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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7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내] [413호] 우리학교 교직과목 분반 수 증가
지난 3월 2일에 있었던 교직과목 2차 추가 신청을 끝으로 2018학년도 제1 학기 교직과목 수강 신청이 모두 끝났다. 학사관리과의 한 관계자는 “이번 학기의 교직과목 분반 수가 늘어나 학생들의 수강 신청이 원활한 편이다. 전년도 50여 명이었던 교직...
양인영 기자  2018-04-02
[사무사(思無邪)] [413호/사무사] 기억의 무게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이라는 여행 방식이 있다. 전쟁·학살 등 비극적 역사의 현장이나 엄청난 재난과 재해가 일어났던 곳을 돌아보며 교훈을 얻기 위해 떠나는 여행을 뜻하는 말로, 폴란드 아우슈비츠수용소, 캄보디아의 킬링필드 등의 여행...
편집장  2018-04-02
[사회] [413호] 세월호 7시간의 진상, 4년만에 밝혀져
◇ 세월호의 4년2014년 4월 16일, 진도 인근 해상에서 300여명의 승객을 태운 세월호는 침몰해가고 있었다. 그 순간 1분 1초의 문제는 정말 중요했다. 승객들을 구조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 걸려있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약 4년이 흐를 동안, 유...
오민영 기자  2018-04-02
[기자칼럼] [413호/칼럼] 쥐와 신
한국의 기독교인은 꿈속에서 그의 신에게 이렇게 물었다. 그러자 신은 이렇게 답했다. "내가 세상을 6일만에 창조하고 마지막 날 너희들을 나의 모습을 본따 영광되게 만들었다. 나는 너희들을 선하고 완벽하게 창조했다. 그리고 단 한가지, 선악과 열매만 먹...
이제인 기자  2018-04-02
[사설] [413호/사설] 까칠한 학생 만들기
2018년 초, 한국을 비롯한 세계의 언론에서 가장 뜨겁게 다루어졌던 사건은 ‘미투운동’(Me Too Movement)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과거에는 공공연히 묵인되었던 성범죄 피해 사실들을 공론화하여 공유하고자 하는 운동이다. 타임지에서도 ...
한국교원대신문  2018-04-02
[신문방송사 현황] 학생기자 현황 (2017. 10. 25.)
한국교원대신문  2018-04-02
[소통] [343호/시론] 국립 대학교의 위상
우리나라는 국립 대학교 설치에 관한 법은 따로 없고 대통령령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국회에 계류 중인 법 중에 국립대학교 재정회계법이 포함되어 있다. 국립대학교 자체의 존립 근거는 하위 규정인 대통령령으로 규정되고, 그 국립대학들의 재정 회...
송기형  2018-03-23
[기획] [412호/기획] 새내기를 위한 소소한 팁
이현주 민소정 기자  2018-03-19
[사설] [412호/사설] 대학공동체의 의미
바야흐로 봄의 기운이 충만하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이었지만 어김없이 싹이 돋고 잎이 난다. 매서운 겨울이 지난 후 맞이하는 따스한 봄만큼 자연의 순환에 감사하는 계절도 찾기 힘들다. 새 학기가 시작된 캠퍼스 역시 생의 기운으로 가득하다. 적막하던 교정...
한국교원대신문  2018-03-19
[기자칼럼] [412호/칼럼] 나는 5천년 전부터 아프다
아주 소수의 모계사회나 다른 남성 우위에 비해 여성의 권리가 높았던 몇몇 사회를 제외하면 인류 역사상 문명이 생겨난 이후로 여성은 언제나 남성의 '소유물'이었다. 엄격한 도덕성을 요구하는 유대교의 율법에서조차 남성이 여성을 성폭행 했을 ...
이제인 기자  2018-03-19
[문화] [412호/컬처노트] 종의 기원
제목: 종의 기원작가: 정유정정유정 작가는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악인’을 통해 인간의 ‘악’을 그려왔다. 하지만 악인이 외부자로 등장했던 전작들과 달리, 에서는 나 자신이 악인으로 등장한다. 그렇기에 독자는 인간의 ‘악’에 대해서 보다 내밀하게 느끼...
