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0.16 화 21:43
기사 (전체 33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의시선] [363호] 미래도서관의 위치는 재고되어야 한다
발행: 2014. 3. 17.미래도서관 위치의 문제점 우리 대학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미래도서관의 설계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 참여 등의 절차와 사용자 참여에 의한 위치 선정에도 불구하고 진행되고 있는 도서관의 평면 개념도에서 몇 가지 문제...
이재림(교육정책전문대학원) 교수  2014-03-17
[사무사(思無邪)] [363호] 권위의 고리
발행: 2014. 3. 17. 이맘때면 대면식과 신고식을 통해 드러나는 선후배간 군기 문화가 화제가 된다. 매년 문제제기가 되지만 악순환의 고리는 끊이질 않는다. 일부 개선돼가는 학과도 있지만 그 방법이 더 심각해지는 학과도 있다. 그러나 고작 몇 개...
편집장  2014-03-17
[독자의시선] [362호] 당신은 얼마나 간절하십니까?
발행: 2014. 02. 24.[본 수기는 인재개발본부 주최 대상작입니다. 지면상의 이유로 일부 내용은 편집됐습니다.] 임용은 하나의 Passing point(통과점)일 뿐이다.임용시험을 준비하다가 보면 막연한 두려움과 막막함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김현우(일반사회교육08)  2014-02-24
[기자칼럼] [362호] 잘못 꿰어진 ‘안전불감증’
발행: 2014. 02. 24.지난 17일 오후, 코오롱 계열사가 운영하는 경주 마우나 오션 리조트 강당에서 부산외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T)을 진행하던 도중 건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해 115명의 사상자를 냈다. 사고의 1차적인 원인은 최근 쏟아...
최수아 기자  2014-02-24
[사설] [362호] 대학 구조개혁, 졸속의 위험성
발행: 2014. 02. 24.‘대학 구조개혁’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초 교육부는 전국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이른바 ‘대학교육 특성화 사업’이라는 공모사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교육부 발표 내용에 따르면, 이 공모사업은 올해부터...
한국교원대신문  2014-02-24
[독자의시선] [362호] 한국사교과서가 오직 결과적인 현실만을 정당화 한다면
발행: 2014. 02. 24.1905년 세계사적으로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일본이 러시아를 상대로 전쟁을 벌여 승리한 것이다. 러일전쟁은 포츠머스 협정이 체결되면서 마무리 되었다. 포츠머스 협정은 미국의 루스벨트가 중재하였고 이 사건 덕분에 ...
노준용(역사교육10)  2014-02-24
[사무사(思無邪)] [362호] 대자보의 여운
발행: 2014. 02. 24.지난 2013년 12월 10일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주현우 씨가 써붙인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가 도화선이 되어 대학가에는 침묵의 대자보 시위가 번져나갔다. 방학이 시작되고도 한참이나 계속해서 붙여지던 대자보는, 애초 주현...
편집장  2014-02-24
[기자칼럼] [361호] 변하는 것은 우리다
발행: 2013. 11. 25. 최근 기숙사 식당 앞에서 특정 수업을 듣는 학생들에 의해 동성애 찬반 투표가 실시되었다. 기존에도 여러 단체를 통해 동성애 결혼을 허용하는 법안 등에 대한 찬반 투표는 많이 이뤄졌었지만, 이번 투표는 동성애 그 자체에 ...
박지란 기자  2013-11-25
[독자의시선] [361호] 여자들을 위한 '간단히 야구 즐기기'
발행: 2013. 11. 25. 2013 프로야구 시즌이 삼성 라이온즈의 3년 연속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모든 시즌이 그러할 테지만 2013시즌은 한화이글스의 개막 최다연패기록(13패), 넥센히어로즈의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 LG트윈스의 11년만...
권한솔(역사교육12)  2013-11-25
[독자의시선] [361호] 이용대의 파트너
발행: 2013. 11. 25. 우리는 2008베이징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에서 금메달을 딴 이용대-이효정 선수의 환상적인 플레이와 수많은 여심을 흔들었던 이용대의 윙크 세레모니를 기억한다.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간판 이용대가 주로 출전하는 남자복식. ...
장예슬(체육교육13)  2013-11-25
[사설] [361호] 한국교원대학교, 한국교육의 중심인가 교원양성의 중심인가?
