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5.28 월 16:46
기사 (전체 3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무사(思無邪)] [412호/사무사] ‘감동권’은 없다
지난 13일 정성은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경향신문에 ‘패럴림픽 중계는 국민의 ‘감동권’ 문제다’라는 글을 기고했다. 정 교수는 이 글에서 “감동의 드라마를 TV로 보기가 쉽지 않다”며 패럴림픽 중계 시간을 늘려줄 것을 요구한다. 정 교수는 “역...
편집장  2018-03-19
[사설] [411호/사설] 새로운 시민교육의 정착이 시급하다
우리 사회는 시민이 이끌어가는 시민사회다. 이 시민사회는 자유와 평등이라는 가치의 기반 위에서 시민 스스로 이끌어가는 자치를 지향한다. 따라서 우리 사회 구성원 누구라도 다른 사람에게 지배받지 않을 자유와 권리를 지니고 있고, 바로 그 지점에서 노블리...
한국교원대신문  2018-02-25
[소통] [411호] 학생이 수강 과목을 선택하는 ‘고교학점제’ 시행 예정
현재 교육현장에서는 입시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다보니 자율고를 제외한 대부분의 일반고는 학생들이 자유로운 과목 선택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고등학교 교육의 다양성이 전국의 각 단위학교 내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학생 개개...
윤현지 기자  2018-02-22
[사무사(思無邪)] [411호/사무사] 지금은 들을 떄
“그 자리에서 물론 ‘이건 잘못된 것이다’라고 말씀을 하셨겠죠?” 1월 29일 저녁, 서지현 검사가 8년 전의 성추행 피해 사실을 폭로했던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 손석희 앵커가 던진 질문이다. 이 질문은, ‘누군가 성추행을 시도한다면 그 자리에...
편집장  2018-02-20
[사무사(思無邪)] [410호] 수능이 뭐길래
“땅이 흔들리는데 선생님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자습하라고만 했다” “학생들이 대피하기 위해 복도에 나왔으나 선생님들은 교실에 들어가라며 가방까지 챙긴 학생들을 다시 교실에 욱여넣었다. ‘지진이 아니다. 조용하게 자습을 진행하기 바란다’는 방송을 듣고...
편집장  2017-12-02
[기자칼럼] [410호/칼럼] 현장 실습생은 학생이다
“우리들은 꿈을 꾸고 싶습니다. 꿈을 꾸고 싶은 학생들을 도대체 언제까지 죽일 겁니까. 우리 특성화고 학생들은. 단순한 노동의 존재가 아니라 노동으로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존재입니다.” 특성화고등학교 2학년 한승준 학생은 광화문광장에서 촛불을 든 채 ...
이현주  2017-12-01
[사설] [410호/사설] 새로운 시민교육의 정착이 시급하다
우리 사회는 시민이 이끌어가는 시민사회다. 이 시민사회는 자유와 평등이라는 가치의 기반 위에서 시민 스스로 이끌어가는 자치를 지향한다. 따라서 우리 사회 구성원 누구라도 다른 사람에게 지배받지 않을 자유와 권리를 지니고 있고, 바로 그 지점에서 노블리...
.  2017-11-27
[사설] [409호/사설] 바람직한 교원양성제도 구축을 위한 논의가 필요하다
또 다시 교원임용고사의 계절이 돌아왔다. 청춘을 반납하고 사시사철 시험 준비에 매달려야 하는 교사지망생들의 입장에서야 특별히 시험의 계절이 따로 있을 리가 없겠지만, 해마다 이맘때면 늘 언제까지 이런 불합리한 교원임용제도를 유지해야 하는지 답답한 생각...
.  2017-11-13
[기자칼럼] [409호/칼럼] 너도 북어지
직업으로서 안정적인 교사에 대한 선호도는 1997년 외환위기 이후로 꾸준히 증가했다. 반대로 학령인구의 감소와 역대 정부의 무분별한 교원자격증, 법정교원수를 정교사로 뽑지 않고 기간제교사로 뽑는 관행 등으로 교사가 되는 길은 갈수록 어려워졌다. 그런데...
