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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401호/맥자] 인양된 세월호
2014년 4월 16일 침몰했던 세월호가 2017년 3월 24일 1073일 만에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으며, 3월 25일 완전 부양되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세월호 인양을 지켜보면서 “이것은 세월호의 마지막이 아니라 세월호의 시작이다”고 말했다.세월호 ...
황인수 기자  2017-04-10
[사회] [401호]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지난 5일, 한국환경재단 최열 대표와 안경재 변호사가 미세먼지 오염과 관련해 중국 정부를 상대를 소송을 제기했다. 최 대표는 “중국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오염물질을 수인 가능한 범위 내에서 관리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전혀 오염원을 관리하지 않았다”며...
김승연 기자  2017-04-10
[교육] 선생님의 그림자를 찾아드립니다
“여러분! 여러분 내면에 깊이 드리운 생각을 찾아내세요. 수많은 작가가 자기 자신을 찾아가고자 자기의 모습을 그리고, 만들고, 글로 쓰곤 했지요…새 학교로 옮긴 뒤 3월! 그 학교의 첫 미술 시간에 수행 단원 ‘내가 있는 풍경’을 연필 소...
이상돈(대전둔산중) 교사  2017-04-10
[교육] [401호] “손톱은 3mm, 양말은 흰색만” 여전한 비인권적 학칙
‘고3은 독서 금지’, ‘성적이 낮으면 학생회 위원 자격 상실’, ‘급식은 남학생 먼저’. 먼 옛날의 이야기 같지만, 모두 현재 전국의 중·고등학교에서 상용되고 있는 학칙이다. ‘학생다움’이라는 이름으로 자율성을 침해하는 학칙이 여전히 만연한 한편, ...
김지연 기자  2017-04-10
[학내] [401호] 황새생태연구원장에 남영숙 교수 임명
지난 3월 17일, 남영숙(환경교육) 교수가 황새생태연구원장으로 임명됐다. 이로써 정년퇴임 전까지 20여 년간 황새생태연구원장으로 있던 박시룡 교수의 자리를 남영숙 원장이 이어받게 됐다. 당초 생물교육과의 새로운 교수 임용 문제가 연구원장의 빈자리를 ...
한건호 기자  2017-04-10
[학내] [401호] 우리학교 소화기 관리 실태
오는 16일은 ‘국민 안전의 날’이다.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는 4월 16일을 국민 안전의 날로 지정해 안전의식을 고취하려 하고 있다. 이에 한국교원대신문에서는 학교에서 비교적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소화기의 관리 실태를 알아보았다.작년까지 ...
이현주 기자  2017-04-10
[학내] [401호] 70.9% 학우 “불참비에 부정적이다”
불참비란 학과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에 대해 학과 학생회에서 지원금 명목으로 걷는 돈을 말한다. 이에 대해 사실상 벌금이나 다름없다는 의견과, 행사 참여 유도를 위해서는 필요하다는 주장이 엇갈린다. 매년 학과 행사가 진행될 때마다 불참비로 인한 갈...
김서영 기자  2017-04-10
[학내] [401호] 비대위원 모집 연장에 8일까지 7명 지원… 비대위 세워지나?
지난해부터 총학생회(이하 총학)가 부재한 상황이다. 작년 상반기 학생총회 이후 ‘새싹’ 총학의 회장단이 사퇴한 뒤 보궐선거가 공언됐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후보자에 지원하지 않았고,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모집 공고를 통해 지원한 조정래(생물교육&...
하주현 기자  2017-04-10
[학내] [401호] 사도교육원 생활관 시설, 얼마나 만족하십니까?
우리학교 사도교육원에는 총 10개의 기숙사가 운영되고 있다. 1985년 ▲신뢰관 ▲사랑관 ▲사임당관 ▲인내관을 시작으로 1986년 ▲청람관 ▲율곡관 1988년 ▲다락관 1997년 ▲퇴계관(대학원 기숙사) 1999년 ▲복지관까지 건립됐다. 지어진 지 2...
김승연 기자  2017-04-10
[학내] [401] 청람학우들의 자유발언
3/28(화)정은주(역사교육·15) “교육부는 국립대의 인사 발령을 자기들에게 잘 보인사람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보은인사다. 이런 일이 계속해서 일어난다면 학생들은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 교육부는 책임을 지고 교원대에 공식 사과할 것을 요구한다. ...