발행: 2013. 11. 25.대학본부 앞에 세워 놓은 육중한 바위 위에는 ‘한국교육의 중심’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이 말은 개교 이래 우리 대학이 줄기차게 지향해왔던 목표로서 우리의 정체성을 가장 잘 표현해주고 있다. 우리 대학의 구성원 모두는...
한국교원대신문  2013-11-25
[독자의시선] [361호/시론] 총장의 자리
발행: 2013. 11. 25.우리 사회에서 대학 교수에 대한 예우는 높은 편이다. 그것은 그들이 학자로서 전문적 지식을 생산하고 교육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들이 사회적 양심의 깃발로서 전반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정의의 목소리를...
조한욱(역사교육) 교수  2013-11-25
[사무사(思無邪)] [361호] 결코 익숙해져서는 안 되는 것
발행: 2013. 11. 25.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가 또다시 무산됐다. 내년 3월로 예정된 보궐선거에서도 후보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우리학교에는 2년째 총학이 서지 않게 된다. 그런데 총학이 서지 않게 되는 현실보다 더 큰 문제는 우리학교는 총학...
편집장  2013-11-25
[독자의시선] [360호] 독자의 프레임
발행 : 2013. 11. 11 나무 심는 사람들에서 빼빼로데이를 맞아 빼빼로를 만드는 모습을 찍어보았습니다.
박주나(역사교육13)  2013-11-11
[기자칼럼] [360호] 진정한 SMART란 무엇인가
발행 : 2013. 11. 11지난 학기 말부터 ‘스마트 캠퍼스’ 사업이라는 명목 하에 우리학교에는 시설·정보를 막론하고 많은 변화의 바람에 불었다. 방학 중 스마트캠퍼스 사업의 일환에 속하는 대부분의 시설이 구축됐다. 이어 이번 학기에 학교에서는 학...
한지훈 기자  2013-11-11
[독자의시선] [360호] 사이비과학, 사이비독후감
발행 : 2013. 11. 11지난 5일 도서관에서 주최한 독후감 및 도서관 체험 수기 수상작 중에는 ‘한 손에 잡히는 창조과학’을 읽고 쓴 독후감(이하 수상작)이 포함되어 있다. 그런데 ‘창조과학’이라는 것은 의사과학(사이비과학)으로 분류된다. ‘창...
김태훈(지구과학교육10)  2013-11-11
[독자의시선] [360호] 고단함을 뛰어넘는 뿌듯함, 농활!
발행 : 2013. 11. 11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존재 자체만으로 남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다. 친구와 함께 있더라도 서로 대화하거나 같이 활동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런 흔치않은 기회를 잡는 방법은 간단하...
염동호(역사교육12)  2013-11-11
[사설] [360호] 대학 내의 권위와 권위주의
발행 : 2013. 11. 11IT기술의 발달은 정보유통의 흐름을 수직적인 흐름에서 수평적인 흐름으로 돌려놓았고 정보의 통제로 인한 권위의 생성을 어렵게 만들었다. 또한 민주주의가 세계의 보편적 지배원리로 자리를 잡아가고 지식과 기술의 세계적 표준화가...
한국교원대신문  2013-11-11
[독자의시선] [360호/시론] 교수협의회에 바란다
발행 : 2013. 11. 11지난 9월 10일 2년 임기의 교수협의회(이하 ‘교협’)가 새롭게 출범했다. 환경교육과 문윤섭 교수가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이후 부의장, 사무총장, 각 대학을 대표한 대의원님들도 구성되었다고 한다. 이전의 교협 총무(지금...
김영훈(지리교육) 교수  2013-11-11
[사무사(思無邪)] [360호] 우리학교는 임용입시학원이 아니다
발행 : 2013. 11. 11최근 중국어교육과 신설 논의에 따라 몇 년간 신규 교사를 모집하지 않았던 특정 학과의 존폐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중국어교육과가 신설되려면 순수 정원의 증가 혹은 기존 정원 감축이 필요한데, 순수 정원의 증가는 ...
편집장  2013-11-1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이전홈페이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태성탑연로 250  |  대표전화: 043) 230-3340  |  Mail to: press@knue.ac.kr
발행인: 류희찬  |  주간: 손정주  |  편집국장: 박설희  |  편집실장: 김지연/김보임/허주리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설희
Copyright © 2018 한국교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