이제인 기자  2017-11-13
[사무사(思無邪)] [409호/사무사] 꽃이거나 꽃뱀이거나
“꽃이라나요” 박재동 화백이 1992년에 그린 만화의 제목이다. 만화에서 신입사원 ‘미스 김’은 사람이 아닌 꽃으로 그려진다. “괜찮은데?” “싱싱해! 먹음직스러워” “울어? 아니, 귀여워서 한 소린데 속좁게...” 미스 김은 동료들의 성희롱에 시달리...
편집장  2017-11-13
[독자의시선] [409호/독자의 시선]당신들의 보도윤리
한 배우가 숨을 거뒀다. 너무나 갑작스러웠던 사고였기에 세간의 관심이 몰렸으며 여느 때보다 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먹거나 슬퍼했다. 나 또한 몹시 슬펐다. 무엇 때문에 그의 부고가 유달리 슬픈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그가 연기뿐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의...
현정우  2017-11-13
[독자의시선] [408호/크누에툰]교구
노원희  2017-10-30
[사고(社告)] [408호/사령]
사령김지연(초등교육·17)학우를 편집장에 임명함.김승연(초등교육·16)학우가 뜻에 따라 그만둠.김서영(초등교육·16)학우가 뜻에 따라 그만둠.박수빈(가정교육·17)학우가 뜻에 따라 그만둠.
교원대신문  2017-10-30
[사설] [408호/사설] 한국교원대학교 개교기념일에 즈음하여
우리대학은 1984년 10월 31일에 개교하여 올해로 33년의 장년기에 들어섰다.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교원을 양성하고 각 분야의 교육 전문가와 교과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고 연찬하며 현장교육을 기반으로 한 교육연구의 현장 환류라는 ...
한국교원대신문  2017-10-30
[사무사(思無邪)] [408호/사무사] ‘진짜 촛불’의 의미
작년 10월 29일 토요일, 3만여 명의 시민들이 청계광장으로 모였다. 저마다 촛불 하나씩을 손에 든 이들은 “박근혜는 물러나라”를 외치며 평화롭게 광화문까지 행진했다. 이듬해 4월 29일까지 6개월간, 총 1,700만 명이 참여한, 대한민국 민주주의...
김지연  2017-10-30
[기자칼럼] [408호/칼럼] 학생도 자신을 표현할 권리가 있다
2012년 1월 26일 서울시 교육청에서 ‘서울학생인권조례’를 공포했다. 학생의 권리가 학교교육과정에서 보장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해당 조례에서는 복장·두발 등 용모에 있어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권리와 학교장 및 교직원이 이러한 권리...
민소정 기자  2017-10-30
[사설] [407호]1수업 2교사제, 교사수급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인가?
교사는 교원정책을 학교 현장에서 실행하는 주체임과 동시에 정책에 영향을 받는 객체이다. 그러므로 교사들이 새로운 정부가 탄생하거나, 교육부장관이 새로 임명될 때마다 자신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새로운 교원정책에 촉각을 세우는 것은 아마 당연할...
.  2017-10-17
[독자의시선] [407호/크누에툰] 교생실습
.
노원희  2017-10-17
[기자칼럼] [407호]오래오래 사세요
추석 연휴로 오랜 만에 할머니집에 내려간 날, 앞으로는 명절 제사도, 당연하게 때가 되면 했던 김장도 모두 계속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얘기를 듣게 됐다. 그 모두를 도맡아하셨던 할머니께서 체력히 급격하게 나빠지시고 젊은 시절 다쳤던 발이 덧나 거동도 ...
김서영 기자  2017-10-17
[사무사(思無邪)] [407호]당신의 온도는
시간은 참 쏜살같다. 추적추적 부슬비가 내린 뒤로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스산한 바람에 낙엽들은 우수수 떨어져 나뒹굴고, 그 위를 걸으면 나는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귀를 간질인다. 떨어진 낙엽을 쓸...
편집장  2017-10-1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이전홈페이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태성탑연로 250  |  대표전화: 043) 230-3340  |  Mail to: knuepress@naver.com
발행인: 류희찬  |  주간: 손정주  |  편집국장: 최원호  |  편집실장: 김지연/김주현/임찬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원호
Copyright © 2018 한국교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