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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의시선] [339호/독자의 시선] 20대가 투표를 해야하는 이유
4·11 19대 총선이 치러졌다.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정치인을 비롯해 유명 인사들의 투표율 이색공약들도 대거 등장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전국 평균투표율 54.3%로 이번 총선에서는 이 약속들을 실제로 보기는 어렵게 됐다. 그래도 18대 총선에서 투표...
최주민(교육학11)  2012-04-16
[사설] [339호/사설] 우리 대학의 특수성과 학생의 일반취업
청년실업 문제는 현 시점에서 우리나라 정치, 경제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 문제 해결은 산업계의 노력, 정부와 교육계의 의지, 그리고 당사자인 청년들의 올바른 직업관 사이에 동기화(synchronization)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느냐에 달...
한국교원대신문  2012-04-16
[독자의시선] [339호/독자의 시선] 4·11총선과 4·19 혁명 사이에서
고등학교 때 언어영역을 공부하였던 수험생의 시절로 되돌아가보자. 언어영역 문제집을 풀면서, 한번쯤 김광규의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라는 시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시는 '우리'라는 화자가 4·19혁명 때 젊은 시절을...
조민혁(역사교육11)  2012-04-16
[소통] [339호/임용시험 후기] 임용시험, 99℃와 100℃의 차이
합격년도 : 2012년도 응시지역 : 충북 응시과목 : 국어 주전공 : 국어교육과 졸업년도 : 2011년 02월 22일 학번 : 2007**** 집, 독서실, 카페, 국어과임용고사준비실 짝 스터디 / 주마다 범위를 정해서 각자 공부해오고 만나서 서...
한국교원대신문  2012-04-16
[사무사(思無邪)] [339호/사무사] 우리는 주류 언론이 필요하다
올해는 총선과 대선이 함께 치러지는 '선거의 해'이다. 지난 11일에 이미 총선이 치러졌고, 앞으로 12월 19일에 대선이 남아있다. 이 두 중요한 선거를 위해 언론의 역할이 점점 중대해지고 있는 시기다. 그러나 일부 언론은 파업 중이다...
편집장  2012-04-16
[기자칼럼] [337호] 보도사진 강좌를 듣고
화가의 심리를 반영하여 추상화와 왜곡을 거치는 미술과는 달리, 사진은 렌즈를통과한 빛을 반영하여 이미지 센서에 찍고자 하는 대상을 그대로 그려낸다. 그렇기에 사진은 찍고자 하는 대상 그 자체를 나타내어 사실 그 자체를 드러내는 것만 같다. 이 때문인지...
김택 기자  2012-03-19
[사무사(思無邪)] [337호/사무사] 학교는 달라져야 한다
우리는 보통 민간에서 담당하고 있는 교육이 행해지는 곳을 학원이라 하고, 국가가 책임지는 범위에 있는 교육이 행해지고 있는 곳을 학교라 한다. 오늘날의 학교는 국가에 의해 운영되고, 대개 국가(중앙정부)에서 주도하고 있다. 즉, 학교교육은 국가가 관장...
편집장  2012-03-19
[기자칼럼] [335호] 사랑은 모두 아름답다
이달 24일 새벽 우리학교 기숙사 내에서 ‘율곡관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은 한 학우가 청람광장 게시판에 올린 글로 인해서 알려졌다. 한 남학우가 글쓴이의 방에 들어와 바로 옆에 누워서 성추행을 했다는 것이다. 글쓴이는 자신을 성추행한 사람에게 “...
유지민 기자  2011-11-28
[독자의시선] [335호] 껍데기는 가라
중학교 시절, 할머니 한 분께서 교무실 앞 복도에서 일대 소란이 일으키신 적이 있었다. 사위가 미술 선생님인데 동료 선생님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것이다. 며칠 동안 그 내연녀가 누군지 밝혀지지 않아 후보군이 추려질 정도로 화제가 되었다. 그 명단에는 어...
이수진(역사교육·11)  2011-11-28
[사설] [335호/사설] 새로운 리더십에 거는 거대
2011년 11월 16일에 우리 대학 제9대 총장 임용 후보자를 정하는 선거가 있었다. 이미 여러 경로를 통해 소개된 것처럼, 제2대학의 김주성 교수가 2차 투표에서 51.33%로 과반의 지지를 얻어 차기 총장 임용 후보자로 결정되었다. 표면적으로는 ...
