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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02호] 지자체 '청년수당' 지급 박차 가한다
지난 7일 보건복지부에서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사업’을 비롯한 경기도, 경북도의 청년수당 지급에 대한 동의 의견을 각 지자체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작년 8월 보건복지부의 직권 취소 처분을 받아 중단됐던 서울시 청년수당 지급 사업이 내달 9개월 만에 재...
김서영 기자  2017-04-24
[교육] [402호/교육현장엿보기] 교사의 꿈 - 모두 행복한 학교
새 학기를 맞이하여 분주하게 보낸 3월이 지나고, 무심천 벚꽃이 화사한 자태를 드러내는 4월 중순이 되어서야 고개를 들고 숨을 고르게 된다. 늘 그렇듯, 학기 초에는 2월부터 준비해 온 새 학기 계획과 실천으로 분주한 나날의 연속이다. 그런 중에도 해...
김순옥(청주여자상업고등학교 수석교사)  2017-04-24
[학내] [402호] 세월호 3주기 추모 캠페인 열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세월호 희생자 추모 캠페인이 열렸다. 대학원 총학생회에서는 영화 영화 ‘나쁜 나라’를 오후 6시에 상영했으며, 전교조 한국교원대 분회에서는 우리학교 인문과학관 앞 잔디밭에서 노란 리본 고리를 만들어 하고 싶은 말을 적은 뒤 ...
황인수 기자  2017-04-24
[학내] [402호] 비대위체제 결성, 26일 학생총회 개회 예정
지난 12일 오후 7시에 학생회관 소극장에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가 열렸다. 7시 2분, 총 재적인원 163명 중 정족수 82명을 넘은 83명이 출석하며 개회되었다. 본 회의는 비상대책위원장에 지원한 이재경 학우를 인준하는 단일안건으로 진행됐다...
이현주 기자  2017-04-24
[학내] [402호] 이번 하기휴가 중 생활관 입사기간은 8주
이번 하기휴가 중 사도교육원 입사 기간은 최대 8주(59일)이다. 당초 사도교육원 측은 청소 및 시설보수 등의 문제로 최대 7주를 개방하겠다고 밝혔으나 학생들의 항의로 이후 8주로 기간을 연장했다. 이전보다 줄어든 입사 기간에 임용시험 준비생들은 “여...
김지연 기자  2017-04-24
[학내] [402호] 88% 불만족 교원대의 교통, 나아질 수 있을까?
우리학교는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다락리에 위치하고 있다. 주소지에서도 알 수 있듯 여타 대학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외진 장소에 자리하고 있고, 그만큼 교통과 문화시설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열악한 상황이다. 특히 교통편에 대한 불만과 개선 요구는 줄곧 있어...
이현주 기자  2017-04-24
[사무사(思無邪)] [402호] 아직 4월입니다
꽃이 폈다. 따뜻한 봄기운이 물씬 올라오고 발걸음과 옷차림이 가볍다. 시험도 끝나 이젠 행사의 달 5월만 기다리면 된다. 게다가 두 주만 있으면 새 대통령이 선출되지 않나. 작년 늦가을부터 온 국민을 혼란에 빠뜨린 국정농단 사건의 주역들도 구속 수감돼...
편집장  2017-04-24
[학내] [402호/여어나누] 학생과 학교의 연결다리, 학생지원과 조규일 팀장을 만나다
우리학교 학생회관 2층에는 학생지도, 장학, 복지, 보건진료를 담당하는 부서인 학생지원과가 있다. 그 중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본부 측에 전달해주고 해결책도 모색하는 학교와 학생의 통로, 학생지원과 조규일 팀장을 만나봤다. 가능한 학생들의 이익을 많이 ...
이현주 기자  2017-04-24
[학내] [402호] 청소노동자 휴게실, 냉방 및 샤워시설 없어 불편
캠퍼스가 한적한 이른 아침부터 학교 구석구석을 책임지는 이들이 있다. 대학본부와 사도교육원, 종합교육연수원 소속 청소노동자가 그들이다. 강의실과 화장실을 비롯한 건물 내부와 생활폐기물, 낙엽과 잡초 관리까지. 매일 이뤄지는 그들의 노동으로 학교의 내·...
하주현 기자  2017-04-24
[기자칼럼] [401호] 교원대 2017년 봄
다시 봄이 왔다. 꽃이 피고 사람들의 옷차림은 가벼워졌지만 일교차가 커 감기에 걸리기 일쑤고, 나날이 심해지는 미세먼지 탓에 외출 시엔 방진 마스크가 필수다. 이 외에도 사람들을 지치게 하는 것들은 여전하다. 하지만 지난 겨울 내내 꺼지지 않았던 촛불...
