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7.1 일 01:54
기사 (전체 1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417호] 대구 초등학생 휴게소 보호조치 미흡 사건, 담임교사에게 벌금 800만원 선고
지난해 5월 대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버스를 타고 천안 독립 기념관으로 가던 중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이 복통으로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교사에게 말했다. 당시 도로에 갓길이 없어 버스를 세울 수 없었기 때문에 교사는 학생이 버스 안에...
김동건 기자  2018-05-28
[사회] [416호]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 절반으로 줄인다
◇ 생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단계별 종합 개선 대책 마련정부는 10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37차 국정 현안 점검 조정회의에서 폐비닐 수거 거부 대란의 근본적 재발 방지를 위한 관계부처 협동 ‘재활용 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을 논의하였다. 203...
김수빈 기자, 이예림 기자  2018-05-13
[사회] [415호] 다산신도시 택배 갑질 논란
경기도 남양주시의 다산신도시에서 택배회사와 아파트 단지 사이의 갈등이 논란이 되고 있다. 택배 차량의 실수에서 시작된 이 사건은 아파트 측의 ‘갑질’ 논란으로 불이 붙었고, 해결책으로 제시된 실버 택배는 국민들의 격렬한 반대로 무산되었다. 시장 예비 ...
김동건 기자  2018-04-30
[사회] [414호] 분리수거 시행 방법 변경
폐비닐이 중국으로 많이 수출되고 있던 중 지난해 7월 중국이 환경오염 등을 이유로 폐자원 수입 규제 계획을 밝혀 국내에서는 폐비닐, 폐플라스틱 수출량이 무려 94%나 감소했다. 중국으로의 수출 길이 막혀 해결책을 찾지 못한 국내 업체들이 수익성이 없는...
김예빈 기자  2018-04-16
[사회] [413호] 문재인 대통령 헌법 개헌안 발의
문재인 대통령이 헌법 개헌안을 발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헌법 개정안 발의안에서 “대한민국 헌법을 바꾼 지 벌써 30년이 넘었다. 그동안 IMF 외환위기, 세월호 참사 등을 거치면서 국가의 책임과 역할, 국민의 권리에 대한 국민의 생각은 크게 달라졌고...
민소정 기자  2018-04-02
[사회] [413호] 세월호 7시간의 진상, 4년만에 밝혀져
◇ 세월호의 4년2014년 4월 16일, 진도 인근 해상에서 300여명의 승객을 태운 세월호는 침몰해가고 있었다. 그 순간 1분 1초의 문제는 정말 중요했다. 승객들을 구조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 걸려있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약 4년이 흐를 동안, 유...
오민영 기자  2018-04-02
[사회] [412호/맥짚어주는자] 스낵컬쳐
‘스낵컬처(Snack Culture)’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스낵처럼,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등에 10∼15분 내외로 간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 또는 문화 트렌드를 말한다. 스낵컬처는 지하철역이나 병원 등...
김보경 기자  2018-03-19
[사회] [412호] 연이은 '미투'에 '펜스룰' 적용 급증
'미투 운동(이하 미투)'는 미국의 저명한 영화감독에게 성폭행이나 성추행을 당한 한 여배우가 그를 고발하자 그동안 고발하지 못하고 있던 많은 피해자들의 고발이 잇따르며 시작됐다. 미국에서 시작된 미투의 물결은 한국에서 현직 검사가 검찰 ...
이제인 기자  2018-03-19
[사회] [411호/맥자] 김영란법 이모저모
'김영란법'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여성 대법관이 된 김영란씨가 국민권익위원장으로 재임하던 시기에 제안하여 만들어진 법률이다. 법률의 본래 명칭은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김영란법)이다. 법률 제2조2항에 ...
이제인 기자  2018-02-22
[사회] [410호/맥짚어주는자]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지폐나 동전과 달리 물리적인 형태가 없는 온라인 가상화폐(디지털 통화)다. 미국발(發)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2008년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익명의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창안했다. 그는 2010년 비트코인 프로젝트에서 떠났지만 그 후에도 많은 커...