한국교원대신문  2011-11-28
[독자의시선] [335호] Let's Change the World!
코너 [청람원] “Let's Change the World!"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이번 NAGC 학회에서 General Session의 첫 번째 연사인 Bill Nye가 미국의 영재교사들에게 외친 말이다. NAGC 학회는 미국 전역의 영재교...
이지원(과학영재 협동과정)  2011-11-28
[독자의시선] [335호/시론] 대학원의 미래를 염려하며
우리 한국교원대학교는 그동안 교수, 학생 및 교직원들이 합심하여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학교 현장으로부터 비교적 좋은 평판을 받고 있다는 점은 모두가 주지하는 사실이다. 이를 인정한 시·도 교육청도 소속 교원들을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 파견연수 신분으로...
김명수(교육학) 교수  2011-11-28
[사무사(思無邪)] [335호/사무사] 두 ‘날치기’ 법안
1996년 12월 26일 새벽, 국회에서는 당시 신한국당 의원들의 모의로 법안이 날치기로 통과되었던 일이 있다. 국회의 치욕적인 모습으로 역사에 기록될 ‘노동법 날치기’ 사건이다. 당시 연말 무렵은 한나라당의 전신이던 신한국당과 민주당의 전신인 새정치...
편집장  2011-11-28
[기자칼럼] [334호/칼럼] 보여주는 사회와 가리는 사회, 그 속의 나
올해 패션의 키워드를 말하라 하면 ‘하의실종 패션’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이 말은 올해 초부터 걸 그룹 아이돌 스타들이 시상식을 비롯한 공식행사에서 짧은 하의를 입어 마치 입지 않은 것처럼 보여서 생겨난 신조어이다. 최근엔 10~20대의 많은 여성들...
구민정 기자  2011-11-14
[독자의시선] [334호/독자의 시선] 봉사활동을 다녀와서
이번 봉사활동은 나에게 있어서 자발적으로 한 첫 번째 봉사였기에 그 의미가 컸다. 과거, 학교에서 저소득층 아이들 학습도우미나, 호스피스 병동으로 봉사활동을 나간 적은 있다. 하지만 선택이 아닌 교과과정상 필수 과정이였기에 큰 의미로 다가오지는 않았다...
김현주(교육학10)  2011-11-14
[사설] [334호/사설] 박사과정 제도의 체계적인 정립을 위하여
주지하다시피, 한국교원대학교는 1985년 “교원양성,” “교원연수,” “교육연구”를 특성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교육종합대학으로서 출범하였다. 교원대는 유·초·중등 교사를 모두 양성하는 교원양성 기관이고, 종합교육연수원으로 대표되는 현직 교사 대상의 다...
한국교원대신문  2011-11-14
[소통] [334호/청람원] 마지막 학기를 보내며
2009년 어느 날!!! 5년이 넘은 교직생활에서 자꾸 초심을 잃고 수업에 재미를 잃어가는 나를 붙잡기 위해 또 다른 도전을 준비했었다. 열정적이었던 대학시절이 그립기도 했고, 대학때 배운 밑천이 다 떨어진 느낌이랄까? 아무튼 새로운 밑천을 구하기 위...
이상희(과학영재교육전공)  2011-11-14
[소통] [334호/시론] 운동은 아빠! 영양은 엄마!
Exercise is the best medicine! ‘운동이 최상의 보약!’ 지구상에 운동보다 더 좋은 약이 없다는 뜻이다. 물질문명의 눈부신 발달로 인하여 현대인들은 생활의 편리함이라는 멋진 선물을 선사받았지만, 너무 편리한 생활은 인간을 게으름...
김경래(체육교육) 교수  2011-11-14
[사무사(思無邪)] [334호/사무사] 교육적 타살
지난 주,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치러졌다. 이번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예년보다 난이도가 쉬워 엄청난 입시대란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매년 수능이 끝난 이맘때쯤이면 들려오는 소식이 있다. 수능을 앞두고 불안감에 혹은 ...
편집국장  2011-11-14
[사설] [333호/사설] 우리 대학의 교육환경을 생각하자
총장 선거철이 다가오면서 총장 후보들이 많은 공약들을 제시하고 있다. 결코 순탄치만은 않은 작금의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고, 또 그럼으로써 우리 대학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어떻게 그려갈 것인 가에 대한 다양한 입장과 정책들을 표명하고 있다. 각 후...
한국교원대신문  20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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