김서영 기자  2017-04-10
[사설] [401호] 교육부는 모욕적 인사를 철회하라
지난 3월 17일, 교육부는 전 역사교육정상화 추진단 부단장을 역임한 인물을 우리대학 사무국장에 임명하였다. 금요일에 임명하고 월요일부터 출근하도록 하는 일사천리의 신속한 인사로 우리대학은 그 인물에 대해서 검증할 수 있는 여유조차 없었다. 언론을 통...
한국교원대신문  2017-04-10
[독자의시선] [401호] 연과 바람
연 날리기 좋은 날씨다.초등학생 때 외할아버지께 방패연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한지와 나무살을 엮어 만들어주신 방패연. 20년이 다 되어가지만 연을 선물 받은 날이 잊혀지지 않는다. 아쉽게도 연은 나의 관심을 잃으며, 저 멀리 사라졌다.재작년에 소...
신정훈(국어교육(석)·17)  2017-04-10
[독자의시선] [401호] <토니 에드만>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
에 처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칸 영화제 엠바고가 슬슬 풀리기 시작했을 때였다. 많은 평론가들이 이 영화가 황금 종려상을 받게 될 것이라는 추측을 했고 이 영화를 본 관객들의 솔직한 반응들 또한 긍정적인 쪽으로 많이 기울어 있었다. 특히 웃다가 ...
현정우(컴퓨터교육·17)  2017-04-10
[독자의시선] [401호/시론] 수오지심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다
맹자는 그랬다. “수오지심(羞惡之心)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다!”라고. ‘수오지심’이란 자신의 잘못된 행위에 대해 부끄러워하고, 아울러 타인의 의롭지 아니한 행위에 대해 미워하는 마음이다. 맹자는, 사람에게는 태어날 때부터 이것이 우리들의 마음속에 갖추...
김진근(윤리교육과) 교수  2017-04-10
[학술] [401호] 외국인이 본 우리 옛이야기
예전에 외국 학생들에게 를 가르쳤을 때, 그들이 가장 궁금해 했던 질문은 ‘처음에는 곰과 호랑이에게 100일만 참으면 사람이 된다고 했는데, 왜 100일이 아닌 21일 만에 사람이 됐나’라는 것이었다. 평소에 를 꼼꼼하게 읽으면서도 그런 의문은 가져보...
오윤선(국어교육과) 교수  2017-04-10
[학술] [401호] 맑은 고을 청주(靑州) 정말일까?
맑은 청(靑) 고을 주(州) 이름을 쓰는 청주. 그래서 이곳을 사람들은 맑은 고을 이라고 부른다. 이름이 주는 이미지 때문인지 몰라도 청주라고 하면 타 지역 사람은 “거기 참 공기 좋겠다.” 라고 말하고 청주에 사는 분들도 공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
오경석(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2017-04-10
[문화] [401호/교수의 서재] 교육의 목적과 난점
책제목: 교육의 목적과 난점 (이홍우 저, 교육과학사, 2016)한국의 교육학도는 누구나 이미 한 번쯤 접해 보았을 유명한 저서임을 감안하면, 여기에서 이 책을 추천하는 것은 군더더기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대학 시절 필자의 교육에 관한 사고에 기폭...
고영준(교육학과) 교수  2017-04-10
[문화] [401호] 족구왕
제목: 족구왕감독: 우문기족구하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더럽잖아요. 복학생들 막 나시 입고 겨털 다 보이는데 그대로 수업 들어온다니깐요. 땀내 쩔어가지고.” 학교 퀸카 안나의 반응은 이러하다. 꽤 격한 반응에도 족구하는 복학생 만섭이는 굴하지 않고 ...
이현주 기자  2017-04-10
[문화] [401호] "노 웨이, 노르웨이(No Way, Norway)"
동물보호단체 핫핑크돌핀스와 케어, 동물자유연대는 5일 서울 정동 노르웨이대사관 앞에서 노르웨이가 지난 1일부터 인근 북극해와 북대서양에서 밍크고래 사냥을 허용한 것에 대해 반대하며 고래 사냥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핫핑크돌핀스의 조약골 공...
황인수 기자  2017-04-10
[기획] [401호] 사범대생들도 고민한다
어느새 당연해져버린 청년들의 힘들고 치열한 삶은 사실 먼 곳에 있는 얘기들이 아니다. 취업 전선에선 보다 자유로운 사범대라고 하지만, 물론 취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들까지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임용 시험에 대한 부담감과 진로에 대한 나름의 고민들...
한건호 기자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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