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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무사(思無邪)] [371호] 30주년의 해
발행: 2014. 10. 20. 올해 우리학교는 개교30주년을 맞는다. 이달 31일은 우리학교가 개교기념식을 거행한지 딱 30년이 되는 날로, 이를 위한 기념을 준비하는 현 학교 상황은 꽤나 분주하다. 개교30주년 기념식은 물론이거니와 동문들을 두루 ...
편집장  2014-10-20
[독자의시선] [370호/시론] 우리 대학의 만성적인 위기와 대응 자세
발행 : 2014. 9. 29‘우리 대학이 위기다.’ 이 말은 10년 전 내가 다른 대학에 있다가 우리 대학으로 옮긴 첫 학기에 선배교수에게서 들었던 말이기도 하고, 지금 많은 구성원들이 공유하고 있는 명제이기도 하다. 주기적으로 이어지는 대학평가에서...
박병기(윤리교육) 교수  2014-09-29
[사설] [370호] 또 다시 개정되는 국가 교육과정에 바란다
발행 : 2014. 9. 292015년 국가교육과정 개정을 위한 공청회가 2014년 9월 12일 우리대학 교원문화관에서 열렸다. 교육과정은 국가 교육의 철학을 담은 것으로 우리나라가 지향하는 국민의 자질과 시대정신에 대한 깊은 성찰을 우선적으로 요구한...
한국교원대신문  2014-09-29
[독자의시선] [370호] 그것이 최선입니까?
발행 : 2014. 9. 29 올 한해는 교육 분야의 많은 변화와 갈등이 있는 시기이다. 그 가운데서 9월 12일 박근혜 정부는 전국 초, 중, 고등학교에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학습과 시험을 금지하고 대입에서도 교육과정을 넘어서는 내용을 논술이나 면접에...
정기범(윤리교육14)  2014-09-29
[독자의시선] [370호] 2015 개정 교육과정 유감
발행 : 2014. 9. 29교육부는 9월 24일 2015 개정 교육과정 총론 주요사항을 발표하였다. 이번에 발표된 총론 주요사항은 2015년 9월에 고시될 예정인 새 교육과정 개발의 지침이 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내용이다. 교육부가 제시한 새 교...
최병순(화학교육) 교수  2014-09-29
[기자칼럼] [370호] 역사의 주역인 우리에게 요구되는 자세
발행 : 2014. 9. 29때 지난 이야기일 수 있지만 예전에 이슈가 됐던 한 이야기를 여기서 꺼내보고자 한다. 한 매스컴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야스쿠니 신사가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한 적이 있었다. 당시 싸이의 ‘젠틀맨’이라는 유행가 때문인지는 ...
남보나 기자  2014-09-29
[사무사(思無邪)] [370호]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밀기
발행 : 2014. 9. 29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는 속담이 있다. 주변에 왔다갔다하는 닭을 잡아먹고 싶은 생각을 못이겨 남의 닭을 슬쩍 잡아먹은 뒤, 닭 주인이 닭을 잡아먹은 것이 아니냐고 추궁을 하면 오리를 먹었다며 오리발을 내민다. 남의...
편집장  2014-09-29
[사설] [369호] 개교 30주년을 맞아 우리대학은 어떤 비전을 마련할 것인가?
발행 : 2014. 9. 15.흔히 인생에서 30세는 입지(立志)라 해서 뜻을 세우는 시기로 이야기한다. 약관의 청춘기를 거쳐 어느덧 세상 속에서 자신의 뜻을 세우고 펼쳐 보이는 시기가 바로 30세인 것이다. 우리 대학교도 오는 10월 31일이면 개교...
한국교원대신문  2014-09-15
[독자의시선] [369호] '9시 등교' 적극적으로 찬성한다
발행 : 2014. 9. 15. 9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경기도 교육청의 ‘9시 등교’에 대해 찬반양론이 분분하다. 경기도 교육청 홈페이지 ‘열린광장’에는 ‘9시 등교’에 대한 학부모와 입시를 앞둔 고등학생들의 반대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 다수의 언...
이상윤(교육학14)  2014-09-15
[독자의시선] [369호/시론] 본교 구조조정의 방향은 설립 취지의 정신으로
발행 : 2014. 9. 15.2014년은 본교 설립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다양한 행사 준비가 예정되어 있으며, 나름 의미 있는 행사가 되리라 기대한다. 그럼에도 30주년 행사가 구성원 모두의 축복 속에 준비되지 않는 것 같아 걱정이 되기도 한다....
