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1.16 목 11:07
기사 (전체 10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389호] 대량실직위기에 처한 거제, 조선노조는 고용위기지역 선정 요구
20년 간 조선업으로 호황을 누리며 IMF때에도 불황에 휩쓸리지 않았던 거제에 경제위기가 닥쳤다. 지난해 국내 빅3 조선사인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이 총 8조 원에 달하는 사상 최대의 적자를 기록했다. 그 중 거제에 기반을 둔 대우조선해...
이민아 기자  2016-04-25
[사회] [388호/맥 짚어주는 자] 불의 고리
최근 일본 구마모토 지역에 진도 7 규모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사망자 60여명, 부상자 1105명, 실종자 2명을 포함해 막대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뿐만 아니라 이후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에콰도르에서 지진이 발생하고 멕시코에서 화산...
황인수 기자  2016-04-25
[사회] [389호] 충북장차연, 충북도청 앞에서 장애인 권리 보장 요구
지난 20일은 ‘장애인의 날’이었다. 장애인 차별 철폐 활동가 사이에서는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이라고 부르자고 주장하는 이날, 청주시 충북도청 앞에서 충북420장애인차별철폐연대공동투쟁단(이하 충북장차연)의 집회가 있었다. 이들은 청주시에 ▲장애인 ...
박주환 기자  2016-04-25
[사회] [388호] 거리로 나온 4200명의 초등예비교사, 공교육 정상화를 외치다
재20대 국회의원선거를 5일 앞둔 4월 9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도로변에서 13개의 전국 교육대학교 학생 4200명이 모여 ‘한국사 국정화 교과서 폐기 및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전국 초등예비교사 총궐기’를 가졌다. 전국교육대학생연합(이하 교대련)은 지...
김서영 기자  2016-04-11
[사회] [385호] 단원고 '기억 교실', 새 학기 일주일 앞두고도 해결책 없어
세월호 2주기와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안산에서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세월호 참사로 희생 학생들이 사용하던 공간인 ‘기억 교실’을 계속 보존할 것이냐, 희생당한 학생의 물건을 정리해 다음 학년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냐를 두고 구성원 간 입장이 갈...
하주현 기자  2016-02-22
[사회] [384호] 인문학의 위기, 어디에서 기인하는가 가톨릭대 신승환 교수를 만나다.
Q. 인문학의 위기, 전 세계적 경향이다. 특정 국가 내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닌 만큼 인문학의 경시 현상이 전 인류적 차원의 변화 양상이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원인은 무엇인가.가장 큰 원인은 인문학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
한건호 기자  2015-11-30
[사회] [383호/맥 짚어주는 자] 아웅 산 수 지
「맥 짚어주는 자는 현안에 화제가 되는 시사사건을 설명해주는 코너입니다. 시사용어의 개념뿐 아니라 관련된 정치·경제·사회의 사안을 소개해 세상 돌아가는 맥을 짚어드립니다.」 미얀마에서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미얀마 사람들의 정신적 지주인 아웅산 수지...
한건호 기자  2015-11-16
[사회] [383호] 소방직 공무원들은 적절한 대우를 받고 있는가?
지난 9일, 제53주년 소방의 날을 맞이하여 전국 각지에서 소방 관련 행사 및 캠페인이 진행됐다. 소방의 날은 119를 의미하는 11월 9일 지정, 시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소방 대원들을 격려하고자 제정됐...
한건호 기자  2015-11-16
[사회] [382호] 이화여대, 박 대통령 학내 방문 반대 시위 열려
지난 29일 이화여대에서 총학생회 등 학내 8개 단체 주도로 박근혜 대통령의 학교 방문을 거부하는 반대 시위가 열렸다. 이 날 박근혜 대통령은 이화여대 강당에서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로 열리는 '제50회 전국여성대회'에 참석했다.이화여...
한건호 기자  2015-11-02
[사회] [382호] 맥짚어주는자 - 사드
「맥 짚어주는 자는 현안에 화제가 되는 시사용어를 설명해주는 코너입니다. 시사용어의 개념뿐 아니라 관련된 정치·경제·사회의 사안을 소개해 세상 돌아가는 맥을 짚어드립니다.」 몇 일전 미국 최대 방산 업체인 ‘록하드마틴사’는 한반도 사드(고고도 미사일 ...
한건호 기자  2015-11-02
[사회] [382호] 미세먼지, 충북지역이 유난히 심한 이유 및 해결 방안은?