양인영 기자  2018-03-19
[문화] [412호]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막
2월 25일 평창올림픽이 폐막하고 그 뒤를 이어 같은 해 3월 9일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이 개막했다. 이번 패럴림픽은 한국에서 열린 1988년 서울 하계 패럴림픽 이후 30년 만에, 동게패럴림픽으로서는 최초이다. 평창, 강릉, 정선 총 세 곳에...
김수빈 기자  2018-03-19
[문화] [412호] 청소년 클럽 논란, 보호와 배제 사이
지난 1월 26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에 ‘청소년전용 클럽’이 문을 열었다. ‘건전한 문화를 선도하는 청소년 메이저 클럽’을 설립 목표로 내세운 이 청소년 클럽은 곧 거센 논란의 주인공이 되었다. 청소년 탈선의 온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와 청...
김지연 기자  2018-03-19
[사회] [412호/맥짚어주는자] 스낵컬쳐
‘스낵컬처(Snack Culture)’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스낵처럼,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등에 10∼15분 내외로 간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 또는 문화 트렌드를 말한다. 스낵컬처는 지하철역이나 병원 등...
김보경 기자  2018-03-19
[사회] [412호] 연이은 '미투'에 '펜스룰' 적용 급증
'미투 운동(이하 미투)'는 미국의 저명한 영화감독에게 성폭행이나 성추행을 당한 한 여배우가 그를 고발하자 그동안 고발하지 못하고 있던 많은 피해자들의 고발이 잇따르며 시작됐다. 미국에서 시작된 미투의 물결은 한국에서 현직 검사가 검찰 ...
이제인 기자  2018-03-19
[교육] [412호] 페미니즘의 공교육화에 대한 긍정적 검토 기대돼
◇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 청원청와대 국민 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초·중·고 학교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자는 “아직 판단이 무분별한 어린학생들이 학교에서 여성 비하적 요소가 들어있는 단어들을 아무렇지 않게 장난을 치며 사용합...
오민영 기자  2018-03-19
[학내] [412호] 2018학년도 임용시험 합격률 상승
올해 우리학교 유아와 중등 임용시험 합격률이 작년 대비 증가했다. 초등의 경우는 전년 대비 선발인원이 많이 감소하였으나 전국 교대 중 최고 합격률을 기록했다. 위의 표는 누적 졸업생을 기준으로 한 지표로, 초등은 154명에서 122명으로 감소했고, 유...
윤현지 기자  2018-03-19
[학내] [412호] 우리학교 대면식 문화 점검
해마다 신입생들이 입학하면 각 학과별로 신입생과 선배 간의 대면식을 진행한다. 한국교원대신문에서는 우리학교의 대면식 문화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는 23개 학과 중 18개 학과 217명이 참여하였다.◇ 대면식 어떻게 진행하나설...
민소정 기자  2018-03-19
[학내] [412호] 제2 회 교수회평의회의장 문윤섭 교수 선출
이번 우리학교에 제2 대 교수회평의회, 대학평의원회 의장으로 선출된 문윤섭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의장으로서 기대하는 바와 포부 그리고 앞으로 교수회평의회, 대학평의회의 방향 등을 질문했다.1. 의장으로서의 개인적 포부가 있다면?우리 대학의 구성원...
유세령 기자  2018-03-19
[학내] [412호] 2018학년도 상반기 학생총회 무산
지난 3월 14일 오후 7시 교원문화관에서 진행된 2018학년도 상반기 학생총회가 무산됐다. 9시 10분경 참석인원이 200명대 아래로 줄어들고 진행되고 있던 간담회도 마무리돼 결국 신지윤 총학생회장은 학생총회 무산을 선언했다.◇ 정족수를 채우지 못한...
이현주 기자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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