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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409호/기획]암표, 필요에 의한 자연스런 거래인가 팬심을 악용한 비윤리적 행위인가
몇 분, 빠르면 몇 초 만에 좌석이 매진된다. 예매 홈페이지 서버가 마비되어 새로고침을 해야 할 때도 잦다. 인기 아이돌 콘서트 예매는 말 그대로 ‘피켓팅(피가 튀는 전쟁 같은 티켓팅)’이다. PC 방에서 정확한 표준시간을 띄워두고 열심히 티켓팅을 해...
이현주 / 민소정  2017-11-13
[사설] [409호/사설] 바람직한 교원양성제도 구축을 위한 논의가 필요하다
또 다시 교원임용고사의 계절이 돌아왔다. 청춘을 반납하고 사시사철 시험 준비에 매달려야 하는 교사지망생들의 입장에서야 특별히 시험의 계절이 따로 있을 리가 없겠지만, 해마다 이맘때면 늘 언제까지 이런 불합리한 교원임용제도를 유지해야 하는지 답답한 생각...
.  2017-11-13
[기자칼럼] [409호/칼럼] 너도 북어지
직업으로서 안정적인 교사에 대한 선호도는 1997년 외환위기 이후로 꾸준히 증가했다. 반대로 학령인구의 감소와 역대 정부의 무분별한 교원자격증, 법정교원수를 정교사로 뽑지 않고 기간제교사로 뽑는 관행 등으로 교사가 되는 길은 갈수록 어려워졌다. 그런데...
이제인 기자  2017-11-13
[문화] [409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우려의 시선이 커
2018년 2월 9일부터 25일, 17일간 우리나라의 평창, 강릉, 정선 일대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최된다.동계 올림픽에는 총 15개 종목이 있고 결승포함 102회의 경기가 열린다. 이번 올림픽의 참가국은 총 100 여 개국이며 약 5만 여...
유세령 기자  2017-11-13
[문화] [409호/컬쳐노트]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제목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감독 : 츠키카와 쇼일본에서 서적 180만부, 영화가 잘 흥행하지 않는 풍토에서 300만에 가까운 흥행에 성공한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국내에 처음 알려질 때 사람들은 다소 괴상한 제목에 관심이 쏠렸다. 누군가...
이제인 기자  2017-11-13
[문화] [409호] 빈번한 개 물림 사고에 ‘반려견 공포’ 확산
최근 유명 한식당 대표가 이웃집 유명 가수의 반려견에 물린 후 사망한 사건이 큰 화제다. 거실에서 기르던 진돗개가 한 살배기 유아를 공격하기도 하고, 자신이 기르던 풍산개에 물려 70대 할머니가 사망한 사건이 있는 등 빈번한 반려견에 의한 개 물림 사...
정문기 기자  2017-11-13
[사회] [409호/맥짚어주는자] 자유학기제
교육부에 따르면, 자유학기제란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중간·기말고사 등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 운영을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
이제인 기자  2017-11-13
[사회] [409호] 연이은 사내 성폭행 사건 고발
최근에 한샘 기업과 현대카드 기업에서 일어난 사건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대한 조사는 아직도 진행 중이며 이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 또한 다양하다. 특히 피해자와 가해자가 주고 받은 카카오톡 내용이 공개되면서 이 사건을 성폭행이라고 칭할 ...
유세령 기자  2017-11-13
[교육] [409호] 사립대 입학금 폐지 현실화될 것인가
대학 입학금 폐지는 문재인 정부의 공약 중 하나로, 국정과제에 포함된 주요 사안이다. 정부에서는 입학금을 폐지함으로써 등록금 인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입학금은 징수에 있어 법적 근거가 없으며 용도 또한 분명하지 않을뿐더러 고액 등록금...
민소정 기자  2017-11-13
[학내] [409호] 중간 강의평가 도입
2017학년도 2학기부터 우리학교에 처음으로 대학 중간 강의평가가 도입됐다.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학사정보시스템의 강의 평가 페이지를 통해 122과목에 대한 중간평가가 진행되었다. 설문지의 구성은 학생 자신에 대한 평가 문항 한 가지 ▲'...