지나 며칠간 학교에서 앞이 안 보일정도로 짙은 안개가 나타났다. 겉보기엔 단순한 안개로 보여 사람들 대부분이 별다른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하지만, 이 안개는 미세먼지로 인해 생겨난 것이다. 미세먼지가 수증기가 응결하도록 돕는 응결핵 역할을 한 것이다. ...
한건호 기자  2015-11-02
[사회] [382호] 사진기사
이용기 교수  2015-11-02
[사회] [382호] "아버지가 하셨던 말이 이제야 차곡차곡 정리가 되고 이해가 돼”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그리고 24일부터 26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제20차 남북이산가족 상봉이 이뤄졌다. 두 번으로 나뉘어 진행됐던 이번 일정은 1차는 북한의 가족이 남한을, 2차는 남한의 가족이 북한을 방문해 그곳의 가족을 만나는 형식으로 진행...
하주현 기자  2015-11-02
[사회] [381호/맥 짚어주는 자] TPP
「맥 짚어주는 자는 현안에 화제가 되는 시사용어를 설명해주는 코너입니다. 시사용어의 개념뿐 아니라 관련된 정치·경제·사회의 사안을 소개해 세상 돌아가는 맥을 짚어드립니다.」 지난 16일(미국시간)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의 한국 참여를 긍정적으로...
한건호 기자  2015-10-19
[사회] [380호/맥 짚어주는 자] 안심 번호 국민 공천제
「맥 짚어주는 자는 현안에 화제가 되는 시사용어를 설명해주는 코너입니다. 시사용어의 개념뿐 아니라 관련된 정치·경제·사회의 사안을 소개해 세상 돌아가는 맥을 짚어드립니다.」내년에 치뤄질 20대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이번 호에서...
한건호 기자  2015-10-05
[사회] [380호] 통합 청주시 출범 1년 3개월, 무엇이 달라졌나
작년 7월 1일 통합 청주시가 출범했다. 1994년 1차 통합 시도 실패 이후 총 4번의 시도 끝에 진행된 청주시·청원군 통합은 청주시, 청원군 및 시민으로 구성된 청원·청주통합군민협의회(이하 군민협의회)와 청주·청원통합시민협의회(이하 시민협의회)가 ...
한건호 기자  2015-10-05
[사회] [379호/맥 짚어주는 자] 노사정위원회
지난 8월 26일 한국노총이 ‘노사정위원회’(이하 위원회)로 복귀했다. 같은 해 4월 8일, ‘노사정위원회’의 대화 결렬을 선언한지 4개월만의 결정이다. 뭔가 중요한 결정인 것 같은데 ‘노사정위원회’가 뭐하는데 인지 모르겠다. 대충 노동자·사용자·정부...
한건호 기자  2015-09-14
[사회] [379호] 전국 곳곳에 세워지는 평화의 소녀상, 과정은 순탄치만은 않아
“위안부 피해자들은 세월이 흘러 이제 할머니가 됐지만 마음속엔 여전히 그 때 꿈 많던 소녀가 앉아 있다는 느낌을 전하고자 했다.” 일본 대사관 앞 최초의 평화의 소녀상을 조각한 김운성(47), 김서경(46) 부부의 말이다. 김씨 부부는 1992년을 시...
한건호 기자  2015-09-14
[사회] [378호] 부정부패 척결의 첫 단추, 김영란법
“우리사회의 부정과 부패를 근본적으로 줄이지 않고서는, 빈부격차 해소도 경제발전도 그리고 문화융성도 불가능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법은 우리사회를 맑고 투명한 선진사회로 바짝 다가서게 할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지난 3월 3일 이 국회에 통과된 후 ...
한건호 기자  2015-05-27
[사회] [377호/세상의 창] 독재 반발‧종파간 갈등에서 IS 척결의 움직임으로
이 글은 ‘인간의 대지(생텍쥐페리)’, ‘오만한 제국(하워드 진)’을 인용해 작성했습니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주장하는 정치적인 주의란 것도 그것이 어떤 종류의 인간들을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것인가를 우리가 미리 알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
최수아 기자  2015-05-1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이전홈페이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태성탑연로 250  |  대표전화: 043) 230-3340  |  Mail to: knuepress@daum.net
발행인: 류희찬  |  주간: 박현선  |  편집국장: 최원호  |  편집실장: 하주현/정규나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원호
Copyright © 2017 한국교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