이제인 기자  2017-11-27
[사회] [410호] 북한군 병사 귀순
지난 13일 북한군 한명이 귀순했다. 이 사건은 귀순 병사의 몸에서 나온 기생충과, 북한의 추격조가 군사분계선을 침범했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 북한 총탄이 우리 쪽으로 넘어온 최초의 사건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 중증외상센터의 열악한 상황 등의 이유로 ...
정문기 기자  2017-11-27
[사회] [409호/맥짚어주는자] 자유학기제
교육부에 따르면, 자유학기제란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중간·기말고사 등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 운영을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
이제인 기자  2017-11-13
[사회] [409호] 연이은 사내 성폭행 사건 고발
최근에 한샘 기업과 현대카드 기업에서 일어난 사건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대한 조사는 아직도 진행 중이며 이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 또한 다양하다. 특히 피해자와 가해자가 주고 받은 카카오톡 내용이 공개되면서 이 사건을 성폭행이라고 칭할 ...
유세령 기자  2017-11-13
[사회] [408호/맥짚어주는자] 임베디드 링크 (Embeded link)
대학생이 주 사용층인 앱 에브리타임이 대학생 2,39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콘텐츠 이용 행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절반가량은 불법적인 경로를 통해 방송, 영화를 시청했다고 응답했다. 응답자 중 34.8%가 불법 무료 스트리밍 웹사이트를 통해 방송, ...
윤현지 기자  2017-10-30
[사회] [408호] 동물권의 사각지대 ‘동물카페’
개, 고양이, 토끼, 기니피그, 햄스터, 페럿, 양, 이구아나, 미어캣, 라쿤, 프레리독, 카피바라. 흔히 만날 수 있는 동물부터 외국에서 온 야생동물까지, 이들은 모두 한국의 ‘동물카페’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이다. 동물을 가까이에서 보고 만져볼 수...
김지연  2017-10-30
[사회] [407호]'살인개미'에서 붉은불개미가 되기까지
지난달 28일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부산항 감만 부두에서 사람과 식물에게 위험을 줄 수 있는 “붉은독개미” 의심종이 발견되었다고 발표했다. ‘살인개미’가 국내에 유입되었다는 언론의 보도가 쏟아지자 국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었다. 그러자 10월...
이제인 기자  2017-10-17
[사회] [407호/맥짚어주는자] 이명박 정부의 블랙리스트
박근혜 정부에 이어 이명박 정부에서도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사실이 지난 9월 국정원 적폐청산 TF에 의해 밝혀졌다. 총 82명의 문화·연예계 인사들이 블랙리스트에 오른 이유는 그들이 ‘정부 비판 세력’이라고 판단됐기 때문이다. 블랙리스트에 오른 이들을 ...
이현주  2017-10-16
[사회] [406호] 정권의 방송에서 국민의 방송으로
지난 9월 4일 0시부터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MBC본부 소속 조합원 3,800여 명은 총파업에 돌입했다. MBC와 KBS의 경영진 퇴진과 공영 방송 개혁 요구 파업이 진행되고 있다. 예능 방송은 결방하거나 스페셜로 대체하며, 일부 뉴스의 경우 ...
박수빈 기자  2017-09-25
[사회] [406호/맥짚어주는자] 장애인 특수학교 설립 반대
최근 서울 강서구에서 장애인 특수학교 설립을 놓고 지역주민과 장애인 학부모가 갈등을 빚은 사건이 화재가 되고 있다. 강서구에는 기존에 교남학교라는 특수학교를 두고 있었으나 특수학교 대상자의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는데엔 역부족으로 과밀학급으로 운영됐으며 ...
김서영  2017-09-25
[사회] [405호/맥짚어주는자] 5·18 재조사
“1980년 오월 광주는 지금도 살아있는 현실입니다.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역사입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이 비극의 역사를 딛고 섰습니다. 광주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의 민주주의는 버티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5·18 기...
윤현지 기자  2017-09-1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이전홈페이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태성탑연로 250  |  대표전화: 043) 230-3340  |  Mail to: knuepress@naver.com
발행인: 류희찬  |  주간: 손정주  |  편집국장: 최원호  |  편집실장: 김지연/김주현/임찬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원호
Copyright © 2018 한국교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