권동택(초등교육) 교수  2014-09-15
[사무사(思無邪)] [369호] 조각난 소통의 장
발행 : 2014. 9. 15. 9월 12일, 우리학교 교원문화관에서 문‧이과 통합과 관련한 공청회가 열렸다. 공청회는 미리 내정된 9명이 발제하는 지정 토론과, 참석자들의 자유 토론 두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교육부는 공청회의 의견을 ...
편집장  2014-09-15
[독자의시선] [368호] 총장께 드리는 당부
발행: 2014. 6. 2.‘모골이 송연해지다’라는 말이 있다. 털끝이 쭈뼛해질 정도로 끔찍스러운 심정일 때 하는 말이다. 또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다’라는 말도 있다. 지극히 부끄럽고 수치스러워 낯을 들 수가 없는 심정일 때 하는 말이다. 나...
김종우(불어교육) 교수  2014-06-02
[기자칼럼] [368호] 의리
발행: 2014. 6. 2.세월호 참사가 터지고 153일이 지났다. 172명만이 세월호에서 구출됐고 가라앉던 배에서 가만히 있던 304명이 실종됐다. 실종자의 가족들은 대부분은 그대로 ‘세월호 유족’이 됐다. 아직도 생사를 알 수 없는 실종자 10명의...
박성희 기자  2014-06-02
[사설] [368호] 교육분야의 세월호를 막기 위하여
발행: 2014. 6. 2.세월호 참사로 인해 유족과 실종자 가족은 물론 나라 전체가 고통을 받고 있다. 마땅히 작동되었어야 할 국가 기능의 실종과 생명보다 눈앞의 이익에 눈먼 도덕 상실의 상혼에 대한 분노는 쉽게 그치지 않을 것 같다. 대통령은 국가...
한국교원대신문  2014-06-02
[독자의시선] [368호] 관계에 대하여
발행: 2014. 6. 2.이번 학기도 벌써 끝을 향하고 있다. 다른 학우님들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내가 이번 학기를 돌이켜 볼 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하나의 질문에 대한 것이다. 교직과목 중 생활지도라는 과목의 과제로 ‘상담심리학 이론에 근거하여 ...
우힘찬(미술교육·12)  2014-06-02
[독자의시선] [368호/시론] 9.11테러와 세월호 사고에 대한 단상
발행: 2014. 6. 2.2001년 9월 11일, 나는 미국 뉴욕주의 한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기 위해 낯선 나라에 첫 발을 내딛은지 약 1 개월째를 맞이하고 있었다. 대학 학생상담센터에서 인턴과정을 시작한 나는 아침부터 서둘러 실습수업에 참여하기 ...
김희정(교육학) 교수  2014-06-02
[사무사(思無邪)] [368호] 협력의 가치
발행: 2014. 6. 2.조별과제는 공산주의가 왜 망했는지 보여주는 예시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이는 조별과제를 내는 교수의 의도는 협동심을 기반으로 한 자발적 학습에 있지만, 실제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학교 역시 조별과제 논란...
편집장  2014-06-02
[사설] [367호] 세월호 참사와 수학여행의 존폐론
발행: 2014. 05. 18. 2014년 4월 16일, 진도 앞바다에서 세월호가 침몰되었다. 이 사고로 276명의 고귀한 목숨이 희생되었고, 28명은 아직도 생사가 불명이다. 세월호 참사는 수학여행을 가던 고등학생들, 사업이나 여행을 위해 제주에 가...
한국교원대신문  2014-05-18
[독자의시선] [367호] 대한민국 극우파 ‘일간베스트’의 출현과 전체주의의 기원
발행: 2014. 05. 18. 2014년 봄, 지금의 한국교원대 커뮤니티 ‘청람광장’은 그야말로 똥통이다. 더 이상 다른 말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자유게시판은 난잡하기 그지없다. 여성 비하 발언과 자살 추천과 같은 인격적 비하 표현이 난...
배완근(기술교육09)  2014-05-18
[독자의시선] [367호] 독자의 프레임
발행: 2014. 05. 18.체육교육과 학생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식당 여사님들께 꽃을 선물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학우
한국교원대신문  201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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