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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의시선] [414호/독자 칼럼] 공론화
여러 곳에서 작금의 미투 운동을 마주하면서 들었던 가장 큰 생각은 공감에 대한 것이었다.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을 믿지 못한다는 사실은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여전히 피해자가 직접 사건의 무게를 떠안아야 하며 스스로 고통을 호소해야만 그것이 “있는 ...
현정우  2018-04-16
[독자의시선] [414호/교환학생일기] 생활비
‘올해 1월부터 1년간 홍콩에서의 교환학생 생활을 시작하게 된 글쓴이가 전하는 교환학생 일기입니다. 학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알리고, 막연히 교환학생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지난 호에서 괜한 영어 얘기...
한건호 기자  2018-04-16
[독자의시선] [413호/교환학생일기] 아무도 모르는 교환학생 일기 『홍콩 영어』
‘올해 1월부터 1년간 홍콩에서의 교환학생 생활을 시작하게 된 글쓴이가 전하는 교환학생 일기입니다. 학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알리고, 막연히 교환학생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언젠가 지하철 역 의자에 다...
윤리 15 한건호  2018-04-02
[독자의시선] [409호/독자의 시선]당신들의 보도윤리
한 배우가 숨을 거뒀다. 너무나 갑작스러웠던 사고였기에 세간의 관심이 몰렸으며 여느 때보다 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먹거나 슬퍼했다. 나 또한 몹시 슬펐다. 무엇 때문에 그의 부고가 유달리 슬픈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그가 연기뿐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의...
현정우  2017-11-13
[독자의시선] [408호/크누에툰]교구
노원희  2017-10-30
[독자의시선] [407호/크누에툰] 교생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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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희  2017-10-17
[독자의시선] [407호/영화도서관]네이키드키스
주류에서 벗어나겠다는 의지는 어디에서나 고되고 험난할 수밖에 없다. 사회를 만든 사람들은 서로만의 끈을 잇고 굳히며 쉽게 밖으로 드러내지 않음으로써 자기들만이 아는 시스템으로써의 사회를 유지시킨다. 외부인은, 그 사회에서 배제되어있던 사람들은 그 사회...
현정우  2017-10-16
[독자의시선] [405호] 성매매는 거래의 과정일 수 없다
지난여름, 성매매경험 당사자 네트워크 ‘뭉치’의 토크 콘서트에 다녀왔다. 나와 나이가 비슷해 보이는 여성부터 40대를 넘긴 여성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당사자 일곱 분이 노래방 등의 유흥업소, 조건만남, 마사지샵, 티켓다방, 성매매집결지 등 성매매 현장의...
하주현 (환경교육·15)  2017-09-11
[독자의시선] [405호] 자연을 담은 학교
오늘 아침에 도서관에서 과제를 하려고 아침 일찍 기숙사를 나왔다. 학교에서 이른 아침을 맞이하게 되면 교원대생들의 발소리와 말소리 대신 참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을 수 있다. 자연의 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게 되면 청설모가 어디론가 급하게 달려가는 그 ...
최인아 (유아교육·15)  2017-09-11
[독자의시선] [404호/4컷만화] 신사동 사거리
노원희(초등교육·15)  2017-05-29
[독자의시선] [404호] 총장님, 갈라파고스 제도를 아시나요?
총장님, 갈라파고스 제도를 아시나요? 갈라파고스 제도는 남아메리카 동태평양에 있는 에콰도르령 섬들입니다. 발견 당시 무인도로서 큰 거북이 많이 살았습니다. 거북을 에스파냐어로 갈라파고스라고 하는데, 이 제도의 명칭은 여기서 비롯되었습니다. 1835년 ...
김현종(일반사회교육전공·16)  2017-05-29
[독자의시선] [404호/시론] 로봇 교사와 인간 교사, 그리고 우리의 과제
학생들과 수업을 하면서 본인이 계속 해왔던 생각 중 하나는 「학생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이다. 수업하면서 학생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시하면, 학생들은 대화를 하거나 메모를 하면서 자신들의 생각을 표현하곤 한다. 이러...
강성주(화학교육) 교수  2017-05-29
[독자의시선] [403호] 과거와 현재, 우리는 가까워질 수 있을까?
국제시장을 선정한 이유는 ‘세대 간의 차이’를 극복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서, 장․노년층의 목소리를, 아니 그들의 삶을 이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본 영화를 선정함에 있어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밝혀진 바와 같이, 박근혜 정권의 ...
이경민일반사회교육·15)  2017-05-15
[독자의시선] [402호/4컷만화] 교원대에서 아프다는 것
노원희(초등교육·15)  2017-04-24
[독자의시선] [402호/만평]
노원희(초등교육·15)  2017-04-24
[독자의시선] [402호] 선택할 수 없는 삶에 대하여-영화 '위로공단’
우리는 우리의 삶을 우리의 선택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영화 '위로공단'은 선택할 수 없는 삶을 살아온, 어쩌면 아직도 살아가고 있는 그녀들에게 바치는 노동의 노래다. 지독한 삶에 대한 은유이며 현실에 대한 잔혹한 고증이다. ...
황서연(일반사회교육·15)  2017-04-24
[독자의시선] [402호] 말의 힘
말에 대한 여러 가지 속담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말이 큰 위력을 가졌음을 실로 느낄 수 있다. 나 또한 ‘말’ 이란 세상의 어떤 사람보다 어떠한 인간의 발명품들보다 수십, 수백 배 더 큰 기...
권민지(환경교육·17)  2017-04-24
[독자의시선] [402호] 그때 말했더라면
학교폭력과 따돌림은 지금 세대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다.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대부분의 따돌림은 물리적 형태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정신적으로 말려죽이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상이 되는 아이를 일종의 역병이나 바이러스 취급하는 것이다. 따돌림...
정소연(국어교육·16)  2017-04-24
[독자의시선] [402호/시론] 리더십 발휘와 집단 매력 발산이 우리를 승리로 이끈다
지난 3월 17일 교육부의 박성민 전 역사교육정상화 추진단 부단장의 한국교원대 사무국장 발령의 모욕적 인사에 3주 동안 교수, 학생, 동문뿐만 아니라 좋은교사운동모임과 국교련과 교협연 등 구성원 모두가 일치단결된 모습으로 사무국장 및 교육부에 항의하는...
문윤섭(환경교육) 교수  2017-04-24
[독자의시선] [402호]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하는 역할
“사람들은 서로 마주칠 때마다 항상 가면을 쓴다.” 영화 에 나오는 대사이다. 동시에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관통하는 전제라고 생각한다. 그는 카메라를 통해서 사람들 사이의 보이지 않는 벽을 찍었고, 영화를 통해서 사람들이 숨기려 했던 진심에 다가가려 ...
현정우(컴퓨터교육·17)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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