하주현 기자  2017-04-10
[학내] [401호] "인사 철회 않을 시 1년이고 2년이고 이 상황은 계속될 것"
◇ 박성민 전 부단장 사퇴촉구운동 진행 상황전 역사교육정상화추진단의 부단장으로서 문제 발언을 해 국회와 언론의 질타를 받고 징계조치가 이뤄진 박성민씨의 사무국장 발령에 대한 항의집회가 지난달 20일부터 3주째 계속되고 있다. 집회 진행은 확대운영위원회...
하주현 기자  2017-04-10
[사회] [400호] 서울대 시흥캠퍼스, 대학 공공성 훼손 논란
지난 3월 11일 대학 직원들이 서울대 시흥캠퍼스 실시협약 폐지를 위해 서울대 본부 건물을 점거 중이던 학생들을 강제 진압하는 일이 발생했다. 소화기 분말이 분사되고, 소방호스로 사람에게 물대포를 쏘는 등 과격한 상황이 이어졌고, 일부 학생들은 직원들...
한건호 기자  2017-03-27
[교육] [400호] 월평균 사교육비 갈수록 증가...사교육에서도 ‘부익부 빈익빈’
사교육은 우리 생활에 너무나 깊게 스며들어 이질적으로 느끼지 못하는 수준까지 이르렀다. 오히려 공교육보다 사교육을 더 중시하는 경향까지 나타나고 있는 지금, 사교육의 현황과 폐해, 해결방안에 대해 살펴보았다. ◇ 2016년 사교육비 현황 및 통계 분석...
박주환 기자  2017-03-27
[학내] [400호] 2017년도 재정위원회 열려
2017년도 재정위원회가 지난 2월 7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재정위원회에서는 ▲2016회계연도 대학회계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 ▲2017학년도 등록금 등 책정안 ▲2017회계연도 대학회계 예산안 등이 주요 심의 안건으로 상정됐다. ...
한건호 기자  2017-03-27
[학내] [400호] 우리학교 조교 고용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
우리학교에는 현재 총 49명의 학과·비학과 조교가 계약직 공무원의 신분으로 근무하고 있다. 과거의 조교 종사자는 임용고시 준비 병행이나 학업을 위한 1,2년 정도의 단기 근무가 일반적이었으나 최근에는 3,4년 이상 근무하는 조교가 많아지는 추세로, 이...
김서영 기자  2017-03-27
[섹션] [400호] 청주네팔쉼터를 방문하다
청주 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 위치한 청주네팔쉼터는 몸이 아파서, 부당한 대우를 받아서, 월급을 받지 못해서 직장을 그만두고 살 곳이 없는 네팔 이주노동자들이 생활하면서 도움을 받는 곳이다. 쉼터를 운영하는 고니스, 수니따 부부와, 쉼터를 돕기 위한 프로...
김지연, 김서영 기자  2017-03-27
[독자의시선] [400호] '가족', 안락과 눈치의 불편한 동거
가족은 안락의 대명사다. 안락은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움을 뜻하는 단어다. 일에 치인 직장인도, 수업에 진이 빠진 학생도 집에 돌아와 가족과 함께 하는 순간만큼은 긴장을 풀고 편하게 휴식을 취한다. 가족한테는 잘 보일 필요가 없기 때문에 긴장하지 ...
김현종(일반사회교육전공·16)  2017-03-27
[기자칼럼] [400호] 청소년의 투표권을 보장하라
이정미 헌법재판관의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라는 말과 동시에 3월 10일 오전 11시 21분부터 대한민국의 대통령 자리는 공석이 됐다. 그리고 탄핵 후 60일 이내에 선거를 치러야 한다는 관련법에 따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오...
김승연 기자  2017-03-27
[사설] [400호] 계층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사의 역할
교육부와 통계청이 매년 실시하는 사교육비 조사 결과가 최근 발표되었다. 2016년 사교육비 조사결과에서 주목할 만한 내용은 학생 1인당 사교육비가 조사가 실시된 이후 가장 높았고, 소득수준별 사교육비의 격차가 더 심해졌다는 점이다. 월 소득 700만원...
한국교원대신문  2017-03-27
[독자의시선] [400호] 8년 만에 다시 만난 봄, 여전히 나는 '미생'
2005년 봄..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에 입학하여 꿈의 날개를 펼쳤던 때가 엊그제 같다. 그 때는 왜 그리 욕심이 많았는지 정말 쉼표 없이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보냈던 것 같다. 부모님에게 독립하고 싶은 마음에 아르바이트와 근로 장학을 함께 하고,...
박현진(초등교육전공·17)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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