윤현지 기자  2017-11-13
[학내] [409호] 사도교육원 safe 교원 수강신청 지연
지난 10월 30일 한국교원대신문 408호에서는 사도교육원 ‘safe 교원’ 안전교육실습 수강신청 지연과 지연 공지에 대한 학우들의 불만을 전했다. 공지한 수강신청 시작 시간은 지난 10월 16일 오후 11시였으나 제 시간에 열리지 않았고, 학우들은 ...
김지연  2017-11-13
[학내] [409호] 2017 황새축제 열려
지난 10월 30일 월요일에서 11월 3일 금요일까지 우리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 학생회관 소극장, 교원문화관 융합과학관 101호에서 황새 축제가 열렸다. 이번 행사 이전까지는 축제의 형식이 아니라 포럼의 형태로만 진행했었다. 올해 우리학교 황새생태...
정문기 기자  2017-11-13
[학내] [409호]할로윈X학생회비 부스 개최
지난 10월 31일 저녁 학생회관 앞 1층에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할로윈X학생회비’를 주제로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 운영 목적은 학생회비가 어떻게 사용이 되는지를 홍보하고 학우들의 학생회비 납부를 독려하기 위함이다. 비대위에 따르면 부스에...
이제인 기자  2017-11-13
[학내] [409호]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돼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 동안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중앙안전관리위원회 및 행정안전부 주관 아래 전국적으로 실시됐다. 작년에는 훈련이 5월에 실시됐으나 올해 5월은 19대 대통령 선거가 이루어졌기에 훈련 일정이 미뤄졌다...
이현주  2017-11-13
[사무사(思無邪)] [409호/사무사] 꽃이거나 꽃뱀이거나
“꽃이라나요” 박재동 화백이 1992년에 그린 만화의 제목이다. 만화에서 신입사원 ‘미스 김’은 사람이 아닌 꽃으로 그려진다. “괜찮은데?” “싱싱해! 먹음직스러워” “울어? 아니, 귀여워서 한 소린데 속좁게...” 미스 김은 동료들의 성희롱에 시달리...
편집장  2017-11-13
[학내] [409호] 이달 21일 30대 총학생회 선거 실시
오는 21일 30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가 치러진다. 선거에는 신지윤(교육학·15) 총학생회장 후보자와 남형민(수학교육·14) 부총학생회장 후보자가 2인 1조로 단독 출마했다. 지난해 상반기 학생총회에서 ‘새싹’ 총학 회장단이 사퇴한 뒤 우리학교...
김지연  2017-11-13
[독자의시선] [409호/독자의 시선]당신들의 보도윤리
한 배우가 숨을 거뒀다. 너무나 갑작스러웠던 사고였기에 세간의 관심이 몰렸으며 여느 때보다 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먹거나 슬퍼했다. 나 또한 몹시 슬펐다. 무엇 때문에 그의 부고가 유달리 슬픈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그가 연기뿐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의...
현정우  2017-11-13
[독자의시선] [408호/크누에툰]교구
노원희  2017-10-30
[사고(社告)] [408호/사령]
사령김지연(초등교육·17)학우를 편집장에 임명함.김승연(초등교육·16)학우가 뜻에 따라 그만둠.김서영(초등교육·16)학우가 뜻에 따라 그만둠.박수빈(가정교육·17)학우가 뜻에 따라 그만둠.
교원대신문  2017-10-30
[기획] [408호/기획] 우리학교 교양 톺아보기
우리학교 학생이라면 청람인성 2학점, 청람역량(안전 / 소통·상담) 3학점, 청람융합(인간과 삶 / 사회와 문화 등) 18학점 총 23학점 이상의 교양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또한 자유선택 학점을 모두 교양과목을 듣는다고 가정하면 교양과목에서 총 62학...
이현주, 윤현지 기자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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