will receive approximately two billion ...
이소영 기자  2017-05-31
[Briefing] [Vol. 77] Agreement Made to Protect Released Storks from Electrocution
On March 31st, for the purpose of protecting the released storks, an agreement was made by KNUE, Yesan County and Korea Electric Power Corpo...
황동욱 기자  2017-05-31
[Letter from the Chief Editor] [Vol. 77] Letter from the Chief Editor
For the first time in the history of the Constitution, the Korean people have removed the president from office by their own means. Through ...
편집장  2017-05-31
[독자의시선] [404호/4컷만화] 신사동 사거리
노원희(초등교육·15)  2017-05-29
[기자칼럼] [404호] 군림하려는 정치인
지난 23일, 바른정당 김무성 대표가 공항에서 나오면서 캐리어를 수행원에게 주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그 모습을 보고 네티즌들은 마치 프로축구·농구에서나 나올 노 룩 패스(No-Look Pass)라 불리며 논란의 중심이 됐다. 우리나라에서만 이슈가 된...
황인수 기자  2017-05-29
[사설] [404호] 공공의 이익은 모두의 책임이어야 한다
“모두의 책임은 누구의 책임도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어떤 일을 추진하면서 구성원 각자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지 않아 누구도 선뜻 나서지 않는 경향을 말할 때 사용된다. 어떤 일을 추진하면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각 구성원의 권...
한국교원대신문  2017-05-29
[독자의시선] [404호] 총장님, 갈라파고스 제도를 아시나요?
총장님, 갈라파고스 제도를 아시나요? 갈라파고스 제도는 남아메리카 동태평양에 있는 에콰도르령 섬들입니다. 발견 당시 무인도로서 큰 거북이 많이 살았습니다. 거북을 에스파냐어로 갈라파고스라고 하는데, 이 제도의 명칭은 여기서 비롯되었습니다. 1835년 ...
김현종(일반사회교육전공·16)  2017-05-29
[독자의시선] [404호/시론] 로봇 교사와 인간 교사, 그리고 우리의 과제
학생들과 수업을 하면서 본인이 계속 해왔던 생각 중 하나는 「학생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이다. 수업하면서 학생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시하면, 학생들은 대화를 하거나 메모를 하면서 자신들의 생각을 표현하곤 한다. 이러...
강성주(화학교육) 교수  2017-05-29
[학술] [404호] 나와 지구의 건강을 생각하는 여름나기
최근 산업기술의 발달과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냉난방 시설의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쾌적한 실내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쾌적한 환경은 작업의 효율을 높이는 데에는 긍정적이지만 에너지 절약과 개인의 기후 적응력의 관점에서는 바람직하다고 할 ...
심현섭(가정교육) 교수  2017-05-29
[학술] [404호] 환경, 관심만큼 좋아진다
정권이 교체되고 어느 때보다 지방분권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어쩌면 지방이라는 말자체가 이미 불평등을 포함하고 있는 말일 수 있다. 언제부터인지 알 수는 없지만 우리나라에는 서울과 지방 두 개의 지역만 있는 것 같다. 모든 물자가 서울로 집중되다 보니...
오경석(충북청주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2017-05-29
[문화] [404호/컬처노트] 자끄 앙리 라띠그 사진전 ‘라 벨 프랑스! La Belle France!’
"내가 사진을 찍는 유일한 이유는 그 순간 행복하기 때문이다.” 프랑스의 거장 사진작가로 불리는 자끄 앙리 라띠그(Jacque Henri Lartigue,1894~1986)가 남긴 말이다. 실제로 라띠그는 전문 사진작가가 아니었다. 프랑스의 부유한 집...
김지연 기자  2017-05-29
[문화] [404호] 서울역 '슈즈트리' 예술성 논란
지난 5월 20일에 개장한 서울로 7017과 함께 서울역 앞 광장에 자리 잡은 ‘슈즈트리’가 화제가 됐다. 세계적인 정원디자이너이자 환경미술가로 알려진 황지해 작가의 작품인 ‘슈트트리’는 폐기 처리될 신발 3만 켤레를 이용해 만들어졌다. 황 작가는 한...
한건호 기자  2017-05-29
[기획] [404호] 우리는 대학을 거부한다
2016년 우리나라 고등학교 졸업자의 국내외 대학진학률은 69.8%에 이르렀다. ‘대학은 나와야 사람 구실을 한다’는 말과 나이 대신 학번을 묻는 문화 등으로 미루어 볼 때 한국 사회에서 대학 졸업자는 ‘보통 시민’의 기준이 된 듯 보인다. 그러나 6...
김서영 기자  2017-05-29
[사회] [404호/맥짚어주는자] 랜섬웨어
당신은 식탁에 앉아 밥을 먹고 있는 중이다. 집에는 아무도 없고 밖은 어둡고 당신 앞에는 따뜻한 밥그릇이 놓여 있다. 그때 어디선가 불쾌할 정도로 맑고 가느다란 소리가 들려온다. 딩 동 댕 동 하는 소리가 규칙적으로 흘러나오고 당신은 자리에서 일어나 ...
현정우 기자  2017-05-29
[사회] [404호] 도시 중간계층 내모는 젠트리피케이션
새 정부 출범 이후 문재인 대통령의 주요 공약 중 하나인 ‘도시재생 중심의 뉴딜사업’이 박차를 가하면서 국토부와 기획재정부등 관련 부처에서도 담당기구를 조직하는 등 구체적인 계획 수립에 나섰다. 문재인 대통령의 도시재생은 공공편의시설의 확충이나 도시 ...
한건호 기자  2017-05-29
[교육] [404호/교육현장엿보기] Change Maker로서의 교사
오송 호수에 푸르름이 짙어가고 있다. 옥천 대청호에 드리워진 신록과 함께 아이들의 밝은 얼굴들이 선명하게 스쳐간다. 아! 아이들이 그립다. 옥천의 푸르름은 내게 행복과 기쁨이었구나. 교사의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교사의 행복은 곧 수업에 있다. 업무의...
정한숙(오송고등학교 수석교사)  2017-05-29
[교육] [404호] 입시명문고로 전락한 특목고·자사고, 일반고로 단계적 전환될 예정
3월 22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대영초등학교에서는 당시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의 교육공약 발표가 있었다. 그는 고교서열화 해소를 주장하며 “부모의 지갑 두께가 자녀의 학벌과 직업을 결정할 수 없다. 공평한 교육기회를 보장해 무너진 사다리를 다시...
이현주 기자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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